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는 사회초년생과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소'를 운영한다.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는 쌍문역에서, 그 외에는 구청 부동산정보과에서 상담을 진행하며, 부동산 전문가가 계약 상담, 주거정책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봉구는 2015년부터 지속해온 ‘문예체‧창체 협력교사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도 지역 내 초·중학교 36개교에 협력교사를 지원한다. 학교 정규 교과과정 내 문화, 예술, 체육,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에 전문 협력교사를 배치하여 수업의 질을 높이고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높은 이 사업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구는 참여 학교에 협력교사 인력 명단 제공 및 학교당 최대 700만 원의 재정 지원을 할 계획이다.

도봉구는 겨울철 모기 유충 방제를 통해 여름철 모기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모기 유충 1마리 방제는 성충 500마리 방제 효과가 있어, 목욕장 주변, 빌라 밀집 지역 등 모기 서식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 등에 유충구제제를 배부하여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도봉구, 2025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시행... 장애인 당사자의 자기결정권 보장 및 다양한 복지 수요 충족 기대

도봉구, 저소득·취약계층 대상 친환경보일러 210대 교체 지원…대당 60만원 지원, 미세먼지·온실가스 저감 기대

도봉구, 2006년생 청년에게 자기계발비 최대 20만 원 지원... 도서구입, 온·오프라인 강좌 수강료 지원. 2월 10일부터 신청 접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도봉구가 주민 불편과 민생 경제 저해 규제 철폐에 나선다. 2월 10일~25일 집중 규제 발굴 기간 동안 구민, 사업자, 공무원 의견을 청취하고,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규제 관련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시상하며,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현장 의견도 직접 청취한다. 또한, 공무원 참여로 숨은 규제 발굴 및 과거 불수용 과제 재검토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와 행정 절차를 개선할 계획이다.

도봉구는 2022년 8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하여 1,900여 명의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한 미래교육지구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4차산업 지역상품 개발 경진대회',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활성화 토론회', '누구나 메이커! 언리얼엔진 스쿨', '진로‧진학 동기부여를 위한 대학탐방' 등의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 도봉구는 올해도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 최초 환경교육도시 도봉구가 2023년 환경교육 12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환경교육도시 재지정 추진, 도봉형 탄소중립 실천 촉진자 양성 프로그램 운영, 생애주기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 등 13종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 녹색소비 교육 신설 등 '기반 강화', '생애주기 학습', '실천 지향 교육', '협력 체계 구축' 4개 영역에서 사업을 추진하여 구민 참여 실천형 환경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봉구, 아기 출생 가정에 선물 꾸러미 큰 호응… 만족도 70% 달해. 수요조사 반영해 최고급 기저귀, 캐시미어 아기양말, 방수패드, 아기턱받이 제공. 자활기업 통해 직접 배송.

도봉구는 2월 12일 중랑천변에서 '2025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예술인 풍물단의 길놀이, 미르메 태권도 시범단과 좋은친구들의 축하공연,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원지 쓰기 행사는 2월 11일부터 진행된다.

도봉구, 물가 안정 위해 '착한가격업소' 모집... 개인·법인사업자 대상, 4월 지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