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는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중랑천에서 '2025 도봉별빛축제'를 개최합니다. 달, 꽃마차 등 다양한 포토존과 은하수 빛 터널,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꾸며진 중랑천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가수 김수찬, 락밴드 로맨틱펀치 등의 공연과 함께 낙화놀이, 먹거리 부스, 소원 등 띄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울 도봉구가 전국 최초로 노후 벽화 정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25개소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벽화 지우개 사업’을 추진한다. 낡고 빛바랜 벽화를 지우고 단색 배색 조합으로 정돈된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도시 유형, 벽면 규모, 주변 환경 등을 분석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장기적인 경관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동 국철 고가 하부 유휴공간이 주민들을 위한 녹색 쉼터로 새롭게 조성되었다. 정원, 휴게시설, 운동시설이 설치되었고,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도블록 신설 및 도봉산역까지 이어지는 띠녹지 재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울 도봉구는 보호관찰 대상자와 그 가족의 사회 복귀와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결혼식 지원, 자녀 학업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관련 조례 제정 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협력하여 사업을 시행했으며, 지금까지 총 5쌍의 결혼식과 16가정의 학업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올해는 1,350만 원의 예산으로 1쌍의 결혼식과 6가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오픈창동(OPCD)에서 활동한 비트박서 윙의 성공으로 오픈창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픈창동은 지역 내 신진 청년 음악인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청년 지원 플랫폼으로, 공간 지원, 컨설팅, 공연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오는 6월에는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 수상자·후보자와 협업 프로젝트 'OPCD X 올해의 신인'을 진행하며, 연말 'OPCD STAGE'에서 협업 결과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둥근달어린이공원과 다람쥐어린이공원 2곳의 재정비를 완료했다.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조합놀이대, 미끄럼틀, 그네, 시소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설치하고 탄성포장재로 바닥을 마감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서울 도봉구는 5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사업 점검을 실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모교 대학생 선배가 후배들에게 진로와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학교별 특성에 맞춰 1:1 결연, 1:다수 강연 등으로 운영되며, 구는 활동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5개 고등학교에서 멘토 66명, 멘티 278명이 참여했으며, 멘티들은 선배들의 실제 경험과 편안한 상담에 큰 호응을 보였다.

서울 도봉구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함께 그린(Green) NO플라스틱, 도봉'을 슬로건으로 주민 참여형 환경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6월 한 달간 발바닥공원 환경교육 한마당,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 친환경 행사, 환경 교육 프로그램, 탄소공감마일리지 이벤트, 플로깅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 돌봄SOS서비스 이용자 대상 ‘찾아가는 방문형 운동처방’ 서비스 제공. 만성질환자, 퇴원환자 등에게 1:1 맞춤 운동처방 제공. 연말까지 운영되며, 주소지 동 주민센터 통해 신청 가능.

서울 도봉구는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구민들을 위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과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심리상담 바우처를 최대 8회까지 제공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사업'은 스트레스가 높은 구민에게 검진과 상담을 최대 3회, 8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울 도봉구가 6월 17일 오후 6시 도봉구청에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입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보성고 배영준 교사가 강연을 맡아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와 경쟁력 있는 대입 준비 전략을 공유한다.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5월 28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 300명까지 신청받는다.

서울 도봉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을 위한 휴식 공간 '달달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종사자들은 달달쉼터에서 화장실 등 휴게공간을 이용하고 구에서 지급한 바우처로 음료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는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4개소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도봉구 소재 카페로, 임대차 또는 매매계약일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남은 곳, 휴게공간이 잘 갖춰져 있고 주차와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가능한 곳이다. 신청 마감일은 6월 2일까지이며, 6월 말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바우처는 안전 배달 문화 캠페인 참여자에게 1인당 5만 원씩 지급된다. 도봉구는 안전용품 배부, 사회보험료 환급, 노동상담 서비스 제공 등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