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023년 1월 1일 기준 관내 21,792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17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가격은 도봉구청 홈페이지나 일사편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도봉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직접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접수받은 의견제출 필지 등에 대해 도봉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에 결정·공시한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재산세, 양도소득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바뀐 열람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14일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백해룡)과 '도봉구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초‧중학교 환경교육 의무화에 발맞추고 두 기관이 학교환경교육 사업을 협력해 운영할 것을 약속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도봉구 소재 학교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촉진자 ‘청소년 제로씨’ 양성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후위기 대응 도봉형 시책 ‘탄소공감마일리지’ 등 탄소중립 실천 제도 활성화, 각종 환경교육 행사, 캠페인 등을 협력해 운영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북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많은 환경학습의 기회를 갖고 스스로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제도, 행사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기후환경과 환경교육TF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23년 3월부터 4월까지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지역 내 구인 수요가 높은 직종의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뿐 아니라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제공한다. 교육과정은 조리, 사무, 사회복지 취업 희망자를 위한 단체급식조리사, 멀티회계사무원, 실버복지시설행정실무자 양성, 소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온라인스토어창업&마케팅 총 4개이며, 과정 수료 후에는 일선에서 바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관련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이며, 올해부터는 재직여성근로자(연소득 4,800만 원 이하), 자영업자(연매출 1억 5천만 원 미만)까지 대상범위가 확대됐다.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합격자는 신청‧접수 이후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고용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주민에 대한 고용 창출을 장려하고자 ‘도봉형 채용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본격적인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도봉형 채용 희망장려금’은 정부, 서울시 고용장려금의 지원조건 및 범위가 정규직 채용, 중소기업대상, 재창업 등으로 한정적인 것에 비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신청조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도봉구 대표적 소상공인 친화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도봉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도봉구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이며, 신청은 근로자 채용 후 3개월 근무가 지난 뒤 가능하다. 지난해 신청업체 대상자 중 희망장려금 6개월 미지급자에 한해서 남은 개월수 지원금은 지원기간 내에서 올해 재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소기업·소상공인은 3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50만 원씩 최장 6개월, 3...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일자리를 직접 찾아 나서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 중심의 ‘2023년 도봉구 찾아가는 직업상담사’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직업상담사는 전문직업상담사로 구성돼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일자리를 발굴하고, 기업체에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민선8기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을 위해 창동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직업상담사가 지역 내 고시원에 거주하는 고립 1인 중ㆍ장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일자리상담 및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전문상담사들이 상ㆍ하반기로 나누어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구민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도봉구에서 운영하는 전문직업교육 프로그램인 ‘도봉 취업아카데미’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업상담사를 1:1 매칭해 근로 희망조건에 맞춰 취업할 수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구민의 지속적인 환경학습 실현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올해 구민 참여‧실천형 환경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봉구는 환경교육 기반강화, 생애주기 환경학습, 실천지향 환경교육, 협력체계 구축강화 총 4개 영역에서 9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기반 영역에서는 환경부 환경교육도시 운영을 통해 도봉형 탄소중립 실천 활동가인 ‘도봉구 제로씨(Zero-C)’를 씨앗, 심화, 전문 3개 과정으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양성한다. 또한, 노후된 도봉환경교육센터를 그린 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효율을 대폭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천 운동 확산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학습 영역에서는 도봉환경교육센터 중심의 지역특화 환경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도봉형 생애주기 기후변화 교육’ 등 환경부 우수 환경프로그램 9종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 재활용 교육’ 등 구민 15,000명을 대상으로 40여 종의 지역특화 환경...