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사회적으로 고립돼 고독사 등 위험에 놓인 취약가구 위기 안전망을 민‧관이 협력하여 구축한다. 지난해 8월 대방동주민센터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취약가구와 동행인을 1:1로 결연하는‘동작동행네트워크’사업을 구 전역으로 확대‧시행한다. 동행인은 결연가구에 전화 또는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며, 비상시 연락 가능한‘연락망 구축’으로 위험 상황에 신속 대응이 가능하게 했다. 또, 고독사, 경제, 돌봄위기 등 상황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 신용 등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통합사례관리 연계 등 위기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한다. 현재, 500여 명으로 구성된 동행인은 880여 취약가구를 돌보고 있으며 돌봄대상가구는 상시 발굴하고 있다. 동행인으로 활동하고 싶은 구민은 동 주민센터에서 수시 신청하면 된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는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쳤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따뜻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따뜻하우징’은 자원봉사자와 수리전문가가 단열재 부착, 보일러 수리, 동파 계량기 교체 등 집수리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동 주민센터에서 옥탑방, 30년 이상 구옥 등 주거 취약 지역을 우선 선정하며, 특히 지난 여름 침수 피해가 컸던 반지하 가구를 중심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한다. 대상 가구는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주거환경에 내·외부 단열재 보강과 보일러, 계량기 교체 등을 통해 에너지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이 온기 가득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동작구가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자생적인 문화예술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3 동작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작구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반 마련을 통해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신청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예술인 또는 소재하는 문화예술단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성동구는 총 5000만 원을 투입해 선정 사업 규모, 범위에 따라 개인에게 최대 500만 원, 단체에 최대 1000만 원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지원금 상향액 증액, 공모 시기 조정, 집행 기준 완화, 사후 평가제도 운영 등을 개선해 개편했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되며 기타 사항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지속가능한 예술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예술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르신들이 난방비 걱정없이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경로당 난방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경로당이 노인여가복지시설로서 문화·여가 공간으로 활용되는 점을 고려해 가스요금 인상 등에 따른 부담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이같이 지원하기로 했다. 먼저 난방비 실비 지원을 받는 구·사립 경로당 총 61곳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총 4,888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에 기존 난방비 실비 지원(최대 37만 원) 외 5개월간 총 74만 원, 월 14만 8000원을 시비로 지급한다. 또한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38곳에는 동작구 자체 예산을 투입해 1~2월분 실비 지원을 작년 대비 10만 원 증액한 월 최대 47만 원까지 확대 적용한다. 아울러 구는 경로당 141곳의 운영비를 전년 보다 최대 5만 원 인상한 67만 원까지 지급한다. 지원 기준은 경로당 면적, 등록 회원수 등에 따라 4등급으로 나눠 등급별 차등 지원한다. 경로당 가스요금 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동작구형 표준 전세 계약서를 제정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후 구제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동작구는 부동산계약 경험이 없는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구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깡통전세 및 전세사기 피해 예방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동작구는 이달 중 기획재정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예방반, 지원반, 전용상담창구 4개반을 구성해 ‘전세피해 예방 종합대책 TF’를 가동한다. 특히 선제적 대응을 위해 ‘동작구형 표준 전세 계약서’를 제정·공시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 특약사항을 마련한다. 또한 담당 공무원과 공인중개사가 함께 3인 1조 3개반으로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단속 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전세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한 저소득계층을 위해 연 1.5%의 저금리로 최대 2000만 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변호사, 공인중개사, 세무...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동작구민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지역사회의 인권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시민단체 인권증진사업’을 수행할 단체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인권발전을 위해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진 인권단체 주도 아래 주민의 인권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분야는 노인, 장애인,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증진사업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주민의 인권감수성을 증진할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해 감사담당관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동작구민을 대상으로 관내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 및 비영리 법인의 인권단체면 가능하다. 