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드림스타트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위기아동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도봉구는 학대나 방임 아동, 가족들을 돌보는 영 케어러 아동, 돌봄 공백 발생 아동, 학습 결손 아동까지 꼼꼼하게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한부모 및 차상위계층 자녀 9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6월 20일부터 드림스타트 안내문을 전체 대상자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미응답 가구에 대해서는 문자발송, 전화상담 후 가정방문을 통해 방치아동을 발굴할 계획이다. 도봉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 아동들에 대해 아동 관련 전문기관들과 긴급사례회의를 갖고 문제상황에 신속하게 개입해 아동들이 안전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심리상담 및 치료, 가족상담, 교육지원, 돌봄서비스 등 아동별 맞춤형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위기아동 집중발굴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 내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오는 30일,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챗GPT 구민 특강’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챗GPT에 대한 구민의 이해도를 놓이고 일상 속 활용 방법에 대해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챗GPT가 바꾸는 우리 가족 일상생활’을 주제로 챗GPT 개요와 비전, 활용사례(육아, 요리, 교육, 여행 등), 메타버스 서울 소개 및 최신디지털 트렌드 등에 대해 강의한다. 신청은 도봉구민 누구나 포스터 내 QR로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까지 접수한다. 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홈페이지(알림/예산-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챗GPT를 활용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우이천 노후 제방길에 대한 환경개선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우이천 제방길 정비사업은 지난해 7월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으로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개선 의지를 반영,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해 정비예산 10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11월부터 4월까지 우이천 제방길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정비대상 구역은 우이천 창번교 상류부터 신창교 인근까지의 제방길 약 350m며, 오는 12월까지 보행공간 확보, 메쉬휀스 및 녹지대 잡목 제거, 야간 보행등 설치 등을 실시해 우이천 제방길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안전을 위협하는 기존 노후 하천시설물을 시급히 개선하여 쾌적한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안전한 야간 산책로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린이집 유아 기초체력 측정 사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집 유아 기초체력 측정 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신체 활동이 줄어든 유아의 기초체력를 측정하고 유아별 맞춤 건강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본 사업은 도봉구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3세~5세 유아를 대상으로 체격(신장, 몸무게),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협응력 등을 측정해 기초체력 수준 및 발달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과 영양정보를 제공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기초체력 측정과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해 유아의 발달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체계적인 체력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봉’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은둔형 사례관리 대상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1월까지 ‘동행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밑반찬 만들기부터 일품요리까지 다양한 조리 실습과 함께 식품이 우리 몸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며, 지난 5월을 첫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4회차, 회차별 10명씩 참여한다. 혼자 바깥나들이조차 힘들어하는 대상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평소 신뢰 관계가 형성돼 있는 통합사례관리사가 교육에 함께 참여하며, 도봉식생활교육네트워크에서 강사와 교육 콘텐츠, 교육장 등을 제공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은둔형 사례관리대상자들의 사회복귀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준비와 기다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동행 요리교실’과 같은 동행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의 사회복귀를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기반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우수시장(상점가) 현장 견학과 상권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우수시장(상점가) 성공요소를 구 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지역 내 상권특화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봉구는 관내 전통시장 6개소, 상점가(골목형상점가) 5개소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상권분석, 우수시장 현장방문 및 벤치마킹, 간담회, 상권 컨설팅 연계 등을 진행한다. 이번 우수시장 견학에는 상인회 임원, 매니저 등 50여 명이 참여하며 오는 14일부터 부천 역곡상상시장, 인천 개항누리길(신포시장), 서울시 마포구 망리단길(망원시장),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 시장 총 4개소를 차례로 방문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우수시장 벤치마킹에 따른 맟춤형 컨설팅이 유통환경 및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상권의 차...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6월 2일 '제2회 찾아가는 돌봄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서로돌봄 민·관협력 네트워크 ‘찾아가는 돌봄 복지박람회’는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하고 16개의 공공‧민간 복지기관이 주관해 참여 기관 간 돌봄 자원을 공유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리다. 