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미취업 중장년 대상 자격증 응시료 지원…1인당 최대 10만원

도봉구,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2월 21일까지 실시, 표준지 810필지 제외한 21,735필지 대상, 전년 대비 소폭 상승 전망, 3월 21일~4월 9일 열람 및 의견 접수 후 4월 30일 결정·공시 예정

도봉구는 주민 건강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아파트’ 지정 신청을 상시 접수한다. 금연아파트는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에서 흡연이 금지되며, 주민 과반수 동의와 구청 승인을 거쳐 지정된다. 지정 시 현판과 안내표지판이 부착되고, 계도기간 이후 흡연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도봉구는 8번째 금연아파트인 도봉한신아파트를 지정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아파트 단지의 참여를 기대한다.

도봉구는 미취업 청년의 어학 및 자격증 취득을 돕기 위해 응시료 지원 사업을 지속한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금까지 1,542명에게 1억 900여만 원을 지원했으며,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 거주 19세~45세 미취업 청년이며, 토익, 오픽, 한국사, 국가기술자격증 등 다양한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분기별로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1분기 신청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다.

서울 도봉구 메이커스쿨 도봉이 개관 10개월 만에 6천여 명의 구민 참여를 이끌어내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청소년, 구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창업교육, 강사양성과정 등을 운영하며 3D커스텀 콘텐츠 창작대회에서 수상하는 성과도 거뒀다. 도봉구는 메이커스쿨 도봉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4차산업 선도에 기여할 계획이다.

도봉구는 설 연휴 기간(1월 25일~2월 2일)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호흡기감염병 관리 강화, 방역기동반 상시 운영, 주민 홍보 등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 및 역학조사반도 편성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도봉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위해 5억 5천만 원 지원하는 '2025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공동주택 모집. 2월 3일부터 28일까지 접수.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최대 5,500만 원 지원. 주 도로 보수, 재난안전시설물 보강, 경비원 근무 환경 개선 등 지원.

도봉구, 설 맞이 전통시장 풍경 담은 유튜브 영상 공개! 먹방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 전달하며, '찾아가는 우산수리 센터',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민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 앞으로도 춤, 노래 챌린지 등 다양한 소재 활용 예정.

도봉구, 신도봉시장 접근성 향상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6월 운영 예정

우이방학경전철(우이신설 연장선) 건설공사가 경쟁 입찰 방식에서 수의계약으로 전환되면서 착공 시기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과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2월 중순부터 기본 설계에 착수하여 9월까지 실시설계적격자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봉구는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수의계약 체결을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으며, 올해 안 착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설 대목을 맞아 쌍문시장, 방학동도깨비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도봉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대책 상황실 운영 및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 등의 대책을 시행 중이다.

도봉구, 에너지 취약계층 9,335가구에 맞춤형 에너지 나눔 복지사업 추진. 전기요금, LED 조명 교체, 연탄 쿠폰, 에너지 바우처, 가스안전차단기 등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치매어르신 등 대상. 기후대응기금 활용 및 정부 사업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