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직원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7급 이하 젊은 직원을 중심으로 ‘직원 아이디어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평소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에 관심이 많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결성한 ‘직원 아이디어 동아리’는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논의하며 구정에 도움이 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주요 활동사항은 중앙부처, 서울시, 타 자치구 등의 우수 정책사례 학습 및 벤치마킹,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책 논의, 구정 발전에 도움이 될 창의적 아이디어 제출 등이다. 최근 동아리 활동에서 다양한 창의적 제안이 다수 발굴됐다. 대표적으로 ‘도봉구 전입 1인 청년 가구에 전입지원금 지급’, ‘이삿짐 차량 무료 지원’ 등이 있다. 해당 사업은 현재 소관부서에서 사업 타당성 검토 과정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도봉구는 올 하반기에 참여직원의 아이디어 발굴 역량을 강화하...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반영해 도봉구만의 특색있는 일자리를 만들고자 '제5회 도봉구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5월 1일부터 6월 9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다. 공모분야는 정보통신(ICT),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 관련,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창업‧고용확대), 취업지원 서비스(취업교육, 취업견습 등), 지역자원(역사문화관광, 양말 등)을 활용한 특화형 일자리 사업, 기타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자유 제안 등이며 도봉구 일자리와 관련된 아이디어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응모는 도봉구 일자리 창출에 관심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도봉구 지역경제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이디어의 심사기준은 실현 가능성, 일자리 창출 효과성, 창의성, 일자리 지속 가능성이며 주관부서의 실행가능성 검토와 일자리 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금상 1명(300만 원), 은상 1명(200만 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조선시대 장묘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국가 사적 서울 초안산 분묘군의 보수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월계동 일원에 위치한 서울 초안산 분묘군은 15세기 부터 비교적 최근까지 조성된 조선시대 공동묘지이다. 일반인들에게 내시 무덤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내관과 상궁의 묘뿐만 아니라 이름 없는 백성들부터 도화서 화원 등 중인, 지배층인 사대부 관리에 이르는 다양한 계층의 분묘 1,000여 기 이상과 상석, 문인석, 비석 등 수백여 기의 석물들이 분포하고 있다.구는 문화재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를 위해 2015년부터 문화재 구역 내 사유지를 매입해 왔으며 특히 2019년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분묘군 정비를 위한 기본설계를 완료했다. 서울 초안산 분묘군은 대부분 무연고 분묘들로 이루어져 후손들의 관리를 기대하기 어렵고 분묘의 특성상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으로 유실되고 손상돼 지역 주민들의 안타까움이 많았다. 이...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4월 25일 한국수출입은행, 사단법인 생명의 숲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건강한 도시생태계 구축을 위해 새동네 가로공원을 재조성하고 ‘모두에게 평등한 숲만들기’ 희망의 숲 2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한 한국수출입은행 권우석 전무이사, (사)생명의 숲 김석권 공동대표, 공원 재조성에 협력한 주민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안내판 제막식 및 기념촬영 후 참가자들은 식재된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우드칩을 뿌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희망의 숲2호’는 도봉구, 수출입은행, 생명의숲이 민관 협력 방식을 통해 조성한 사업으로 교목 12주, 관목 1,580주, 초화류 6,460본 등이 식재됐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수출입은행, 생명의숲과의 협력으로 노후된 새동네 가로공원을 정비하고 도시 생태계 건강성을 높여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공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구는 아름다운 녹지 환경 조성...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최근 성남시 정자교 인도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관내 교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부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봉구 만세교, 누원교, 석천교 등 32개소 교량에 대한 상·하부 교량구조의 균열, 파손, 기타 장애요소 등 결함상태를 파악하고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실시됐다. 점검결과, 도봉구 교량 32개소에 대해 전반적인 주요부재에 대한 안전성에 영향을 미칠만한 이상결함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일부 경미한 사항(접속옹벽박리, 난간 흔들림 등)이 발견되어 올 상반기 내로 조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는 교량시설물 32개소를 포함한 도로시설물 총 73개소에 대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량을 포함한 모든 도로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고, 재해·재난에 능동...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4월 말까지 청소년 부모 주거실태 조사를 완료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부모 모두 24세 이하인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주거, 취업, 양육 등 실태 파악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는 조사표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실시한다. 