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제6기 구민감사관, 2022년 한 해 동안 29회 활동, 97건 의견 제시하며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특정감사, 공공발주공사 현장점검 등을 통해 쌍문동 해등로 염수분사장치 설치, 동 주민센터 종합감사 의견 반영 등 성과 달성. 2023년에는 공공시설물 공사 현장점검 강화, 구 주요 행사 모니터링, 풍수해 및 폭염대책 특정감사 등 활동 확대 예정.

도봉구는 2024년에 35개의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8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청년 일자리, 창업, 문화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청년 지원을 강화하며, 청년 인턴십 확대, 청년 취업 지원 센터 운영, 청년 창업 센터를 통한 창업 지원, 청년 음악인 성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도모한다.

도봉구, 2025년 탄소중립 실천사업 공모…최대 900만원 지원

도봉구, 청소년 제안 아이디어 33개 사업으로 실현...문화·예술, 교육·진로, 인권·안전, 기후·환경, 건강·스포츠 5개 분야, 1억 5천만 원 투입, 청소년 참여 보장하는 청소년참여예산제 통해 정책 반영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6개 대민 웹사이트 자원을 민간 클라우드(NHN G클라우드)로 이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웹서비스 속도와 안정성 향상, 접속 지연 최소화, 연간 37.92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 약 30%의 예산 절감, 보안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도봉구, 신동아아파트사거리 교통체증 해소 위해 1개 차로 신설 및 좌회전 차로 연장. 왕복 3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 해소 기대. 서울시비 5억 원 투입, 4월 착공하여 연내 완공 예정.

도봉구가 지역 내 센터, 학교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진로직업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93.9%)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동네 놀이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문화·예술, 환경교육 분야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봉구가 청소년교육전문강사단 37명을 위촉하고 12월 31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한다. 2010년부터 활동해온 '이배사랑' 강사단은 작년 16개 학교 7,616명 학생에게 교육을 제공했으며, 구는 청소년 교육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도봉구,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최대 1,000만원 지원

도봉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12일 중랑천변에서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구민들이 참여해 올해의 안녕과 행운을 기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봉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봉 환경이야기' 책자를 발간하고 '탄소중립 DNA 확산'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알자! 배우자! 실천하자!' 3단계로 진행되며, 4만 명 이상의 주민이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했고, 3,777명의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인력 '제로씨'가 양성되었다. 또한, 탄소공감마일리지를 통해 7천 명 이상의 주민이 170만 회 이상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했다.

도봉구,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학습동아리 100만 원, 평생교육기관 200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