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저녹스 버너 등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4종·5종 사업장 및 사업용 보일러 운영 사업장 등이다. 또한 대기배출사업장 4종·5종 중 사물인터넷(IoT) 의무부착 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지원한다. 단, 방지시설을 최근 3년 이내 설치했거나 5년 이내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방지시설 등 설치비의 90%를 국비와 시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 지원액 한도 이내로 오염물질 종류별 최대 2억7천만 원에서 7억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도봉구청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환경 분야 지방보조사업를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탄소흡수원 조성, 탄소발생원 관리 총 3개 분야다. 먼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분야는 다중이용시설이나 공동주택 등에서 ‘도봉구민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약속’ 캠페인 실시와 ‘탄소공(Zero)감(减)마일리지 가입’ 등을 홍보하고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구민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으로 최대 1,500만 원까지 단체별로 차등 지원한다. 탄소흡수원 조성 분야는 그린커튼 조성과 탄소흡수를 위한 녹지조성 사업 등으로 최대 460만 원을 차등 지원한다. 끝으로 탄소발생원 관리 분야는 탄소 발생이 많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원과 환경오염행위를 감시하는 사업으로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도봉구에 소재하면서 환경보전 사업 등을 수행하고자 하는 회원 50명 이상의 비영리 법인(단체) 및 환경단체 누구나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올해 3월부터 보행약자(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로 조성을 위해 횡단보도 턱을 없애고 시각장애인 통행에 큰 위협이 되는 불량 점자블록을 재정비한다고 2일 밝혔다. 도봉구는 지난해 관내 횡단보도에 턱이 있는 지역과 불량 점자블록 설치지역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조사결과 총 380여 개소가 정비필요 대상으로 확인됐다. 이에 도봉구는 7억 원의 구비를 투입해 횡단보도 높이차를 0cm로 턱을 낮춰 보행약자(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유모차, 휠체어 이용자 통행 중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시각장애인 눈이 되어주는 점자블록 중 노후·파손으로 인한 불량 점자블록을 재정비해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보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도로과 관계자는 “횡단보도 턱 낮춤사업과 불량 점자블록 재정비 사업은 보행약자 안전사고 예방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 2025년까지 총 380여 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해 보행약자의 불편...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023년 상반기 2,547억 원 규모의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재정 신속집행은 장기간의 코로나19,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인한 경제여건 악화 속에서, 위기 극복을 위한 확장재정 기조에 따라 경제회복의 마중물로서 기업투자와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의 선순환을 이끌고자 하는 정책이다. 이에 도봉구는 지난 24일 '2023년도 상반기 도봉구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 및 신속집쟁 적극활용 지침에 따라 실질적 재정집행 확대를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상반기에 신속집행을 내실 있게 추진해 일자리가 늘어나고,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경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 내 재건축 재개발 등의 정비사업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봉구 정비사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도봉구는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 재창조’를 비전으로 주민과의 소통 기능 활성화, 정비사업 지원체계구축, 주민들의 신속한 사업추진 지원 3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첫째, 주민과의 소통 기능 활성화 전략으로 사업지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기 위해 '우리동네 정비사업 주민상담실'을 운영하고,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증진해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 및 사업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비사업 주민학교'를 운영한다. 또한, 추진주체 등 주민들과의 '소통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구역 내 애로사항과 현안사항을 청취·논의하고, 올해 4월 중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동별 사업 추진현황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사각지대 없는 아동복지 실현과 아동의 올바른 성장‧발달을 목표로 올해 사례관리 아동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은 도봉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53명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신체‧건강 분야 5개, 정서‧행동 분야 5개, 신인지‧언어 분야 7개, 부모‧가족 분야 6개, 총 4개 부문 2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다. 먼저 신체‧건강 분야에서는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생존수영교실', '건강검진' 등이, 정서‧행동 분야에서는 '심리상담 및 치료', '칼림바 악기 치료 교실' 등이, 인지‧언어 분야에서는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학습연계해Dream' 사업, '드론교실', '신나는 IT 체험' 등이, 부모‧가족 분야에서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드림가족 1박2일 힐링캠프', '패밀리쉐프', '부모양육 코칭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가스누출 사고 등 가정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