도봉구는 조사 과정에서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와 청소년 부모 아동양육비 시범사업도 안내해 보다 많은 청소년 부모가 사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한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청소년 부모는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청소년기에 임신, 출산, 양육을 경험하며 자녀양육, 학업부담, 취업준비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청소년 부모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을 위한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재정집행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재정 운용 구조가 유사한 그룹으로 구분하고, 목표 대비 집행실적과 광역과 기초의 협력도 등을 평가해 최우수와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도봉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 기여를 위한 적극 재정지출에 대한 노력에 대해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 특별교부세 5천270만 원을 확보했다. 2021년에도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인센티브로 교부받은 바 있다. 도봉구는 올해도 행정안전부 목표율(55.7%)보다 높은 자체 목표율(60.5%)을 정해 대규모 투자사업의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 및 집중관리 등을 진행 중이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지난해 고물가 상황 등 어려운 여건에도 민생안정을 위해 전 직원이 재정 적극집행에 대해...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14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동주민센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기관 3자 컨소시엄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업을 다지고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활성화와 도봉 복지공동체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임 위원장 위촉장 수여, 동주민센터 협의체 복지기관 3자 컨소시엄 협약, 2022년 도봉복지공동체 활동 영상 공유, 사업경과 및 23년 추진계획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언석 도봉구청장, 14개동 동장, 14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복지기관 6개소 기관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주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의 홍보, 운영, 교육이수, 동 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 전반에 협력하고 복지기관은 본 사업의 추진을 위한 예산 사용 등 예산사항의 총괄과 다른 참여주체와 의견을 상시 교환하는 것에 협력하게 됐다. 오언석 서...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1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1인가구 지원조례'를 공포했다고 17일 밝혔다. 공포된 조례에는 5년마다 1인 가구 기본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실태조사, 지원사업, 지원시설 설치·운영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에 도봉구민을 위한 특색있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하기 위한 도봉구 1인가구 실태조사(현황, 욕구, 특성 등)가 포함돼 올해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도봉구는 조례를 기반으로 1인가구 정책사업을 건강, 안전, 주거, 고립 4가지 분야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 중장년을 위한 요리교실 ‘행복한 밥상’부터 1인가구 안전을 위한 안심사업(안심귀가 스카우트, 안심장비 지원 등)까지 1인가구 맞춤·체감형 사업을 진행한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1인가구 증가는 사회적인 변화인 만큼 조례를 근거로한 지원대책 마련이 절실했다. 1인가구 기본‧시행계획부터 지원사업 추진까지 도봉구 1인가구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12일 공무직 및 기간제 등을 포함한 도봉구청 전 직원, 복지시설 종사자, 구민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전문예술법인 ‘한빛예술단’의 진행으로 브라스 앙상블, 프로젝트 The Band, 한빛오케스트라 시각장애인 오케스타라의 공연과 장애의 정의 및 장애유형에 대한 이해, 수어체험 등 문화체험형 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 및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차별 없이 동등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인식이 우선돼야 한다”며, “오늘의 교육이 장애라는 벽을 허물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4월부터 11월까지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가구를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행복한 밥상: 밥심(心)'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고독사 위험의 비율이 높은 중·장년 남성 1인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도봉 권역과 방학 권역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행복한 밥상: 밥심(心)' 프로그램은 중·장년 만성질환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 요리교실, 1인분 맞춤형 저염·저당·저지방 건강 레시피, 10분 만에 완성, 맛있는 간단 레시피 등과 같이 1인가구 중장년 대상으로 특색있는 조리법 강의와 더불어 참여자들 간 소통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해 1인가구가 겪을 수 있는 고립감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중·장년 1인가구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식생활은 건강한 삶의 기본인 만큼 이와 같은 프로그램들이 더욱 의미가 있다”며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서천 서울시공무원연수원에서 도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2023년 도봉구 사회복지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도봉구 민선8기 지역 내 빈틈없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복지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민간과 공공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1,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도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복지분야 관계자 및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했다. 1부는 '도봉형 그물망 종합복지계획'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도봉구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민간 협력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복지 영역별로 조를 나누어 민간, 공공에서 활성화된 도봉형 복지사업 및 지역의 복지를 잘하기 위한 방향성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도봉구의 대상·영역별 약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파트너 동행식’을 진행했다. 앞서 1부에서 공유한 도봉형 복지사업을 복지 대상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