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전국 최초 '복지문자콜 24' 서비스 도입 6개월 만에 220건 상담 진행.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문자로 복지 상담 가능, 젊은 세대와 콜포비아층에 효과적. 주말·야간 상담 30% 차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동작구, 노량진 현 청사부지 개발 민간사업자 공모…재정 안정화 및 지역 활성화 도모

동작구 신대방동, 흑석동, 상도동 일대 3곳이 '2025년 서울시 제3차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어 주택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신대방동 344-132일대(신대방3구역), 흑석동 204-104일대(흑석10구역), 상도동 201일대(상도23구역)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노후 저층 주택지이다. 동작구는 올해 하반기 내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여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동작구, 민선 8기 3년간 주민 생활 불편 1,093건 해소하며 '행복지수 1위 도시' 위상 확립. 서울시 도시정책지표조사 9개 부문 1위, 미래 대비 선도 정책으로 타 지자체 귀감. 어르신 효도패키지 10종, 청년 만원주택, 전국 최초 어린이집 석식 도시락 등 혁신 정책 추진. 소상공인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 골목형 상점가 확대, 취업지원센터 운영으로 일자리 창출. 78만 평 규모 도시개발 사업 추진,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으로 도시개발 역량 발휘. 방재 인프라 강화, 대심도 배수터널 조성 등으로 자연재해 대비 및 사회 안전 1위 달성.

동작구, 서울시 최대 규모 '동작반려견공원' 24시간 연중무휴 개방…반려인 편의 증진 및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 기대

동작구, 7월 23일 김경일 교수 초청 '미래사회의 인간 역량' 특강 개최.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미래 준비에 필요한 인사이트 제공. 다양성과 포용성을 핵심 키워드로 미래사회 역량과 태도에 대한 인문학적 시각 제시. 7월 1일부터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 통해 선착순 접수.

동작구,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골목형 상점가’ 2곳 추가 지정…흑석시장, 숭실대입구 숭실마루길 포함 총 9곳으로 확대, 전통시장 수준 지원 및 상인조직 역량 강화 예정

동작구, 미취업 청년 대상 ‘2025년 하반기 청년 행정 인턴’ 모집…공공기관 실무경험 제공 및 취업역량 강화 지원

서울시 동작구 동작동 102-8번지 일대가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어, 주민 제안을 통한 첫 번째 모아타운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77.37%의 높은 주민 동의율을 바탕으로, 노후 주택 개선 및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숲세권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동작구는 장마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덮개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809명의 '빗물받이 관리자'를 구성하여 23,700여 개소의 빗물받이 덮개 및 이물질 제거, 순찰 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 상인, 공무원 등이 참여한 수방 훈련도 진행했다. 빗물받이 덮개 제거율은 95%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민간인력 빗물받이 기동반'을 추가 운영하여 사각지대를 보완할 계획이다.

동작구, 신대방권역 복지 강화 위해 '동작신대방사회복지관' 개관…지역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및 주민관계망 형성 지원

동작구, 경사지 극복 위한 ‘동작구형 개발사업 관리계획’ 시행. 평지화 설계 원칙, 이주단지 선조성, 감정평가 형평성 개선, 임대소득자 보호 대책 마련, 신탁방식 도입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