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1961년생을 포함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2025년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전체로 대상을 확대함에 따른 조치이며, 도봉구 지정 의료기관 93개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심한 통증과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서울 도봉구가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눈썰매장 체험 행사를 개최하여 겨울철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휴식 시간을 지원했다. 향후 여름철 물놀이장 행사도 계획 중이다.

서울 도봉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 안전, 민생, 생활 편의 등 3대 분야 20개 세부 과제를 포함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물가안정관리대책반 운영, 취약계층 지원, 전통시장 주변 주차 허용, 마을버스 연장 운행, 설 당일 생활쓰레기 특별수거 등을 실시한다.

서울 도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15%에 해당하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 획득이며,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국고 지원 2%p 추가 혜택을 받게 됩니다. 도봉구는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2022년 E등급에서 꾸준히 상승하여 2024년 A등급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올해 1월 발표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도 범죄 1등급, 생활안전 2등급, 자살 2등급을 기록하는 등 재난안전관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가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위한 전문 강사단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이 지역 내 학교를 방문해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강사단은 월례 회의를 통해 교육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수료자는 위촉식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서울 도봉구가 설 명절을 맞아 도봉사랑상품권 90억 원과 도봉땡겨요상품권 5억 원을 발행한다. 도봉사랑상품권은 2월 4일부터 5% 할인, 도봉땡겨요상품권은 2월 3일부터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도봉땡겨요상품권은 최대 28% 할인 혜택과 페이백 이벤트도 제공한다.

서울 도봉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 및 외부평가에서 330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며 지역경제, 문화·체육, 재건축·재개발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또한 기후환경, 공원·녹지, 지역 보건·위생, 아동·청소년, 재난안전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주민 생활 인프라 구축에 투입될 재원을 마련했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와 협력하여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미설치 사업장에 보조금을 지원하여 제도 이행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소재 4·5종 대기배출 의무 사업장 중 중소기업이며, 신청은 2월 3일까지 도봉구청 기후환경과에서 받는다.

도봉구, 도봉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되어 서울시 자치구 최다인 총 13개 보유. 이번 지정으로 지역 주민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기대.

서울 도봉구가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난자·정자 냉동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까지 생애 1회 지원되며,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모집한다.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219개 단지가 대상이며, 도로, 하수도, 전기설비, 체육시설 등 개선 사업비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재난·안전시설물 보강과 에너지 절감시설 개선에 중점을 둔다.

서울 도봉구가 올해부터 개편되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제에 대한 안내를 시작했다. 개편된 제도는 반기별 1회 직접 참여 신청을 해야 마일리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에너지 사용량 인식 및 절약 계획 수립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