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이방학경전철(우이신설 연장선) 사업이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과의 공사 계약 체결로 본격 추진됩니다.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우이신설선 솔밭공원역에서 방학역까지 3.94km 구간에 정거장 3개소가 신설되며, 총 4,6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우이신설선과 1호선 방학역 간 환승이 가능해져 도봉구를 비롯한 동북권 지역 주민들의 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은 9월 29일까지 ‘우리동네 어린이 탐조단’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초등학생들이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새 그림, 관찰 기록, ‘우리 동네 새 지도’, ‘탐조 보드게임’ 등을 전시하며, 포토존과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 도봉구는 9월 9일 도봉경찰서 소속 경찰 8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응급개입 대응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신건강복지법 시행 후 경찰의 역할 확대에 따라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신질환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이해 및 치료적 개입을 위한 경찰의 역할을 강조했다.

서울 도봉구는 9월 13일 도봉중학교에서 ‘2025 도봉우키 별별축제’를 개최했다. 환경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우리동네키움센터 아이들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여해 씨글래스 키링 만들기, 커피박 버섯 만들기 등 11개의 친환경 체험 부스 활동을 즐겼다.

서울 도봉구는 집중호우, 폭설 등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수방제설 긴급봉사단'을 운영한다. 봉사단은 14개 동별 10~15명으로 구성되어 재난 발생 시 현장 출동, 위험 요소 파악 및 보고, 빗물받이 정화, 제설 작업 등을 수행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력 강화 및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는 지난 9월 12일 ‘도전! 청렴·인권 골든벨’ 행사를 개최하여 직원들의 청렴과 인권 의식 함양에 힘썼다. KBS ‘도전! 골든벨’ 형식을 차용한 이 행사에는 약 200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최후의 1인으로 기후환경과 김영인 주무관이 우승을 차지했다. 도봉구는 청렴캐릭터 제작, 청렴콜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으며, 그 결과 2024년 청렴체감도가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했다.

서울 도봉구가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안전, 민생, 생활 3대 분야 20개 과제를 추진하고, 6개 분야 대책반을 편성해 상시 운영한다.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물가 안정 대책을 시행한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 교통 불편 해소, 쓰레기 수거 대책 등을 마련하여 주민들이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이 9월부터 11월까지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사서 릴레이 특강'을 운영한다. 사서는 직접 강사로 나서 동시 읽기, 레몬에이드 만들기, 토끼 모루인형 만들기, 디지털 시대 자녀 교육, 메타버스 체험 등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2025년 상반기 경유차 소유주 4,000명에게 환경개선부담금 2기분을 부과한다. 저공해 인증 차량과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소유 차량은 감면 대상이다. 납부 기한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미납 시 가산금 부과 및 차량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9월 15일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과 퀴즈 등 맞춤 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자료는 구 대표 캐릭터 은봉이‧학봉이를 활용해 제작했다. 아이들은 민방위 대피소 찾는 방법 등 재난‧비상 상황 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배웠다.

서울 도봉구가 9월 19일 창동역 상점가에서 '2025 수제맥주 축제 창맥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국 유명 수제 맥주 공장 5개소가 참여하며, 상점가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 수제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K-POP 댄스, DJ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전국 최초로 수립한 '노후 벽화 색채 정비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역 내 26개소의 노후 벽화를 정비 완료. 단색 배색 조합으로 깔끔하게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얻었으며, 내년에도 정비 범위 확대 및 주민 참여 강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