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당뇨병 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굿바이 비만, 헬로우 건강’ 하반기 운영을 시작했다.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12회, 영양교육 4회로 구성되며, 상반기 운영에서 참가자들의 콜레스테롤, 비만도, 혈압 수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서울 도봉구가 창5동 상아1차아파트 인근 해등로12길 보행로 확장공사를 완료했다. 기존 보행로는 폭이 좁아 보행자, 휠체어·유모차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 공사를 통해 보도폭을 최대 2.5m까지 넓히고 가로등과 교통 안내 표지판을 재정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서울 도봉구가 9월 12일 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소통으로 동행하는 청렴 차 한 잔'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청렴 문구 스티커가 부착된 음료를 마시며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언석 도봉구청장도 참여해 청렴 문화 확산을 독려하고, 청렴 관련 법령 안내문도 배부했다. 이후 '2025년 도전! 청렴·인권 골든벨' 행사도 진행됐다.

서울 도봉구가 제30회 도봉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9월 19일 오후 6시 30분 다락원체육공원에서 개최합니다. 구민대상 시상, 도봉을 빛낸 도봉人 시상, 인기 아티스트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서울 도봉구는 9월 4일 '2025년 도봉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복지 유공자 및 우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인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과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서울 도봉구가 9~11월 14개 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원예치료 전문가가 반려식물 병충해 진단·치료, 분갈이, 관리법 등 원스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들의 반려식물 관리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클리닉은 동별 지정 장소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 가능하다. 9월 17일부터 쌍문4동, 방학1~3동, 창1~5동, 도봉1~2동 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상담은 중소형 화분 3개, 대형 화분 2개까지 가능하며, 고가의 희귀 식물, 1m 이상 수목류, 분재류, 실외 재배 식물 등은 제외된다.

서울 도봉구가 정비사업 지역 주민들의 이주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대책을 시행한다. 전문 공인중개사와 연계한 중개 서비스, 취약계층 대상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이주 시 중개보수 20% 감면 등을 제공하며, 전세가격 안정화 모니터링,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QR 스티커 배부 등도 추진한다. 10월부터 쌍문역 동측과 방학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지역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9월 18일 오후 2시 도봉구청에서 청년 진로·정책 박람회 '제2회 청(년)정(책)모아'를 개최한다. 청년들은 정책 상담을 통해 자립 기반을 다지고 기업 관계자와 소통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다. 취업, 창업, 주거, 금융 등 청년 정책 정보 제공 및 1:1 맞춤 상담, 기업 직무 상담, 취업 지원 프로그램(직무 특강,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 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울 도봉구는 9월 1일 민간보조사업단체 관계자와 구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재정 부정수급 예방 및 청렴한 행정문화 조성을 위한 ‘공공재정지급금·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공공재정환수제도, 청탁금지법 등을 강의했으며, 실제 사례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강조했다.

서울 도봉구가 50년 이상 거주한 주민 407명에게 '도봉구 토박이' 자격을 부여하고, 종량제봉투 제공 및 공공시설 이용료 20%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2024년부터 매년 토박이를 선정하며, 지난 8월 29일에는 207명에게 인증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서울 도봉구가 녹천교 파크골프장에 자율이용제와 무료 강습을 도입하며 파크골프 대중화에 나섰다. 도봉구체육회에 위탁 운영을 통해 전문 코치진을 배치하고,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평일 오후 시간대에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무료 강습은 월수금, 화목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8월과 동절기(12~2월)는 휴장한다.

서울 도봉구가 19~45세 청년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2025년 청년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베이킹, 핸드드립 커피, 반려식물 가꾸기 등 3가지 클래스가 10월 중 창동 아우르네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9월 8일부터 26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참여비는 무료이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