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신규 가입 이벤트’와 ‘반장 이벤트’ 2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가입 이벤트’는 한가위(9월 29일) 전후인 9월 1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에 신규 가입한 도봉구민 회원이 이벤트 항목에 참여하면 2,000마일리지가 지급된다. ‘반장 이벤트’는 구에서 실시하는 탄소공감마일리지 활용법 교육을 이수한 동 반장을 통해 신규 가입한 도봉구민 회원이 이벤트 항목에 참여하면 1,000마일리지 지급하는 이벤트로, 9월 14일부터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진행과 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탄소공감마일리지 앱 공지사항 또는 개별 실천항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한가위를 맞이하여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창원초교 앞 등 11개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랑 그늘막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노랑 그늘막 설치는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등하교 보행 시 차량 등으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설치된 곳은 창원초교 앞, 숭미초교 앞 삼거리, 도봉중학교 사거리, 누원고 앞 사거리, 숭미초등학교 건너편, 누원초등학교 앞, 누원초등학교 건너편, 녹천역입구 사거리, 북서측 창원초교 교차로 교통섬, 선덕고 사거리, 선덕고 앞 총 11곳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일사병 등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인식시키고 주의를 당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구청장을 비롯해 구‧동 간부가 출퇴근 생활현장에 직접 방문해 주민의 불편, 건의, 고충사항 등을 청취하는 '직장인 S.O.S, 출퇴근 현장 도봉구청장과 함께!!'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직장인 S.O.S, 출·퇴근현장 도봉구청장과 함께!!'는 도봉구 내 5개 전철역(창동역, 도봉역, 방학역, 쌍문역, 도봉산역) 인근에서 오전(07:00~08:30), 오후(18:00~19:30)로 나눠 진행된다. 평소 구정에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직장인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고려했으며, 아침‧저녁의 시간대 지하철역에서 진행해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생, 청년 등의 주민 참여의 폭을 넓혔다. '직장인 S.O.S, 출·퇴근현장 도봉구청장과 함께!!」'에서는 구민 누구나가 평소 민원사항과 구정과 관련한 정책을 구청장에게 자유롭게 말하고 제안할 수 있으며, 구청장은 현장에서의 빠른 답변을 통해 민원사항을 속 시원히 해결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동 주민을 대표하는 반장을 통해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전파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지역화폐로 인센티브를 받는 도봉형 환경마일리지다. 먼저 구는 앞서 동 주민센터 추천을 통해 선발된 100여 명의 반장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4일, 15일 도봉구청에서 이틀에 걸쳐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 탄소공감마일리지 회원가입 방법, 실천 내용과 인증받는 방법 등 활용법을 교육한다. 이후 반장은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스스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가족·친구·이웃 등에게 마일리지 회원가입과 실천 활동을 촉진하고 전파하는 활동을 한다. 반장의 촉진자 역할을 독려하고 주민의 마일리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반장과 함께하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 14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 반장의 추천을 받아...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백운중학교 주변, 도봉구 보건소 주변 등 쌍문동 일대에 공공하수도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도봉구는 악취 주요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악취저감시설 설치 대상지 100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지 100개소에는 악취방지 덮개 약 177개가 설치될 예정이다. 설치 이후에는 현장 재점검을 통해 사업효과를 분석,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악취저감시설 설치를 통해 구민의 하수 악취 불편 사항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하수 악취없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023년 도봉구 자립준비청년 욕구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도봉구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생활 실태와 자립에 필요한 지원 등 실제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따른 내년도 자립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됐다. 조사 결과, 생활에 어려움이 있거나 고민이 발생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의 수는 1~2명이 44.8%, 3~4명이라고 말한 경우가 20.7%로 나타났고,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전혀 없다’에 6.9%가 응답했다. 자립준비청년 대부분 홀로 자립해 삶을 꾸려나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는 응답이 대부분(72%)이었고, 두려움에 대한 주된 이유로는 생활비, 학비 등 경제적 이유(59%), 주거(22.7%), 취업, 진학 등 진로(18.3%)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 지원 제도만으로는 자립준비청년이 생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된다. 거주지 마련에 있...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서울시 한옥마을조성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에서 도봉동 산 96-4번지 일대(3만5859㎡)와 방학동 543-2번지 일대(2만4146㎡)가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2월 서울 시내 한옥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서울한옥4.0 재창조 추진계획'을 발표, 향후 10년간 북촌, 은평과 같은 한옥마을을 10개소 이상 조성하겠다 밝히고 지난 6월 자치구 공모를 시작했다. 