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19일 노량진축구장에서 '2024 동작구민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선용을 도모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15개 동의 선수단 및 응원단, 일반 참여자 등 주민 5,0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회식, 체육 경기 및 부대행사, 시상·폐회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육 경기는 동 대항 경기(동 선수단), 번외경기(일반 구민), 이벤트 경기(팀·가족)가 함께 진행된다. 동 대항 경기는 단합력이 필요한 단체 줄넘기, 줄다리기, 협동 바운스, 장애물 이어달리기 총 4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번외경기는 일반 구민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플라잉 디스크, 볼로볼, 타깃버드 골프를, 이벤트 경기는 팀·가족 단위가 함께 참여 가능하도록 레이저태그 서바이벌을 준비했다. 아울러 부대행사는 체험존, 문화존, 플레이존, 힐링존 4개 영역으로 나...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10일 서울시 최초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비전과 목표를 선포하는 '동작교육특구 선포식'을 개최했다. 동작구는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신설학교 설립 및 시설복합화 요구 증가, 노량진 학원가에 자격증 취득을 위한 중장년층 증가 등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지자체, 교육청, 학교 등 지역 교육공동체가 협력해 구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선포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김영화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관내 대학 총장·학교장, 교육기관 대표, 어린이집 원장, 학생, 학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구는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교육도시 동작!'이라는 비전 아래 최상의 교육인프라 구축, 생애주기별 교육생태계 구축, 미래인재 양성 교육 기회 제공, 교육과 일자리 선순환체계 구축 등 4대 정책 목표를 선포했다. 아울러 태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대하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체험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임산부의 날(10.10.)을 맞아 10월 한 달여간 임산부와 가족, 예비부부 등을 대상으로 교육, 상담, 체험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신·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구는 오늘(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작구보건소에서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임산부 건강교실, 플라워 포토존, 임산부 체험 및 태아모형 전시, 저출산 극복 정책 아이디어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앞서 구는 지난 5일 대면 교육이 어려운 임산부 등을 위한 '분만 리허설 온라인 교육'을 진행해 출산 전후로 꼭 알아야 할 정보 등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구는 이달 말까지 임신, 출산부터 육아까지 단계별 준비 과정에 필요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7일 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공인과 소상공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간담회에서는 경제 정책 소개, 구청장과 경제인 간 '5문해답', 기업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또한 구는 간담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주요 정책 수요를 파악했다. 동작구는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동작구 경제인 포럼 확대, 상인 대상 경제 교육 실시 및 합동 상생 박람회 개최, 수요자 중심 소상공인 인센티브 지원 확대, 지역사랑상품권 페이백 상시 운영 등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내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상공인과 소상공인이 걱정 없이 가게를 운영해야 한다"며 "지역경제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경제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동작구가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신생아 상해·질병 보험료 지원사업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구에서 출생·거주하는 둘째아 이상 신생아는 1인당 매월 2만원 이내의 보험료를 5년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2023년말 기준으로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은 563가구로, 기존 지원 대상인 셋째아 이상 56가구보다 10배가량 늘어났다. 특히, 둘째 신생아부터 지원 혜택이 주어진 자치구는 동작구가 유일하다. 보장항목은 소아암, 재해로 인한 골절 등 진단비, 영유아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아토피피부염, 식중독 등 입원비, 암 치료 및 특정상병으로 인한 통원비, 질병, 화상치료, 중대한 어린이 질병 수술비, 장해진단비 등이다. 보험 신청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다둥이 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동작구가 보육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인 만큼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시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구민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주차안심번호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안심번호판' 온라인 신청 및 무료 배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동작구는 주·정차 시 차량에 남기는 개인 연락처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3월 ㈜에스엠티엔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차안심번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안심번호 모바(MOVA)'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을 하고 0504로 시작하는 12자리 안심번호를 발급받아 개인차량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해당 서비스로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더 이상 불필요한 스팸이나 광고 문자를 받지 않게 돼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동작구는 구민들이 보다 간편하게 '주차안심번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23일부터 온라인으로 '안심번호판'을 선착순 신청받아 배부 중이다. '안심번호 모바(MOVA)' 앱의 가입·이용 방법도 함께 안내하고 있으며, 안심번호판을 받기 위해 동주민센터나 구청 기획조정과를 방문해야 하...