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가을철을 맞이해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도봉구민회관 및 도봉구청에서 ‘숲속곤충 체험전’을 개최한다.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은 구민회관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은 구청 1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울도하늘소, 말매미, 왕오색나비 등 우리나라 대표종을 비롯해 골리앗꽃무지, 잎사귀벌레, 푸리아무스비단제비나비 등 국내·외 숲속곤충 표본 60여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전시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민회관 및 구청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이번 숲속곤충 체험전은 도심 속에서 사라져가는 우리나라의 곤충과 국내·외 희귀한 곤충표본을 관찰하며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주민들과 호기심 있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의 청렴 골든벨을 울릴 최후의 1팀을 가리는 퀴즈대회가 개최된다. 구는 오는 9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청탁금지법 시행 1주년을 기념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도전!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퀴즈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TV 프로그램 ‘도전! 골든벨’과 유사한 서바이벌 형식을 취해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탁금지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서별 2인 1조로 총 50개팀 100명이 참여하고, 200명의 응원단까지 가세해 청탁금지법 핵심내용 및 다양한 청렴상식을 다룬 퀴즈를 풀며 그간 숨겨둔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최후의 1팀은 부서별 대항, 패자부활전을 거쳐 선정하게 되며, 응원에 나선 직원들도 퀴즈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돌발퀴즈와 응원상 선발 등의 부대행사 역시 준비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3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하는 이번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통해 청탁금지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길 바란다.”며,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방학천변 일대에 밀집되어 있던 속칭 카페 또는 찻집 형태의 유해업소가 완전 근절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방학천변 일대는 수십 년간 지속된 31개의 유해업소 영업으로 인근 주민들로부터 통행 불편과 청소년 교육 측면에서 유해하다는 민원이 제기되어 온 지역이다. 이에 구는 2016년 4월 민‧관‧경 합동 집중 계도 기간을 거쳐 5월부터 본격적인 집중 단속을 실시한 바 있으며, 8월에는 전담부서인 ‘위생지도팀’을 신설하기도 했다. 위생지도팀은 도봉경찰서, 북부교육지원청과 협의하여 체계적인 합동단속 시스템을 정립하고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유해업소 건물주와 면담을 추진하여 계약 만료된 업소의 재계약을 미연에 방지하고 건전업소의 입점을 유도하는 역할을 했다. 이외에도 영업주들과 면담을 추진하여 면담 결과를 유관부서에 전달, 전업과 취업을 원하는 영업주들에게는 창업 지원, 직업 훈련, 구직등록 등 각종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영업주 5명 전업...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8월 9일 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일반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봉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17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주요 활동 및 우수사례 발표, 2018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공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2017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주요 활동으로는 평가보고회, 주민자치에 대해 학습한 예산학교, 주민제안사업 현장실사 및 분과위원회 심사 등이 있었으며 우수사례로는 도봉2동 ‘한마음 벚꽃놀이 대축제’, 방학3동 ‘역사문화길 개선사업’, 창5동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참여예산제 지역회의의 연계’ 등이 있었다. 이어서 주민이 직접 선정한 2018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이 공개됐다. 7월 5일부터 시작된 분과위원회 사업 심사와 더불어 24일부터 2주간 실시한 모바일투표를 통해 36개, 총 8억 2천만원의 사업이 선정됐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업은 쌍문4동의 ‘어린이가 안전한 인도 만들기! 안전 펜스 설치’였으...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도시농부들이 사랑의 나눔을 행했다. 지난 7월 6일 친환경 나눔텃밭에서 정성껏 재배해 수확한 감자 500kg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것. 도봉구는 생산된 농산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400㎡ 규모로 나눔텃밭을 조성하였고, 도시텃밭 경작주민들이 공동으로 경작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쌀과 감자를 수확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 나눔을 통한 따뜻한 공동체사회 만들기에 기여한 바 있다. 올해는 수확한 감자 500kg을 14개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동 관계자는 “나눔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 친환경으로 재배한 소중한 농작물을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도시텃밭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눔으로써 공동체 의식 회복은 물론이고 도시농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보여주고 있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도시농업의 나눔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017년 여름방학 대학생아르바이트 학생 66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아르바이트 도봉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시설 4개소를 돌아보며 도봉의 역사와 문화를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7월 6일 오전 8시 30분 도봉구청에서 집결하여 김수영 문학관, 전형필 가옥, 함석헌 기념관, 둘리뮤지엄 등을 둘러보았으며, 역사문화지킴이(문화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진행됐다. 탐방에 참여한 곽 모 군은 “도봉구에 살면서도 잘 몰랐던 지역의 문화들을 이번 기회에 체험해볼 수 있어 유익했다. 