이번 박람회에는 도봉구(복지정책과 돌봄지원팀), 방학1동주민센터(돌봄SOS센터), 도봉구보건소(방문보건팀), 사회서비스원 도봉종합재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 총 5개 공공기관과 도봉재가노인지원센터, 도봉지역자활센터, 도봉시니어클럽 등 11개 민간 복지기관이 참여했으며, 참여 기관들은 기관별 복지자원을 주민에게 안내하기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의 돌봄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기관과 단체가 있어 도봉형 돌봄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돌봄체계 구축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이끌...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올해 마을버스정류소 8개소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는 해당 정류소의 버스 도착시간을 전광판에 표출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장치다. 도봉구는 서울시와 5:5 매칭사업으로 올해 총 8개소의 마을버스정류소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우선 설치한 후 매년 사업예산을 확보하여 점진적 마을버스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설치 대상 정류소는 김수영문학관, 쌍문1동파출소, 신일라이프아파트, 소피아호텔 2곳, 창일중학교, 서울북부지방법원, 부부슈퍼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마을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로 이용주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버스승차대, 온열의자 등 버스정류소 편의시설을 확대 설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오는 6월 7일부터 8월 말까지 3개월간 '도봉구 자립준비청년 욕구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생활하다 만18세(원할 경우 만24세까지 연장가능)가 되어 시설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청년들을 말한다. 도봉구에는 현재 41명의 청년들이 자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욕구조사는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자립준비청년 41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개별 가정 방문상담을 하거나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건강상태, 주거상황, 진로계획 및 사회적 관계망 등 자립상황을 점검한다. 도봉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립에 필요한 교육과정, 교육참여의사, 선호하는 교육형태 등 실질적 요구사항을 파악해 내년도 자립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및 지원 제도 개발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시설을 나와 상대적으로 이른 시기에 홀로서기를 해야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은 다양한 지원정책...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광진구, 중랑구와 함께 현업작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자 교차·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러 직종의 현업근로자가 혼재돼 있어 산업재해 예방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것을 3구 모두 인지하고 전반적인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 상태 등 타구 전문가의 시각으로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점검에서 고소작업에 따른 추락방지 조치 미흡, 개구부 방호 조치 미흡, 신호수 미배치 등의 주요 위험요인이 발굴되었으며, 지게차 LED 안전선이 대표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각 구는 발굴된 유해‧위험요인을 즉시 개선하고 현재 모범사례 도입을 적극 검토 중에 있으며, 앞으로 공원‧조경시설 등으로 점검대상을 확대해 정기적인 교차·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점검은 현장의 안전관리 민낯을 드러낸다고 하더라도 배울 점은 배워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자치구들의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며,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특별 이벤트'를 6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6월 이벤트의 주제는 ‘우리 아이와 함께 지구를 지키자!’로,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청소년기부터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하며, 2005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신규 가입 청소년 회원에게는 2,000마일리지를, 자녀를 추천한 보호자에게는 500마일리지를 각각 특별 지급한다. 또한 6월 10일 개최되는 ‘도봉구 제로씨(Zero-C) 발대식 및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 행사에 참여하고 인증 사진을 올린 회원에게는 1,000마일리지를 특별 지급한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이번 6월 이벤트를 통해 범지구적 과제인 탄소중립에 대해 자라나는 미래 세대가 관심을 갖고 평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23일 도봉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챗GPT’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첨단 IT기술인 챗GPT를 이해하고,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교육 융합교육원 대표 배미주 강사가 교육을 맡았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챗GPT의 사례와 이를 행정업무에 적용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강의 후반에는 교육 참석자들이 챗GPT 오픈소스를 적용한 서비스인 ‘아숙업(AskUp)’, ‘뤼튼(wrtn)’을 직접 이용해 보았으며,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챗GPT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한 윤리적 문제도 함께 논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챗GPT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새롭게 알게 되었고, 해당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보면서 챗GPT를 행정에 어떻게 접목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이 잡혔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인공지능 기술 활용에 대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