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전국 최초 '청년 식비 지원사업' 추진... 1인 가구 미취업 청년 500명에게 월 6만원 '동작사랑상품권' 지급

동작구, '동작구민 건강대학' 출범... 구민 건강 증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동작구는 골목상권 부흥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구청장이 직접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릴레이 경제 간담회'를 추진한다. 지난달 28일 숭실대 인근 상인들과 첫 간담회를 열어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소기업육성기금, 소상공인 특별보증, 동작사랑상품권 등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민선 8기 핵심 경제정책인 '소상공인 무이자 특별보증'은 1년간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2026년까지 총 1,000억 원 규모로 지원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 지원, 골목형 상점가 지정 사업 등도 소개되었으며, 앞으로 중앙대, 사당1동, 착한가격업소 등과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동작구는 흑석3·9구역 재개발정비사업으로 막혀있던 구간에 길이 300m, 폭 20m(4차선) 도로를 신설 개통하여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통학로를 확보했다. 차로, 보도, 안전난간 설치를 통해 안전을 강화했으며, 향후 교통 흐름 모니터링 및 불편·사고 위험 구간 개선을 통해 교통 인프라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동작구는 출범 2주년을 맞은 ‘동작 취업지원센터’의 기능을 확대·강화해 ‘취업성공플랫폼’으로 새롭게 개편합니다. 행정업무 전담팀 신설, 구인·구직 지원 강화, 정보 제공 확대 등을 통해 구민들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동작구는 구민에게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 8대를 신형으로 교체한다. 신형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 노약자, 외국인을 위한 편의 기능을 강화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동작구,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 종합대책 추진... 신규 정책 4건 포함 총 16종 대책으로 주거 안정 도모

동작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종사자 대상 ‘토닥토닥 마음 건강 교육’ 실시. 새 학기를 맞아 방과 후 돌봄 시설 종사자들의 격무 해소 및 사기 진작을 위해 MBTI 성격유형 검사 활용 교육 등 심리 지원 제공. 아동 성향 파악 및 돌봄 역량 강화 노하우도 전수 예정.

동작구, ‘초등 늘봄학교 안전지원단’ 운영으로 학생 안전 강화... 동작구는 대전 초등학생 사건과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 늘봄학교 안전지원단'을 운영한다. 퇴직 전문인력 39명을 선발하여 관내 초등학교 늘봄교실에 배치,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작구는 24일부터 '2025년 동작구민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주민 수요를 반영해 요리학과와 글로벌여행학과를 신설하고, 1동 1캠퍼스를 개설하여 동별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작 지식 LIVE 콘서트'는 분기별로 진행되며, 첫 강의는 4월 1일 정희원 교수의 건강 강연으로 시작된다. 수강 신청은 동작구민대학 방문 또는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동작구는 주민 통행 불편 해소 및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통행 불편 전신주 이설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2023년부터 총 24개 전신주 이설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구비 3억 원을 투입해 전수조사 및 기술검토를 통해 추가 이설을 진행할 계획이다. 내년까지 누적 50개 이설을 목표로 주민 이동권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동작구, 마을버스 이용객 편의 증진 위해 ‘동작구형 승차대’ 36곳 확충…온열의자, 냉온풍기 등 편의시설 갖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