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지난 12일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인 ‘우리아이지키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아이지키미’는 동작구에서 만 18세 미만 아동을 양육하면서 아동 복지 및 인권에 관심있는 주민 100명으로 구성된다.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과 긍정적인 양육 실천을 위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또, 이웃아동 살피기, 아동학대 의심사례 신고,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전원은 공동 실천선언문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양육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아동학대는 발생 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남성역 3번 출구 주변 장애인 유도로인 점자블록을 정비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남성역, 버스 정류장 구간에 유도블록이 설치되지 않거나 부적합하게 설치돼 보행약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유도블록이다. 이에 따라 동작구는 내달부터 6월까지 단계적으로 정비를 진행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우선 횡단보도 전체 경계석 턱과 보·차도의 높이가 없도록 단차 제거, 부분 턱 낮춤 등을 추진한다. 또한 지하철역에서 버스정류장으로 이어지는 구간 중 파손·미설치된 곳을 정비하고, 횡단보도 진행 방향과 점자블록의 방향을 일치시켜 보행 동선을 확보한다. 한편, 동작구는 지난해 11월 보행 약자를 대상으로 관내 보도 및 도로의 불편사항을 전수조사했으며 올해 시각장애인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 62곳을 정비할 예정이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보행 약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도로환경을 개선해 구민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일반종량제봉투용 ‘스마트 수거함’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하는 수거함은 용량 240ℓ 2개, 660ℓ 9개로 총 11개이며, 일반종량제 봉투에 담긴 쓰레기를 상시 배출할 수 있다. 감지 센서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가 장착되어 쓰레기 적재량과 위치정보를 수거원에게 자동으로 전달하고, 수거원은 적재량 확인 후 쓰레기를 즉시 수거한다. 해당 수거함 설치로, 정해진 배출시간(17시~22시)에만 배출 가능했던 주민 불편은 물론, 쓰레기가 수거될 때까지 발생했던 악취 문제도 개선될 전망이다. 설치장소는 단독 및 다가구 및 빌라지역 중 폐기물이 다량으로 배출되는 곳이며, 스마트 수거함 주변의 청결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올해 스마트 수거함을 시범 운영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보건소 부지를 활용한 ‘장승배기 랜드마크 개발 사업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발을 통해 現보건소 부지(상도동 176-3 일대)는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한 ‘미래형 헬스케어 앵커시설’로 조성된다. ‘헬스케어 앵커시설’은 신청사 조성부지의 잔여 용적률과 건폐율을 활용한 보건소 증축을 통해 연면적 2만 5000㎡, 높이 25~30층으로 건축되고, 보건소 및 병원과 연계한 바이오 메디컬 R&D센터 등 업무·상업시설과 숙박 및 고급형 실버주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 동작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장승배기 일대가 신청사 건립, 서부선 개통 등 향후 동작구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내다보고, 저이용되고 있는 공공시설(보건소) 부지를 활용한 新미래성장거점 육성방안을 마련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장승배기 뿐 아니라 동작구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있는 사업자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행정·상업·문화·의료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랜드마...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적극행정에 기여한 기관으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16개 기관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고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에는 동작구가 유일하다. 특히 동작구는 ‘적극메아리 엽서’ 등을 통해 민원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노력했다. 실제로 민원처리의 신속성을 나타내는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평균처리시간’은 지난 2021년 초 25위에서 2022년 4위로 급상승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과거 공군의 방공호로 쓰던 지하 벙커를 ‘대방청소년문화의집’으로 재탄생시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자치구 최초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했고, 저소득층은 물론 틈새계층까지 복지대상을 확대해 적극 복지행정에 앞장섰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올해 상반기에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가 문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3월 2일 꿈빛하나와 신대방누리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오는 4월 3일에는 흑석자이아파트 단지 내 ‘곰돌이어린이집’이 개원한다. 이번에 개원하는 곰돌이어린이집은 신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주 시기에 맞춰 개원하고자 노력했다. 지상 3층, 연면적 786㎡ 규모로 보육실, 교사실, 조리실, 강당 등이 있고 서달산, 달마공원과 인접한 자연 친화적 환경을 갖췄다. 현재까지 신규 3개소를 포함한 동작구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71개소로 동작구 어린이집 영유아 10명 중 6명은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다. 