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가족문화센터는 초등 1~4학년생과 아버지를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금융 교실’을 26일(토) 오전 10시에 개최한다. 용돈 관리, 저축 목표 설정 등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위한 교육과 게임이 진행되며, 14일(월) 오후 2시부터 동작구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작구는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 및 관련 시설물 정비를 전방위로 추진한다. 겨울철 손상된 차도, 보도, 시설물 등 31개소를 우선 정비하고, 연중 상시 순찰반을 운영하여 경미한 건은 즉시 처리, 중대한 사항은 전문 업체를 통해 복구할 계획이다.

동작구는 6월까지 서달산 등 관내 산림 및 공원에서 쓰러진 나무 등 임목 적치물 약 600톤을 반출 처리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과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 도로변 수목은 차량, 등산로변 수목은 인력을 투입해 수거하고, 반출 불가 수목은 소생물 생태공간 조성 또는 후글컬처 방식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동작구는 9일 보라매공원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걷기 활동, 인지 자극 활동,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구는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치매 안심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작구, 4월 5일 관내 벚꽃 명소에서 '사당2동 벚꽃축제'와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 개최. 산불피해 주민 돕기 위한 성금 모금 및 응원 메시지 전달 등 특별 프로그램 마련.

동작구, 청년 및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비 부담 완화 위해 '청년 임차인 중개수수료 감면사업' 시행.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작구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청년 응원 부동산' 통해 중개수수료 감면. 19~39세 청년 20%, 전세사기 피해자 50% 감면 혜택 제공.

동작구는 임산부에게 최대 45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국·시비 보조 중단에도 불구하고 구비로 사업을 이어가며,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를 포함한 472명을 지원한다. 신청은 25일까지 에코이몰에서 가능하며, 자부담 20%를 포함하여 월 4회까지 주문할 수 있다.

동작구는 다세대·연립주택 거주 주민의 주거 편의 증진을 위해 ‘빌라관리센터’를 운영 중이다. 사당1동에 설치된 센터는 전문관리인이 청소, 무단투기 관리, 안전 순찰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한 달 만에 180여 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7월에는 상도동에도 추가 설치 예정이며, 향후 전 동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동작구는 정신질환자의 빠른 치료와 격리를 위해 정신응급 공공병상 1개를 확보하고 동작경찰서, 동작소방서, 마인드웰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정신응급환자 발생 시 경찰과 소방의 협조로 응급입원 및 치료를 지원하며,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구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작구는 구민 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50개소에 설치된 비상벨 작동 기능에 대한 정기 점검을 분기별로 실시한다. 구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안심화장실 감시단’이 비상벨 파손 여부, 점등 및 경광등 작동상태, 경찰 상황실 통화연결 등을 점검하고, 내·외부 안내 현판과 CCTV 상태 확인, 환경미화 활동도 병행한다.

동작구, 4월부터 거동 불편한 어르신·중증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시행.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중증장애인 중 훼손·위변조 방지 미적용 주민등록증 소지자 대상. 본인·가족이 주민센터 요청 시 담당 공무원이 거주지 방문, 신청 접수. 이후 주민센터 방문 수령. 사진 촬영 지원.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도 시행 중.

동작구, 초등학생 안전 위해 '동작아이사랑안심카(동심카)' 운영 시작. 험난한 통학로 이용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원 위해 '동작복지카' 확대 운영. 평일 등하교 시간대 운행, 안전요원 동행. 시범 운영 후 학생당 100원 이용료 부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