이후 7월 대상지 모집을 거쳐 8월 도시계획‧한옥마을‧건축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한옥마을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 적정성 여부와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도봉구 도봉동과 방학동을 포함 서울시 5개 자치구 6개소를 선정했다. 도봉구는 선정된 도봉동 산 96-4번지 일대(도봉동 화학부대 이전부지)는 계단식 지형의 특징을 살려 특색있는 한옥마을로 조성하고 방학동 543-2번지 일대(원당마을한옥도서관)는 연산군묘, 원당샘공원, 서울시보호수1호, 정의공...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오는 9월 9일 쌍리단길(도봉로 112길, 114길 일대)에서 ‘제1회 쌍리단길 별빛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쌍리단길 고유 브랜드 구축 및 골목상권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쌍리단길 상인과 지역주민이 ‘별빛’을 주제로 별빛공연, 별빛 보부상, 모두온 별빛극장, 별빛산책, 쌍리단길 별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별빛공연’이라는 주제로 쌍리단길 곳곳에서는 버스킹, 마술사 공연 및 풍선아트 등 다양한 예술공연이 펼쳐진다. 거리 한복판에서는 ‘별빛 보부상’이라는 이름으로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등 체험부스와 플리마켓이 열려 이곳을 방문한 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온‧오프라인 ‘쌍리단길 별빛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MZ세대들의 축제 유입을 위해 사전에 온라인 소셜네트워크(당근마켓, 인스타그램)를 통한 초성퀴즈가 진행되며 축제 당일 쌍문역 2번 출구 앞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도봉구 복지사업 대표 브랜드 '오! 사방복지'를 내놓는다고 4일 밝혔다. ‘오! 사방복지’는 민선8기 출범 이후부터 현장 위주의 도봉형 복지정책을 강조한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복지 철학이 담겼다. ‘사방(四方)복지’라는 큰 틀 안에서 구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세부 복지정책을 펼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봉구는 복지 브랜드를 통해 기존 도봉구 복지사업의 복지업무종사사와 복지사업 수혜자 외에 복지사업에 관심 있는 구민 등 복지사업 참여 대기 계층의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오! 사방복지’ CI 및 영상을 구 홈페이지, 각종 행사 등에 사용하고 도봉 복지 홍보에 대대적으로 활용해 누구나 도봉 복지를 알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는 현장 위주의 복지사업으로 구민 모두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약자와의 동행 오! 사방복지’ 브랜드가 나타내듯 도봉구 사방팔방 어디서나 복지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4월 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16개 방문형 서비스 기관 및 주민밀착형 생활업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28일 도봉우체국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도봉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도봉우체국 집배원 150명은 앞으로 우편물 등이 쌓여있거나 가스비, 관리비가 밀리고 있는 가구 등을 발견할 시 도봉구에 제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도봉구 관계자는 “도봉구 골목골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집배원 위촉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찾고 맞춤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도봉구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1,083명이 활동 중이며, 위기가구 발굴뿐 아니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폭우와 무더위로 힘든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골목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지켜 제아무리 깊숙한...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복지 담당부서 내 정신건강사회복지사를 배치해 정신위기사례관리 대상자를 전담 관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자‧타해 문제행동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대상자들에게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사회 재활 교육을 진행하는 '도봉희망백신23'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상자들 간 유대 및 사회성 증진을 위해 자조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정신질환으로 강한 문제 성향을 보이는 은둔형 대상자 관리 외에도 은둔형 가구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탈피하고 은둔형 대상자가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연령별, 정신위기 대상별 맞춤 지원 체계를 마련해 돕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도봉치유학교'다. 은둔형 성향을 보이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일상생활 기술을 익혀보는 ‘함께 장보기’, ‘동행 요리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귀를 이끌고 있다.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며 취업도, 여가 생활도 어려워 은둔과 고립...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최근 잇따르는 ‘이상 동기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무차별범죄 대응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부서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관련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먼저, 도봉구는 CCTV 미설치 지역 등 치안 취약지역을 전수 조사하고 범죄예방디자인(CPTED) 확대 적용 및 보안등 조도 개선을 실시한다. 또한 육안 관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능형 CCTV 설치를 확대하고, 공원 안전순찰대 운영 및 드론 순찰을 통해 공원 및 등산로에서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무차별 범죄가 지역사회에서 힘을 모아 대응할 문제인 만큼 민‧관‧경 합동 순찰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골목길, 산책로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대규모 유통센터 등 이용객이 많은 곳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과 호신용품 대여를 실시한다. 범죄예방 행동요령 안내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