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비탈면, 옹벽 등 시설물과 민원현장 등 약 83개소를 대상으로 수해 대비 긴급 점검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말 동안 서울지역에 다시 집중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수해 예방을 위해 긴급히 실시됐다. 주요 점검 대상은,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급경사지, 옹벽, 축대 등의 시설물과 올해 구와 건축안전센터로 접수된 민원현장이다. 동작구는 취약 시설물 주변의 배수로를 정비하고 임시 방수포를 설치했으며, 민원현장에는 안전띠, 방수시트 설치 등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안전펜스를 설치해 통행하는 주민들을 위한 안전장치 등도 마련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국적으로 장마 피해가 늘어나는 만큼, 구민의 든든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해 방지를 위한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할 것”라고 강조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취업난 및 구인난을 겪는 구직자와 기업을 모두 돕기 위해 ‘2023 동작 일구데이’를 오는 21일(금) 동작 취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동작 일구데이’는 직업교육특구 사업 일환으로 사전신청을 통해 모집한 구인기업 6곳과 구직자를 연결해 채용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먼저 참여 기업별로 면접 부스를 운영해 1대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합격자는 취업으로까지 연결된다. 또한 구직자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이력서에 필요한 증명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준다. 향후 취업박람회를 비롯한 취업 상담, 현직자 직무 컨설팅 등 다양한 구인‧구직 만남 행사를 개최해 동작구의 취업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뿐만 아니라 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마음산책길 조성과 마음편안아파트 지정을 통해 일상 속 마음건강 환경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작구는 용마산에서 용마산공원으로 이어지는 동작충효길 4코스 노량진길에 ‘마음산책길’을 설치했다. 마음산책길을 걷다 보면 지주식 나무판과 걸이형 표찰을 이용한 우울증 자가진단, 마음건강센터 안내, 자살예방 희망문구를 발견할 수 있다. 산책로는 접근성이 좋아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총 3.4km의 구간으로,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며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했다. 또한 대방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를 ‘마음편안아파트’로 지정하고, 각 동 출입문 계단에 희망문구와 그림을 삽입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민의 건강한 마음 관리를 위해 우울증 상담, 학교별 찾아가는 정신건강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의료비 확대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며 “구민의 곁에서 삶을 든든하게 지켜내는 건강한 동작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카카오톡 채널을 기반으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동작 헬프(HELP) 부동산’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민 누구나 카카오톡 검색창에 ‘동작 헬프(HELP) 부동산’을 검색하면 부동산 관련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채널 내 챗봇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동작구는 부동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소통이 쉬운 시스템 도입이 필요함에 따라 사용하기 편하고 접근이 용이한 카카오톡을 이용해 채널을 개설했다. 주요 내용은 전세계약 유의사항, 부동산중개업 개설, 부동산거래신고・주택임대차신고, 개별공시지가 등으로, 자주 문의하는 정보들이 정리되어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부동산 관련 법과 정책 관련 소식을 발빠르게 전할 수 있어 구민들이 보다 편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차량용 블랙박스를 각종 사건‧사고 수사에 활용하는 ‘스모킹건 IoT’ 플랫폼을 지난달 20일부터 정식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스모킹건 IoT’ 는 범죄 발생 시 정보(시간, 장소)를 서버에 등록하면 현장 주변에 있던 블랙박스 설치 차량을 찾아 수사관에게 차량번호를 알려주는 공공안전플랫폼이다. 수사담당 경찰관은 차량번호를 토대로 목격자 및 증거 영상을 확보할 수 있으며, 운전자는 블랙박스 화면에 ‘사건 사고 목격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라는 알림이 오면 경찰관에게 협조를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총 16억 원의 예산을 들여 1년 2개월 만에 완료했다. 동작구는 동작경찰서에 ‘스모킹건 IoT’ 활용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기존 고정형 CCTV의 비용 및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범죄 예방 효과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박일하 동...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보건복지부 주관 ‘시간제보육 통합형 운영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2차 연달아 선정돼 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 등의 양육자가 병원 이용,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시간제보육반을 별도로 운영했지만,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정규보육반의 미충족 정원 일부를 시간제보육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게 돼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졌다. 