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디지털 교육 인프라 부족한 동북권 지역에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조성. 맞춤형 학습 공간, 스마트체험존, 커뮤니티 라운지 등 갖춘 복합 디지털 문화공간으로 10월 완공 예정. 11~12월 시범운영 거쳐 내년 1월 본격 운영.

서울 도봉구립도서관은 지역 내 5개 복지시설에 총 75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기증 대상 기관은 우리동네키움센터 2곳,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도봉교육복지센터, 청소년꿈터 초록뜰이며, 도서관 컨소시엄 소속 사서들이 선정한 도서와 함께 수업 개발안 및 활동 지도안도 제공되었다.

서울 도봉구는 느린 학습자 아동 보호자를 위한 양육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도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돌봄분과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느린 학습자 아동 보호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느린 학습자의 개념, 지원 방법, 연령별 발달 특성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었고, 이후 개별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다. 참여자들은 양육 정보 습득과 정서적 지지 측면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 광복절 맞아 초등학생 대상 '오늘은 내가 독립군' 행사 개최. 역사교육과 놀이, 예술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광복의 의미 되새기고 독립정신 함양. '물총 독립군 대작전', '평화 비행기', '기억의 손수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서울 도봉구, 저장강박·알코올중독 위기가구 극적 구조! 이웃 주민 신고 접수 후, 창2동 주도로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여러 기관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 5톤 쓰레기 처리, 임시거처 제공, 생필품 지원 등으로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

서울 도봉구가 쌍문동에 자투리 주차장 19면을 추가 조성하여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나섰다. 지난해 125면 조성에 이어,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조성으로 토지 소유주는 수익금 또는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고, 주민들은 주차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주차시설 확대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주거시설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동주거시설(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연립주택 등)과 소규모 주택이며, 열화상카메라, 스프링클러, 불꽃감지 카메라 등 9가지 안전시설 설치 품목에 대해 50%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봉구청 기후환경과로 하면 된다.

서울 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장애인도서관 지원으로 8월 9일부터 9주간 청각장애인 대상 예술 특화 프로그램 '내가 다시 그리는 그림책'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그림책을 읽고 자신의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창작활동을 경험하며, 구본순 작가가 강의를 맡는다. 수어통역센터의 지원과 함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이수지의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 도봉구가 9월 한 달간 ‘수제맥주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19세 이상 도봉구민 대상으로 회차별 16명씩 총 64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9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도봉역 하부 다가치센터 3호 달그락에서 진행되며, 맥주 양조의 기본 이론부터 재료 이해, 효모 발효 및 숙성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는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총 5억 원 규모의 '도봉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15% 할인된 가격으로 1인당 월 2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결제 금액의 10%를 상품권으로 돌려받고 5%는 땡겨요 포인트로 적립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공공배달앱 소비쿠폰과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수강생들이 7월 17일~20일 코엑스 팝업스토어 ‘20 to ANYLAND’에서 자체 제작 캐릭터 상품 전시·판매 성공적으로 운영. 생성형 AI 활용 캐릭터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 20명 참여, 개성 담긴 캐릭터와 머그컵, 볼펜 등 다양한 상품 선보여.

서울 도봉구는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과 정신질환 사례 공동 개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중증 정신질환자 공동 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신질환 당사자와 지역 주민 활동가, 종사자의 정신건강 역량 강화에 나선다. 도봉구보건소는 중증 정신질환자 및 자살 위기 감소 대상자를 발굴하고 상담을 제공하며,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를 위험 단계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