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행정인턴'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2025년 상반기에는 11명의 청년 인턴을 선발하여 7월 31일까지 구청, 도서관, 어린이집 등에서 행정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동작구는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성공을 위한 사후 관리도 지원할 계획이다.

동작구, 서울시 최초 고등학생 대상 전세 사기 예방 부동산 교실 운영. 2월 25일 구립김영삼도서관에서 등기부등본 보는 법, 부동산 계약 주의사항 등 교육. 사회초년생, 학부모 등 100여 명 대상, 동작구청 누리집 또는 네이버폼으로 신청.

동작구, 청년 취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동작 청년내일근속지원사업' 확대 운영. 관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에게 2년간 총 200만원 근속장려금 지원. 기업 요건 완화로 더 많은 청년 혜택 기대.

동작구는 범죄 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주거침입 감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2022년 50가구 지원에 이어 올해 50가구를 추가 지원하며, 침입 감지 시 음성 송출 및 LED 점등으로 침입을 알리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여성친화구민감시단과 협의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안심거울길 조성, 안심택배함 운영, 안심귀가스카우트, 불법촬영감시단 운영 등 다양한 범죄예방 사업을 추진하여 구민 안전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동작구는 2025년 사업체조사를 통해 관내 산업현황을 파악하고 미래 경제정책 설계를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한다. 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관내 31,11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명, 종사자 수, 매출액 등을 조사하며, 현장조사를 원칙으로 전화 및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동작구는 '2025년 동작구 ESG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NEXT 도시, 동작'을 비전으로 ESG 경영 확산에 나선다. ESG 경영 인식도 조사, 민·관 협력 공모사업 추진, ESG 인식 확산 교육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작구, 중소기업 고용지원사업 지원기준 완화... 상시근로자 1인 이상 기업, 인원 제한 없이 최대 510만원 지원. 구민 채용 증가 및 고용시장 활성화 기대

동작구, 구민 참여 ‘2025 동작 SNS 홍보단 3기’ 모집… 9월 14일까지

동작구, 경기 침체 속 중소기업·소상공인 ‘저금리 융자지원’ 실시…업체당 최대 2억 원, 금리 1.0%로 대폭 인하, 3개월 이상 영업 운영 시 신청 가능

동작구는 관내 청소년들의 입시 고민 해결을 위해 서울대 재학생이 직접 멘토링을 제공하는 '동작 S클래스'를 연 6회에서 10회로 확대 운영한다. 소규모 그룹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학기 학습법, 주요 과목 취약파트 극복법, 맞춤형 공부법 찾기, 진로 코칭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3월에는 인문계열과 추가 협약을 체결하여 입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5년 첫 번째 S클래스는 2월 22일 사당1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되며, 사당동 거주·소재 학교 학생, S클래스 미참여자, 고학년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동작구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구비 지원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자립지원 수당, 단체상해 보험료, 명절위문금 등의 지원을 5년간 제공하며, 시비를 활용한 생활안정, 심리정서, 일자리 지원사업도 병행한다.

동작구, 설 연휴 최장 9일간 종합대책 가동...민생안정, 교통, 안전, 의료 등 5개 분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