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의 쓰레기 무단투기 CCTV 관제 시스템이 우수 사례로 주목받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도봉구는 2023년 8월부터 고성능 CCTV 60대를 설치하고 전문 모니터링 요원을 배치하여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했다. 그 결과, 단속 실적이 크게 증가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무단투기가 근절되는 성과를 보였다. 이에 따라 도봉구는 올해 CCTV 20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는 3월 27일과 28일 창동어르신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도봉구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노인 우울증, 자살 예방, 정신건강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관리 의지를 다졌으며, 구는 향후에도 어르신 대상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는 어르신들의 결핵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데이케어센터 등 어르신 이용시설을 방문하여 연중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하여 검진하며, 이상 소견 발견 시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2022년에는 54개소 1,288명을 검진했으며, 구청장은 65세 이상 어르신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했다.

서울 도봉구는 3월 28일 새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도봉구 자율방범연합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해 쌍문역 일대를 청소했다. 참여 단체들은 앞으로도 환경정비, 방역활동,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업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업적성·흥미검사(MBTI, STRONG 검사 및 상담)와 청년 마음챙김(힐링 베이킹, 티 핸드드립, 원예 테라피) 과정으로 구성되며, 19세~45세 도봉구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월 중 도봉구 누리집 등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 방학·도봉동 일대 노후 하수관로 3.2km 정비사업 81% 공정률 달성. 8월 완공 목표, 총 85억 원 투입. 침수 및 지반 침하 위험 감소, 도로 안전성 향상 기대.

도봉구, 공공시설물 안전사고 대비 영조물 배상 공제보험 가입으로 구민 안전 강화! 1인당 최대 5억 원 보상

도봉구, ‘2025 공공기관 청년인턴십’ 채용 완료…84명 지원, 7.6:1 경쟁률 기록. 11명의 청년, 9월까지 도봉구의회, 시설관리공단 등에서 행정업무 수행 예정. 구는 인턴십 종료 후 취업컨설팅, 경력증명서 발급 등 지원 예정.

도봉구, 구정자문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정책 발굴 및 제안 전문성 강화 목표

도봉구, 행정 정보 접근성 향상 위한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도입... 시간, 장소 제약 없이 구정 정보 제공 및 민원 상담 가능... 내부 행정포털 통해 직원 법률 정보 지원... 지속적인 학습, 검증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 예정

도봉구, 저층주거지 밀집 지역 주민 위한 '우리동네 관리소' 1호 본격 운영 시작. 환경정비, 안전순찰, 주차 계도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제공. 시범 운영 기간 중 관리인의 신속한 대처로 80대 어르신 응급상황에서 구조.

도봉구는 건축물 해체 시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건축위원회 해체심의 과정에 ‘심의위원 사전 현장점검’을 추가, 해체공사 전 총 2번의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착공 후에는 수시 점검을 통해 현장 여건에 맞는 해체계획서 수립 여부, 가설 비계 등 임시시설물 설치 적정성, 인근 주민 피해 발생 가능성 등을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