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이용자 중심의 누리집 개편을 완료했다. 명료해진 첫 화면 구성, 일관된 화면 구조, 자주 찾는 정보의 전면 배치 등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게시판 기능 개선, 정보 최신화, 접근성 향상 등으로 구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는 폭염 속 구민들을 위해 구청사를 테마형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조성된 이 쉼터는 '계곡'을 테마로 1층 휴식 공간과 2층 힐링방, 놀이방, 영상방 등을 제공하며, 일 평균 7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언석 구청장은 구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가 '독서가 공부머리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나민애 교수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4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이 강연에서 나 교수는 자녀의 연령과 독해력에 맞는 도서 추천 및 맞춤형 독서 지도법을 제시했다. 강연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도봉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강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7월 21일 창동역에서 자유총연맹 도봉구지회 주관으로 '출산장려 시민의식 캠페인'을 실시했다. 70여 명의 참가자들은 출산 장려 메시지가 담긴 팸플릿과 물티슈를 배부하며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힘썼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는 8월 8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액화석유가스(LPG)를 사용하는 거리가게 10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가스 누출 여부,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중대한 사항은 행정 조치 등을 통해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10월에는 거리가게 운영자 대상 안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보건의료, 건강, 요양, 돌봄, 주거 등 5대 분야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 대상자는 고령,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주민이며, 지원 신청 시 구에서 서류를 취합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판정조사를 의뢰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도봉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담 인력 배치 및 13개 기관으로 구성된 돌봄통합지원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도봉구는 결혼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공공예식장을 3개소로 확대하고 예비부부교실, 건강검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난임부부 지원, 출산축하용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다자녀 가정 지원,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직업 교육 등 양육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지역 내 관계 기관과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 법규, 보이스피싱 예방법,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하고, 구에서 운영하는 무더위쉼터 이용을 권장했다.

서울 도봉구는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쿠팡이츠서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륜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안전 주행 문화 정착 캠페인, 안전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배달 문화 정착을 기대한다.

서울 도봉구는 새벽 시간대 아파트 폭발물 설치 신고 접수 후, 도봉경찰서, 도봉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폭발물 유사 장치를 제거하여 큰 사고를 예방했다. 도봉구는 신고 접수 20여 분 만에 도봉구보건소를 임시 대피소로 지정하고 주민 43명을 대피시켰으며, 노약자와 어린이 등은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로 안내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 상황을 총괄 지휘하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서울 도봉구는 여름방학 동안 증가하는 초등학생 돌봄 수요 충족을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다양한 체험형 학교 밖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디저트 만들기, 검도, 배드민턴, 수영 등의 프로그램은 권역별 돌봄터에서 진행되며, 26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서울 도봉구가 도봉동 어르신 쉼터에 폭염 대비 그늘막 3개를 설치했다. 기존에는 햇빛을 피할 곳이 없어 민원이 제기되었으나, 그늘막 설치로 어르신과 등산객들이 쾌적하게 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구는 지난 6월 파고라 정비 사업을 통해 쉼터 환경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