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창동역 광장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 절차 안내, 홍보 물품 배부,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학생 대상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아동 보호 체계 구축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 방학중학교 김채은 선수가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 매화급에서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도봉구는 청소년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내 13개 학교와 전문체육클럽에 대회 출전비 및 훈련비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40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총 9억 4,900만 원의 체납액을 공개했다. 구는 명단 공개 전 자진 납부 독려 및 소명 기회를 부여했으며, 앞으로도 고의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과 행정 제재를 이어갈 방침이다.

서울 도봉구가 동 생명지킴이 활동가와 마음건강주민교육단을 대상으로 상담 현장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원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재충전을 도왔다.

서울 도봉구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지역 고등학교 등에서 '수능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여 수험생 및 청소년의 안전한 귀가와 일탈 예방에 힘썼다.

서울 도봉구가 집중호우로 유실된 중랑천 징검다리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주민 통행을 재개했다. 이번 공사는 이용자 안전과 보행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징검다리 간격 조정, 교행 안전지대 추가, 하상 기초 및 구조부 보강 등을 통해 극한 강우에도 견딜 수 있도록 했다.

서울 도봉구가 제14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30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도봉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이며, 12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위원은 2026년 3월부터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서울 도봉구 평화문화진지가 12월 6일까지 8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전시회 '작아졌을 때 보이는 것들'을 개최한다. 김예림, 심가연, 윤승희, 정솔 작가가 참여하며, 평면, 입체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중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서울 도봉구 초안산근린공원에 자연 친화적인 '뚝딱뚝딱 놀이터'가 조성되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모험심을 키우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약 4천㎡ 규모에 나뭇가지, 돌, 흙 등 비정형 놀잇감과 도깨비 모형 등이 배치되었으며, 내년 3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통해 지역사회 1회용품 소비문화를 바꾸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달부터 구청사 내 모든 부서와 민원 공간을 대상으로 '1회용품 제로청사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안내방송, 직원 제작 영상 송출,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 지정, 정기 점검 등을 통해 1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올겨울 기온 변동과 폭설에 대비해 '2025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 3월 15일까지 추진한다. 한파, 제설, 안전, 생활 4개 분야 총 16개 세부 과제를 통해 재해 및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며, 한파쉼터 운영,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산불 예방, 시설물 안전 점검, 건강 관리 강화, 취약계층 지원 등을 포함한다.

서울 도봉구가 에너지 절약 및 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음식점 100곳을 '탄소중립 맛집'으로 선정하고 안내판 부착, 에너지 절약 컨설팅, 물품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선정된 음식점과 이용객은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