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도봉동 실내스포츠센터에서 전문가 특별 합동 소방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구청장의 안전 한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많은 인원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도봉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시설, 피난계단 등을 점검하고, 센터 관리자에게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구는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특별관리기간을 지정하여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화재예방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도봉구는 설 연휴 기간(1월 25일~2월 2일) 동안 병·의원 374개소, 약국 128개소를 ‘문 여는 병의원, 약국’으로 지정·운영하고, 공공심야약국 2곳(은혜약국, 새보은약국)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응급의료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120(다산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모바일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건소에는 1월 27일~30일 비상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응급 의료사고 접수 및 조치를 담당하고, 29, 30일에는 경미한 내과 질환 진료를 실시한다.

도봉구, 야간연장 보육 사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 야간연장어린이집 84개소 운영, 서울시 최다 30개소 거점형 야간연장어린이집 운영, 365열린어린이집 운영,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13개소 운영 등 다양한 보육 서비스 제공

도봉구, 지역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우리들을 잇는 소리' 참여자 모집…1월 22일~2월 17일까지, 총 50팀 선발 예정…지역예술인에게 문화예술 행사 참여 기회 제공 및 창작 활동 지원…공연 출연료, 음향 장비 지원…예술인 활동 증명서 보유자 또는 도봉구 활동 경력 있는 도봉구민(중위소득 120% 미만) 신청 가능

도봉구, 여섯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 '쌍문별 탐험대' 개소…2월 28일까지 시범 운영 후 3월 1일 정식 개관. 2~8세 아동 대상, 우리동네 키움포털 통해 예약 가능.

도봉구는 쌍문역 2번 출구 안내표기명을 '쌍리단길 상점가'로 변경하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쌍리단길은 개성 있는 가게들과 문화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구는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 '쌍리단길플랫폼, 모두온' 조성, 축제 개최, 아트테리어 사업 등을 통해 쌍리단길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도봉구는 2022년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028명에게 2,934필지(약 185만㎡)의 토지를 찾아주는 성과를 거뒀다. 2010년 통계 집계 이후, 총 9,735명에게 34,241필지(약 2,900만㎡)의 토지를 찾아준 바 있다. 구민들은 신분증, 상속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여 도봉구청 부동산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정부24 또는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도봉구가 중랑천 산책로에 '도봉 둘레길 2.0' 안내판을 설치하여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21.3km 규모의 도봉 둘레길 2.0 조성 사업 중 핵심 구간인 중랑천 나무바닥 산책로(5.5km)는 4월 중 완공 예정이며, 전체 사업 완료 후에는 주요 지점에 안내판이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도봉구, 2월 20일~21일 ‘2025년 초등학생 자기주도 학습 캠프’ 참여자 모집… 예비 4~6학년 대상, 도봉구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도봉구, 환경공무관 복지 대폭 확대... 워크숍 신설, 예방접종 지원, 생일휴가 도입 등

도봉구는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 민생, 교통, 안전, 생활, 공직 5대 분야에 걸쳐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종합상황실 24시간 운영, 취약계층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 쓰레기 수거 및 의료 대책, 교통 정보 제공,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시행한다.

도봉구, 신도봉시장 인근 상가 대상 LED 간판개선 사업 완료. 도시미관 저해하는 불법, 노후, 방치 간판들을 상가 특색에 맞는 입체형 LED 간판으로 교체하고, 돌출 간판과 불법 간판 철거. 에너지 절약 및 신도봉시장 일대 경관 개선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