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실시한 '2025 행정 수요조사' 결과, 구민 94.5%가 민선 8기 구정 운영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24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공원·하천 여가시설 확충(95.2%)과 교통인프라 확충(93.7%)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응답자의 90.2%는 도봉구 거주에 만족했으며, 향후 필요한 사업으로는 다양한 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대형 인프라 구축 등을 꼽았다. 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2026년 구정 운영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서울 도봉구 창3동에서 9월 27일 ‘제8회 초안산예술제’가 개최됩니다. 주민과 지역 단체가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 축제는 어린이 창작무용, 숟가락 난타, 오카리나·기타 연주, 청소년 케이팝 댄스, 장구 연주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한지공예,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수익금 일부는 복지사업에 기부됩니다.

서울 도봉구 창1동은 9월 27일 초안산 생태공원에서 '함께 만드는 컬러풀 데이 초안산 생태공원 축제'를 개최한다. 공연, 먹거리, 체험, 주민화합 윷놀이 대회, 격파왕 선발대회, 만보기 흔들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 도봉구 방학1동은 9월 27일 방학사계광장에서 주민이 직접 만든 청사초롱 등 전시와 함께 다채로운 공연, 체험,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는 '청사초롱 빛 축제'를 개최한다. 등 전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축제 당일에는 지역 예술인 공연, 주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청사초롱 점등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또한, 양말목 공예, 마술종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벼룩시장도 운영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복지서비스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구는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적극적인 사례 발굴에 나서 긴급복지 의료비와 돌봄SOS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직원 복지 확대를 위해 '새내기 도약휴가'를 3일에서 5일로 확대하고, 결혼·출산 축하금과 생일축하금을 인상한다. 또한, 국외연수 대상 인원도 80명에서 120명으로 확대하며, 청사 내 건강관리 기기 설치, 민원창구 안전벨 확충, 동 주민센터 청소 용역 도입 등 안전·건강 환경 개선 및 조직문화·소통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 9월 27일 북서울중학교에서 제3회 마을축제 ‘도봉골에 살어리랏다’ 개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주민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체험 및 먹거리 마당 운영 예정. 서울시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와 연계, 개인 컵 지참 시 음료 무료 제공.

서울 도봉구는 9월 19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약 11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 관계 법령, 관리규약 준칙,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층간소음 등 입주민 간 분쟁 조정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 도봉구는 9월 18일 관계기관 및 6개 통신사와 함께 방학동 도깨비시장 서측 주택가의 공중선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노후·방치 여부, 처짐 상태, 외부피복 손상 등을 확인하여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다. 향후 도봉동, 쌍문동 등 2개소에 대한 정비·점검도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저소득층·취약계층 대상 친환경보일러 교체 지원…보일러 1대당 60만 원 보조금 지급

서울 도봉구는 9월 20일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약 3,000명의 구민이 참여한 '2025년 도봉구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가족윷놀이, 색판뒤집기 등 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창1동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구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결속력 강화에 기여했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중고등학생 240명을 대상으로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경희대 캠퍼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월 25일과 11월 1일 두 차례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캠퍼스 투어, 학식 체험, 진로 멘토링 등을 통해 대학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진학 동기를 강화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0월 17일까지이며, 모든 비용은 도봉구에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