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10월 18일 동작구청에서 '하반기 자동차 무료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정비교실은 자가운전자에게 자동차 점검·관리, 고장 시 응급조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실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이론 수업과 현장실습으로 구성된다. 이론 수업에서는 자동차 기본원리, 자가정비 점검 방법, 고장 시 응급조치 요령 등을 다룬다. 현장실습에서는 배터리 점검 방법, 계절별 차량 관리 요령, 오일·부동액 확인 방법 등을 실습한다. 교육 대상은 동작구민 및 관내 직장인 100명이며, 교육 비용은 무료다. 신청은 10일까지 동작구청 주차관리과(02-820-9895) 또는 동주민센터로 전화하거나 구청 블로그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pooh76@dongjak.go.kr)로 접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자동차 정비교실이 자가운전자의 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동차 지식을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여권 발급 민원인에게 특별한 여권 케이스를 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전자칩 오염 및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동작구만의 여권 케이스를 제작·배부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여행자 증가에 따른 여권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여권 케이스는 부드러운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동작구 캐릭터 '동작이와 국화씨'가 디자인되어 구 홍보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여권민원 접수 후 방문한 민원인에게 케이스와 차세대 전자여권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 7월부터 임산부,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자들에게 '여권 우선 배려 창구'를 운영 중이다. 이 창구는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여권 발급 민원인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해외여행의 첫 설렘을 동작구와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작구는 10월 3일 오후 3시 노량진 축구장에서 '제1회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스 축제로,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역동적인 구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에서는 댄스 공연, 크라잉넛·로맨틱펀치·치어리더팀 무대, EDM DJ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공식참가작과 자유참가작 등 2개 분야로 나눠 20여 팀이 선발됐으며, SSG 랜더스 및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팀 공연, EDM 퍼포먼스 등도 열린다. 또한 예술 활동 체험 부스, 플리마켓, 푸드존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추첨 이벤트도 실시된다.

동작구가 가족 문화복지의 중심축이 될 '동작가족문화센터'를 건립하고 내달 중순에 개관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작가족문화센터는 기존 가족센터의 기능과 키움센터를 복합화한 가족문화복지 공간으로, 영유아부터 아동, 부모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적 가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은빛어르신복지관, 김영삼도서관, 예담어린이집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축 청사는 연면적 1288.17㎡,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소통공간이 조성되었고, 2층은 영유아 돌봄 특화 공간, 3층은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꿈키움센터 상도'가 들어선다. 4층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교육실, 5층은 사무실과 휴게공간, 6층에는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전문 심리 상담 공간이 마련되었다. 동작구는 내달 31일 개관식을 개최하여 새로운 도약을 다짐할 계획이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3시 노량진 축구장에서 2024 동작 북 페스티벌 ‘나루터 책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과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같은 날 열리는 ‘제2회 달빛 나루터 영화제’와 연계해 추진된다.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야외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이날 축제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힐링 독서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독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먼저, 책 카트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의 취향을 고려한 도서 200여 권을 배치하고 빈백, 인디언 텐트, 캠핑 테이블·의자 세트, 파라솔 등을 설치해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 읽는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아울러, 관내 구립 도서관을 물론 사립 도서관, 지역 서점, 독서 동아리 등 총 10개의 독서문화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전시·체험 부스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 청년을 돕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청년취업역량강화(청취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취력'은 대기업, 사기업, 공기업 등 다양한 기업에 취업 준비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특강 및 스터디반을 운영해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상반기에는 이론 중심의 면접 기초반을 운영, 총 1,175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그중 6명이 한국수자원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반기는 '실전 모의 면접'을 중심으로 면접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와 전략을 습득하고,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대기업 공채 등 하반기 채용 시즌에 맞춰 진행되는 '기업 채용 공고 분석과 직무 선정 전략' 특강을 듣고 취업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후 자기소개서 완성반, NCS 및 인적성 완성반, 면접 완성반 등 3분야의 스터디반을 통해 반별 특성에 맞는 과제를 부여받고 이를 실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