더 나아가 동작구는 어린이집 영유아 급‧간식비 지원 확대, 임신-출산-양육 기간 원스톱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모자건강센터’ 신설 등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보육정책을 펼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31일(금)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동작동행네트워크’ 동행인 3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동작동행네트워크’ 사업은 동작구 전역의 취약·위기가구를 동행인과 1대1로 연결해 위기 안전망을 구축하는 민선8기 중점 복지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사업에 참여하는 동행인의 전문성과 소명감을 높이기 위해 ‘동행인의 필요성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또한 ‘동작 동행네트워크’ 현황과 사업 흐름도가 실린 휴대용 매뉴얼도 제작해 제공한다. 동행인은 전화 또는 방문으로 말벗 및 안전 확인, 비상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연락망 구축, 상황별 맞춤 복지서비스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동작동행네트워크’ 참여 동행인은 1000여 명으로 동 주민센터의 유관단체원이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동행이 필요한 위기가구도 지속 발굴하고 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동작동행네트워크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100개소로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이 저렴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업원 5인 미만 개인서비스 업소로, 현재 87개소가 지정돼 있다. 올해 선정 및 재지정된 업소에는 업소별 맞춤형 물품비 지원금액 확대, 매월 소독 및 분기별 청소지원, 고용, 산재보험료 지원, SNS 등을 활용한 홍보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 업소는 오는 4월 7일까지 지원신청서 등을 구비하여 동작구청 경제정책과로 방문,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를 통해 소비자는 물론 소상공인도 상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민생안정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관내 전통시장 200개 점포에 IOT(사물인터넷) 기반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화재알림시설은 열, 연기, 불꽃 등을 감지하면 소방서와 점포주에게 즉시 통보되는 시스템으로, 화재 감지시 경보만 울렸던 기존 화재경보기을 보완한 것이다. 전통시장은 유동인구가 많고 점포가 밀집돼 있어 불이 날 경우, 인접 점포까지 빠르게 불길이 번져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며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동작구는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상인을 대상으로 화재공제보험 가입비를 최대 80% 지원하며 소방차 진입로 확보를 위한 통행로 내 적치물 제거 등 화재예방 안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각종 재난에 대한 선제 대응과 체계적 관리로 구민의 든든한 안전을 책임지는 동작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청년의 시각으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동작구 청년구청장’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동작구 청년구청장’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구청과 동일한 직위를 부여해 명예직으로 운영한다.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으로, 청년구청장, 청년국장, 청년홍보담당관, 위원 등 30명을 공모해 위촉할 예정이다. 활동 분야는 구정홍보, 안전환경, 행정자치, 도시교통 등 7개로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1년이다. 먼저 청년구청장은 조직을 대표해 정기회의를 주재하고 각종 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청년국장은 각 위촉분야를 대표하고 분과회의를 주재해 분야별 정책 발굴을 총괄하고, 홍보담당관은 구정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 활동을 하거나 구정 홍보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위촉된 청년들은 주요 사업의 현장 활동, 보고회 참석 등을 통해 구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구체화하고 실효성을 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유형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3일(목) 동작구청에서 ‘2023년 제1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윈회는 ‘2022년 동작구 재난관리실태공시’와 ‘2023년 동작구 안전관리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먼저 지난해 재난관리실태 공시(안)은 재난의 발생 및 수습현황, 재난예방조치 실적,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집행현황 등 재난관리실태를 토대로 확정했다. 향후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재난 관리에 대한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동작구 누리집을 통해 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두번 째 안건인 올해 안전관리계획(안)은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재난안전상황실 추진 등 365일 빈틈없는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62개 재난분야에서 예방·대비·대응·복구 및 안전 문화 활동, 그 밖에 재난 및 안전관리 관련 필요한 사항을 심의했다. 이번에 심의한 올해 동작구 안전관리계획은 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을 위해 내달 14일까지 특별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보호자로부터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관내 청소년에게 생활비, 학원비 등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9세~24세 중 학교 밖 청소년, 가출·범죄·폭력피해 등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 다른 법 및 제도를 통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기준이 완화돼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면 된다. 지원 분야는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등 8개다. 신청은 청소년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으로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보호할 것”이라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