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구민의 복지 의견을 청취하고 우기 대비 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등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동별 경로당 등 복지시설을 순회 방문해 도봉구 복지정책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계절별 안전사고(우기, 폭염 등)를 대비해 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 기관은 경로당 132개소, 복지시설 22개소, 청소년 시설 7개소 총 161개소며, 오는 7월까지 현장 방문을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을 비롯한 도봉구 직원들이 시설을 돌아보고 운영상의 애로사항, 이용구민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것은 바로 조치한다. 이외 시간이 걸리는 사항들은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 내 모두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앞으로도 늘...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발견해 신고하는 주민에게 1건당 3만 원을 지급하는 ‘도봉형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제도’를 올해부터 시행해오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도봉형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제도’는 복지사각지대를 여러 단체, 주민들과 함께 주체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포상금 지급 기준을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까지 선정 범위를 확대했다. 위기가구 신고는 도봉구민이 아니어도 누구나 가능하며, 위기가구 대상은 도봉구민 중 실직·질병 등으로 경제적·신체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 그 밖의 위기상황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가구 등이다. 위기가구로 신고된 대상자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수급자로 선정되면 1건당 3만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접수된 위기가구 신고는 방문, 온라인 등 총 13건이며, 이 중 2건은 사회보장급여 대상자로 조사 중이고 7건은 사회보장급여 신청...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4월 17일 관내 방문형 서비스 제공기관과 생활업종을 포함한 총 16개 기관과 숨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민간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 기관 종사자들이 위기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연을 제보하면 구는 신속하게 동주민센터에 연계하고 해당 복지플래너가 현장 확인 후 대상자 복지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함인데 협약 이후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도시가스 검침원의 제보로 독거노인은 동 복지플래너를 통한 복지상담이 신속하게 이루어졌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연계한 복지서비스가 지원됐다. 또 공인중개사의 제보로 동 복지플래너는 위기가구에 신속한 복지상담을 통해 매달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는 맞춤형급여(기초주거급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필요 서류를 안내했고, 당장 급한 식사를 위해 쌀 10kg을 지원했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숨은 위기가구 발굴에 대해 구민들이 관심을 가지도록 ‘도봉 위기가구 발굴 플랫폼’ 등을...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5월 12일 도봉구청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관내 심뇌혈관질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본 교육은 심정지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에 따라 환자의 생존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전화도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의 설명과 실습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보건소 고혈압, 당뇨병 건강교실 운영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도봉구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초등학생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은 주중(평일) 1일 2회(10:00~11:30, 15:00~16:30) 실시된다. 신청은 서울 도봉구 홈페이지, 1365자원봉사 포털, 전화 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나의 소중한 가족에게 심정지가 발생하면 많이 당황해 신속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구가족센터는 세계인의 날과 부부의 날을 기념해 오는 5월 19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도봉구민회관 일대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함께해요 도봉깨비!’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적, 세대, 성별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나는 여행, 행복한 여행, 설레는 여행, 꿈꾸는 여행, 맛있는 여행,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먼저 ‘신나는 여행’을 위해 도봉구민회관 중정(무대)에서 공연, 개막식,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한다. 공연은 다문화 자조모임이 준비한 무대를 시작으로 지역문화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행복한 여행’을 위해서는 중정에 인조잔디 밭을 조성해 도심 속 피크닉 여행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설레는 여행’을 위해서는 세계 다국적 놀이와 가족 스티커 만들기, 깨비모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들을 준비했으며 ‘맛있는 여행’으로 중국, 베트남 등 8개국의 다양한 세계음식을...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인 ‘도봉 디지털튜터 서포터즈’ 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해오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도봉구 위탁기관인 창동어르신문화센터는 방학동우체국과의 MOU에 이어 올해 창5동우체국과의 신규 MOU를 통해 서포터즈의 활동 범위를 넓혔고 지난해 디지털튜터 양성교육을 180회에서 올해 238회로 늘려 서포터즈의 디지털 활용능력을 강화했다. ‘도봉 디지털튜터 서포터즈’ 사업은 서포터즈 양성교육을 통해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프로그램을 이수한 어르신이 소정의 교통비만 지원받으면서 지역 사회에 봉사활동을 하는 사업으로 청춘만세 창동어르신문화센터에서 운영해오고 있다. 서포터즈는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사용 전반에 걸친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까지 마치면 창동어르신문화센터와 MOU를 맺은 우체국에 파견되고 이용자에게 키오스크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우편 간편사전접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서포터즈로 임명된 어르신은 총 18명이며 기존 13...