공모 결과는 오는 4월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감사담당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올바른 인권 문화 확산을 위해 동작구 내 인권취약분야가 없도록 지속적...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오래된 공동주택에 재난안전시설물 설치, 어린이놀이터 개선·보수 등 공동주택의 관리 또는 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동작구는 올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을 단지별 최대 1천5백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2배 인상하기로 했다. 각종 재난·사건·사고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다. 지하주차장 등 출입구 차수판 설치, 전기차 충전기 인근 노후 소방시설 보수 및 교체, 단지내 침하 도로 및 파손 시설의 보수 등 안전시설물 설치, 보수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공모는 동작구 관할 공동주택 165개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어린이 놀이터 청소‧소독비, 옥외보안등 전기료, 임대아파트 공동 전기료 등 분야별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입주민 상호간 화목한 공동주택 공동...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 169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등하교 안전지원단’은 보행 인솔, 횡단보도 신호 안내, 차량 통제 등 등·하교 시 안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며, 학교 주변을 순찰하고 위험요인도 살핀다. 부 사업별로 학부모 등하교 안전지원단 84명, 어린이 안전지킴이 70명, 교통안전지도사 15명을 모집한다. 교통 안전 지식과 안전지도 경험이 풍부한 주민 누구나 모집 기간 내에 동작구청 소관부서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 초등학교에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되면 활동 시 착용할 안전조끼, 모자, 장갑 등 안전물품을 배부받고, 2월 말 필수 교육을 이수한 후 3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사업 참여자는 하루 2시간 내외로 활동하며, 활동 시간에 따라 서울형 생활임금 또는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동작구는 관내 학교의 통학 안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학교 주변에 안전지원단을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22일까지 사육신역사공원 내 사육신역사관에서 영화상영 프로그램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육신시네마’는 수요극장, 토요극장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달은 지난 1일 '광해'를 시작으로 오케이 마담(8일), 미니언즈(11일), 해치지 않아(15일), 이웃사촌(22일)을 상영한다. 조선시대 배경의 역사 영화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연령을 위한 영화가 마련돼 있다. 관람은 역사관을 방문한 동작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어린아이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따뜻해지는 날씨 속에 주민들의 문화활동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동작구민이 일상에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로 전환하되 주민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해 민원 창구 직원의 착용 의무는 유지한다고 6일 밝혔다. 동작구는 상황에 맞는 자율적 방역 실천이 여전히 중요한 상황임을 고려해 정부에서 발표한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 외 자체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동작구청, 동 주민센터를 포함한 산하기관의 민원 창구 직원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한다.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분소 등도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로 포함한다. 실내에서 단체 행사, 밀접한 회의를 진행할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 또한 고위험군이 주로 이용하는 복지시설 9곳(종합사회복지관 6곳, 어르신복지관 3곳), 동작구민·흑석체육센터, 사당종합체육관체육시설에서 다수 이용자 밀집 시 실내마스크 착용을 ‘강력 권고’한다. 이밖에도 실내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 상황은 코로나19 의심 증상,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환기가 어려운 3밀(밀접·밀집·밀폐) 실내...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2023년 12월까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동작구형 청년내일채움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청년내일채움지원’은 동작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관내 거주 청년을 채용 시 기업에 채용장려금 200만 원과 청년 근로자에게 근속지원금 10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동작구는 소규모 영세업체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고용보험 피보험자(종사자) 수 제한을 없애 기업과 청년에 대한 지원 범위를 확대하였다. 지원대상은 동작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동작구민이며, 군필자는 복무기간에 따라 만 39세까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 또는 청년은 정규직 채용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동작구청 경제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지급 시기는 채용일로부터 1‧6‧12개월로 나눠 분할 지급된다. 기타 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흑석동으로 신축‧이전 할 ‘본동종합사회복지관’ 명칭을 오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개관을 앞두고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동작구만의 특색을 살린 독창적이고 친밀한 명칭을 발굴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기존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의 시설이 노후되고 급경사 고지대에 위치해 시설 이용에 불편을 초래함에 따라 기존 복지관에서 290m 떨어진 흑석동341-3로 이전한다. 연면적 1,080.78㎡(지하1층~지상3층) 규모이며 지하1층 식당, 공유주방, 지상1층 북카페, 상담센터, 지상2층 다목적 프로그램실, 지상3층 강당, 다목적 프로그램실로 조성된다. 명칭 공모는 동작구민 누구라도 응모 가능하며 제안하고자 하는 기관명 등을 작성하여 이메일(bdswc2019@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동작구는 2월 중 심사를 통해 대상(1명 30만 원), 장려상(2명 10만 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