우리 동네에 이렇게 다양한 문화시설들이 있는지 알게 된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관내에 거주하면서도 고장의 문화시설을 쉽게 접할 기회가 없는 대학생들에게 도봉구의 명소도 소개하고 숨은 이야기도 들려주는 시간이었다”며 “문화도시 도봉 구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오는 7월 18일, 19일 '도봉구 일자리카페' 에서 청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공기업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취업프로그램은 공기업 채용시장의 이해, NCS 직무능력평가 대비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파악, 필기 준비 전략 방법 등 공기업 취업 특강과 1:1 취업상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봉구 일자리카페는 청년 취업지원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청년들이 많이 오가는 창동역 ‘행복한이야기’ 와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 자리 잡고 있어서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일자리카페에서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면접 클리닉, 직무적성검사 등 취업프로그램을 월 1회 이상 운영하며, ‘일자리 키오스크(KIOSK)’ 가 설치되어 있어 기업의 채용정보 등 취업 콘텐츠를 자유롭게 검색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 취업준비생은 전화(2091-2863) 또는 전자우편(hello2015@dob...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도시농업과 약초에 관심있는 구민 70명을 대상으로 이달 23일 도봉구청 16층 다목적교육장에서 ‘사계절 약초 이야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약초 전문강사인 ㈜나노허브 정윤혜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다. 봄과 여름에 알맞은 약초 재배법과 체질에 맞는 약초 활용법 등 약초 초보자들에게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만의 약초 화분을 만들어 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도봉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14일까지 도봉구청 홈페이지(www.dobong.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재미는 물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유익한 약초교육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관내 10개 학교와 협의를 거쳐 6월부터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는 학업으로 인해 동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만17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발급시기를 놓쳐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게 되었다. 학교와 방문일을 협의한 후 동주민센터 직원이 학교를 방문, 학생들의 십지문을 채취하고 주민등록증 발급신청서를 접수한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들은 증명사진과 학생증만 준비하면 된다, 약 2주 후 주민등록증이 발급되면 동주민센터에서 다시 학교로 방문, 학생 본인 확인 후에 주민등록증을 배부한다. 지난 2일에는 효문고등학교에서 1999년 6월생부터 2000년 5월생까지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신청한 학생들은 오는 16일 학교에서 발급된 주민등록증을 교부받을 수 있다. 이를 시작으로 구는 고...

지난 5월 30일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동에 소재한 가인초등학교(교장 최순주) 강당에 3학년 4개 학급 100여 명의 아이들이 모였다. ‘이웃사촌, 사뿐사뿐 꽃길 걷기’ 프로그램을 위해서다. 신동아1단지 아파트봉사단(단장 박정순)의 ‘이웃사촌, 사뿐사뿐 꽃길 걷기’는 2014년 아파트 층간소음 갈등 문제 해결에 큰 효과를 발휘한 ‘이웃사랑 엽서쓰기’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올해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와 자원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가인초등학교가 이웃소통과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고자, 신동아1단지 아파트봉사단의 문을 두드리면서 시작되었다. 가인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직접 층간소음 교육을 듣고 아이들의 교육 진행을 위해 나섰으며, 그들의 열정에 신동아1단지 아파트봉사단과 도봉구 자원봉사센터가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알기 쉬운 층간소음 교육 자료를 만들었고, 아파트봉사단...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5월 27일 2004년 전국 자치단체 최초 환경교육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도봉환경교실’이 서울특별시 환경상 환경보전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세계적 기후환경도시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한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녹색기술·에너지절약·환경보전분야, 조경생태분야, 푸른마을분야로 나누어 시상한다. 도봉구 수상 분야는 환경보전분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봉환경교실의 주민참여형 환경교육모델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도봉환경교실은 (사)환경교육센터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도심 속 자연공원인 발바닥 공원 안에 위치하며, 자연의 지혜를 배우고 녹색 삶을 실천하는 지역주민을 양성하고 이들이 다시 지역으로 돌아가는 지속가능한 주민참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관 후 14년 동안 도봉환경교실의 환경교육 참여자는 15만 명에 이른다. 이동진 구청장은 “이번 환경상을 받음으로써 그...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5월 15일, 24일, 25일 3차례에 걸쳐 메리츠화재 연수원에서 지속가능발전 기본·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역량강화 2차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2차 워크숍은 지난 3월에 진행된 1차 워크숍에 이어 도봉구의 지속가능발전 기반 지식과 인식 수준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지속가능발전 위원회 위원들과 구청 직원(중간관리자 및 일반직원) 등 106명이 참여, 지속가능발전 도시 도봉을 추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1기, 2기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위원회 위원들과 구청 직원들이 함께 현재까지 진행된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에 구정 전반의 업무를 배치해보고, 구에 적합한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찾아봤다. 한편 3기에서는 구청의 중간관리자(5급, 6급)를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마인드 함양 및 지속적인 관심 제고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그간 구는 민·관의 논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비전을 선정하고 기후환경, 교육문화, 보건복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