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동 캠퍼스' 운영으로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지원 강화…상반기 6개 동 시범 운영 후 하반기 전 동 확대

동작구,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운영시간 확대…평일 야간에도 현장 동행 서비스 제공

동작구, 4월 김영삼도서관서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강연 개최. 서울대 현직 교수 4인, 수학·영어·역사·심리 분야 교육 흐름과 효과적인 학습법 강의. 4월 한 달간 매주 금/목요일 진행, 강연별 50명 선착순 모집.

동작구, '2025 상상이 만드는 동작'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구민, 직장인, 학생, 단체원 대상 4월 6일까지 접수, 숨은 명소 활성화, 특색 축제 기획, 신혼부부·양육 지원, 어르신 여가·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3개 분야 6개 주제 제안 가능, 최대 100만원 상금 및 커피 쿠폰 증정

동작구, 자치구 최초 중·고등학생 수학여행 경비 지원…1인당 최대 20만원

동작구는 13일 동작취업지원센터에서 제2기 청년구청장과 함께하는 ‘동작 청춘 토크쇼’를 개최하여 청년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음악감독, 청년 CEO, 공무원 준비생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구청장 20명이 참석하여 청년 활동 성과 보고, 정책 제안, 재능기부 아이디어 논의 등을 진행했다. 동작구는 지난해 11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구정 운영을 위해 제2기 동작구 청년구청장을 출범했으며, 청년들은 정책특보 및 홍보담당관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동작구는 결식 우려 아동의 끼니 해결과 취약계층 양육 지원을 위해 급식 지원 정책을 강화합니다. 겨울방학 동안 1,143명에게 급식을 지원했으며, 개학 후에도 1,077명에게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월부터는 미취학 아동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 40명에게 도시락을 무상 제공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도 시작합니다.

동작구, '본동 어울마당 아트홀' 착공…'1동 1공연장' 두 번째 결실

동작구, 청년 500명 대상 문화생활비 10만 원 지원하는 '2025 우리가 바라는 문화생활' 공모전 개최.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19~39세 청년 대상, 24일까지 동작 통합예약 사이트 통해 응모 가능. 당첨자는 6월까지 도서 구입, 영화·공연·전시 관람 등 자유롭게 사용.

동작구는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경영 위기 대비를 위해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 사업'을 지속한다.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면 월 1만 원씩 1년간 최대 12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 1월 1일 이후 가입자도 소급 지원되며, 저금리 대출, 무이자 특별보증, 동작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도 운영 중이다.

동작구, 종량제봉투 판매소 수수료율 7%에서 9%로 인상…판매소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동작구, 취약계층 신입생 150명에게 10만 원 상당 상품권 지원… 신발, 가방 등 구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