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는 1,000만 원 이상의 체납액을 1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자로, 총 체납액은 8억 7천만 원이다. 구는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형평성 확보를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

도봉구가 초안산근린공원 내 놀이·운동 공간을 전면 보수했다. 주민 의견을 수렴해 운동 공간과 놀이 공간을 개선했으며, 현재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도봉구 '도깨비마당'이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도깨비마당은 주민 휴식공간과 계단형 광장을 조성해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었다. 도봉구는 서울시와 공모해 공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주민 편의와 쾌적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도봉구에서는 지역 각계각층에서 김장 나눔 봉사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사회복지기관연합, 종교단체, 주민들이 김장김치를 마련하고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도봉구청은 이러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도봉구는 35세 이상 임산부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거주기간이나 소득에 제한이 없으며, 임신 기간 중 발생한 진료비와 검사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구비서류 제출을 통해 가능하며, 가족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도봉구는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명사특강, 인권주간 기념식, 인권작품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명사특강에서는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역사 속 인권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도봉구는 1인 가구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봉랑채'를 운영하고 있다. 봉랑채는 편안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1인 가구는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도봉구는 1인 가구와 소통하며 그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도봉구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해 주민들이 배운 실력을 선보였다. 31개 팀이 참가해 라인댄스, 고고장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창4동 창울림예술단과 도봉1동 도일체조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도봉구가 여성폭력 추방주간에 맞아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안심·안전 정책 홍보와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예방수칙 홍보가 이루어졌다. 도봉구는 안심귀갓길 조성 등을 통해 폭력 없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도봉구가 2025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대입 정시 합격을 위한 지원 전략을 제시하고, 정시 컨설팅도 운영한다.

도봉구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구 간부와 직원 850명이 참석했으며,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호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했다. 도봉구는 이번 교육 외에도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직문화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도봉구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을 통해 15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도봉구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직업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