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주택정비사업이 필요한 노후 주거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해당 지역 구민을 찾아가 사업 유형별 비교·분석 자료 등을 설명하는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다양한 유형의 주택정비사업 및 공모가 추진되고 구민의 관심도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 부족 및 관련 업체의 난립으로 인해 구민들이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다. 이에 도봉구는 재건축재개발과 내에 재개발팀과 소규모정비팀으로 이루어진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추진반을 구성했다. 서울 도봉구는 5월부터 추진반을 통해 분기별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모아타운·모아주택 등 주택정비사업 대상지를 직접 발굴·분석하고 해당 지역 구민을 찾아가 설명하는 등 공공 신뢰성에 기반한 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주요 발굴 대상으로는 해제된 정비예정구역, 각종 주택공급 공모사업 미선정 지역 등 관내 정비사업 필요 노후 주거지이며 기초현황조사를...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8일부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의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는 학교 밖 교육공간을 활용해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히 이동권이 제한돼 있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셔틀버스를 통해 이동을 지원하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실질적 돌봄 공공사업이다. 돌봄프로그램은 관내 12개 초등학교 약 200명의 초등생을 대상으로 주4일(월, 화, 목, 금),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학교 밖 다양한 교육공간에서 골프, 발레, 풋살, 요리 및 공예 등이 운영된다. 특히, 골프와 풋살, 발레 프로그램은 기존 학교 안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접하기 어려운 강좌로 평소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특기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학교 밖 교육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형 돌봄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학교 안 돌봄교실 추첨에서 떨어지거나,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오언석 도봉구청장 주재로 지난 10일 ‘2023년 여름철 종합대책’ 특별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여름철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개 분야, 총 18개 세부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해 및 긴급상황에 대한 부서별 준비상황과 분야별 대응체계를 공유했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올해 강수 전망을 보면 많은 비가 내렸던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부서별로 준비한 안전관리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고, 도봉구청과 주민센터 그리고 주민이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집중호우로 인해 맨홀 뚜껑 이탈에 따른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하는 맨홀 추락방지시설은 안전 잠금 방식을 맨홀 뚜껑 아래 받침틀에 튼튼한 철 구조물을 결합해 뚜껑이 열리더라도 사람, 차량 등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 준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320개소에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였으며, 올해는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 하수도 역류 구간 등 침수피해 우려가 있는 구간에 우기 전 우선 500여 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 관계자는 “지난해 320개소 설치에 이어 올해 500여 개소 추가 설치로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하수도 추락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봉구는 빗물받이에 대한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저지대 침수취약 및 배수불량 지역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위해 빗물받이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오는 5월 15일부터 5개월간 ‘2023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크고 저기압과 대기불안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돼 폭염‧폭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에 도봉구는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개 분야, 총 18개의 세부대책을 수립해 여름철 사고를 예방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먼저 종합대책 추진 기간 중 폭염대책 상황관리 T/F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폭염대책 종합지원상황반을 운영하여 24시간 대응한다. 무더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로당 등에 151개소의 무더위쉼터를, 도심속 보행자의 무더위 완화를 위해 쿨링포그를 각각 운영할 예정이며,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을 활용하여 독거어르신‧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방문건...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물가 상승 및 내수 부진 등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지역 내 상공인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서울 도봉구는 2021년 ‘도봉구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지자체와 관내 기업 간 상생 및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고 지역상품 우선구매를 실행에 옮기기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도봉구는 도봉구 홈페이지에 직원 및 공공기관이 참고할 수 있는 ‘계약희망업체등록’(업체정보등록) 콘텐츠를 개설하고 관내 업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공공기관과 지역업체 간 거래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계약희망업체등록’(업체정보등록) 콘텐츠 개설로 도봉구 소재 업체에서 간단한 본인인증 후 자유롭게 업체에 대한 정보를 등록하면 구청 전 부서와 지역 내 공공기관은 계약희망업체에 대한 정보와 물품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