구는 기존 11곳 14개반의 독립형 시간제보육반을 운영하고 있고 내달부터 10곳 16개반의 통합형 시간제보육반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지 않은 6개월 ~ 만 5세 아동이며 오전반(9시~12시)·오후1반(13시~16시)·오후2반(16시~18시)·종일반(10시~15시)으로 선택해 월 40시간까지 지원을 받을 수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7월부터 ‘동작구형 어르신 안심 케어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작구형 어르신 안심 케어 서비스’ 는 어르신 방문 한방의료 돌봄, 안심 외출 실버카 지원, AI로봇 활용 취약 어르신 집중 돌봄, 어르신 전용 원스톱 이불 세탁, 낙상 예방 안심 주거 환경 조성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댁으로 한의사가 찾아가는 ‘어르신 방문 한방의료 돌봄사업’ 을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이 집에서 고립되지 않고 이웃과 왕래하는 등 바깥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버카(보행보조기) 보급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AI로봇 활용 취약 어르신 집중 돌봄’을 통해 어르신 가구에 AI 돌봄 로봇을 보급하여 어르신 정서 안정, 어르신 위험 상황 대응 및 고독사 예방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어르신정책과(02-820-9560)...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주체인 조합의 역량강화를 위해 '제1차 동작구형 정비사업 실무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노량진로140 2층)’ 주관으로 , 7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2시~ 5시총 10회 과정이다. 도시정비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주택정비사업 추진단계별로 이해관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제도・논점 등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ㅇ 강좌는 재개발・재건축의 차이점 등 정비사업의 이해, 조합설립 절차 및 운영 방법, 사업시행계획인가, 분양가 산정 등 감정평가의 이해, 이주・철거 및 준공, 관리처분계획수립 및 검증 등이다. 또, 조합 운영 사례와 동작구형 정비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표준서식 활용방안도 포함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택정비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 설립, 동작구형 도시정비사업 가이드라인 제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민들이 어디서나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주요도로 및 공공시설에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동작구는 오는 11월까지 약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와이파이장비(AP) 111대를 추가 설치한다. 설치 장소는 주요지하철역 입구 및 도로, 노들나루근린공원, 까치산공원, 동작주차공원, 동작보건소 등 60곳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무료 공공와이파이는 가입통신사와 상관없이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DONGJAK’ 또는 ‘SEOUL’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무료 공공와이파이 설치 확대를 통해 모바일 접근성 향상과 가계 통신비 절약 등 구민 편의 증대는 물론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이달부터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지원 프로그램'은 교육 전문가가 학교에 방문해 고교학점제 이해 및 대입제도의 변화, 대입제도에 맞는 고교선택 가이드 등 대학 입시 제도 및 대응 전략을 강의한다. 또, ‘동작쌤’ 대학생 멘토단이 중학생의 최대 관심사인 대학생활 Q&A, 전공 선택 등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대상은 해당 학교에서 재학생과 학부모를 우선으로 모집하며, 주제에 관심이 있는 구민도 동작입시지원센터(02-829-3198)에 문의하면 참석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여러 곳에 산재되어 있는 정보를 동작입시지원센터에서 한데 모아 예비수험생과 수험생에게 정확하게 제공하고, 중요한 시기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7월 5일 오전 11시부터 130억 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 초 15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1차 발행한데 이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2차로 발행하는 것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동작사랑상품권은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1인당 구매한도는 최대 50만 원이고, 총 보유한도는 150만 원이다.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등 5곳의 전용앱에서 구매 가능하며, 대형마트 등 가맹제한업종을 제외한 동작구 관내 가맹점 9,2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의 가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지역 내 수거된 재활용 가능 자원을 민간 재활용 업체에 직접 매각 처리하는 방식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달음식 용기 등 일회용품 사용량이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동작구에서 직접 재활용품을 선별‧매각해 자원의 선순환 증대를 꾀하고자 추진한다. 먼저 동작구는 주민들이 재활용정거장에 버리거나 목요일에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노량진환경지원센터(노들로 756)내에 마련한 선별장으로 운반한다. 이곳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과 불가 품목의 분류·선별 작업을 거친 뒤 재활용 가능 자원은 민간 재활용 업체에 넘겨 매각한다. 매각 대상은 투명페트병, 알루미늄 캔, 혼합플라스틱, 폐지, 생활잡철 총 5개 품목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에서 직접 재활용품을 분류,매각하는 방식이 세외수입 증대와 탄소중립에 이바지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자원순환사회 구축에 앞장서겠다”며 “주민들도 올바른 분리배출방법 준수 등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