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월 19일, 재활용품 분리배출로 폐기물 발생을 줄여 지속가능한 도봉을 만드는데 도봉구 공무원들이 앞장설 것임을 밝혔다. 공공기관 폐기물 제로화를 본격 추진 중인 도봉구는 전 직원 대상 분리수거 실천을 돕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각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1회용 컵 사용이 많은 장소에 종이컵과 뚜껑을 분리배출 하도록 홍보하고, 전 직원에게 지속가능발전과가 보급한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했다. 아울러 구청사 내 이동식 분리 배출함을 대여할 수 있도록 해 행사 개최 시, 구청을 내방한 구민들이 품목별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사무실에서 품목별 분리수거를 실시할 수 있도록 쓰레기통을 보완, 청사 내 모든 공무원이 365일 분리배출을 생활화할 수 있게 돕는 중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자연순환 사회,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봉을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도봉기적의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태교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엄마에게 아가를 위한 생애 첫 책 꾸러미를 배부하여, 그림책을 매개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울러 태아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책을 읽어줌으로써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훗날 자연스럽게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예정이다. 태교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책 꾸러미 배부’와 ‘태교 북스타트 후속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꾸러미 배부는 도봉구 거주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도봉구 북스타트 카페(cafe.naver.com/dobongbookstart)’ 가입 후 기적의 도서관 ‘태교 북스타트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책 꾸러미는 2월부터 12월, 매주 목요일 도봉기적의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배부하며 수령 시에는 신분증과 임신확인서류를 지참하여야 한다. 태...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월 23일,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 80명과 함께 ‘눈꽃축제 나들이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장흥자연휴양림 양주눈꽃축제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은 추운 겨울, 야외활동의 기회가 많지 않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기획됐다. 참여 가족들은 눈썰매, 얼음썰매, 트램펄린, 빙어잡기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기고 뽀로로, 미니언즈 등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눈 조각으로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에 참가한 한 가족은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로 걱정이 많았는데, 추운 줄도 모르게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다양한 지원은 물론이고 평소 많은 격려로 힘을 주고 있는 드림스타트 담당자분들에게 무척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눈꽃축제 체험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돌아갔기를 바란다”며 “아동친화도시 도봉구...

문재인 대통령은 1월 24일,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2동에 위치한 한그루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이날 어린이집 방문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 기조 ‘내 삶이 달라집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첫 번째 현장 행사로, 영유아 부모들이 체감하는 정책 내용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해 9월 개원한 한그루어린이집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대한 도봉구의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시설이다. 과거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방치되었던 아파트 단지 사이의 자투리 부지를 활용하여 세워졌으며 총 67명의 아동을 수용할 수 있다. 시설물 마감재를 비롯해 모든 교재와 교구에 친환경 제품을 사용,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만 3,4세 어린이 28명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인 마술사 최현우 씨의 마술쇼를 참관한 후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대통령의 인사말에 이어 학부모들은 정부의 어린이집 정책, 저출산 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초보아빠인 배우 류...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도봉지사는 지난 1월 10일, 2017년 둘리건강계단 이용자 누적 걸음수로 확보한 기부금 9,090,000원을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향후 도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다문화가족 및 저소득가정 청소년 6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차별예방사업, 청소년 문화교실, 생명존중 영화상영 등을 운영하는 데 지원될 예정이다. 창동역 1번 출구 및 구청 중앙로비에 설치되어 있는 둘리건강계단은 도봉구를 대표하는 만화캐릭터 아기공룡둘리를 활용해 디자인하였으며, 걸을 때마다 실로폰소리가 나는 등 시‧청각적 효과를 가미하였다. 아울러 계단 1회 이용 시 10원의 기부금이 쌓이게 해 생활 속에서 ‘건강’과 ‘기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상준 보건소장은 “주민들의 걸음수로 모은 의미 있는 기부금이니만큼, 지역 내 돌봄 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고 소외받기 쉬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이 당당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립...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가족, 친구, 연인 간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 미래의 대상자에게 손편지를 보낼 수 있는 ‘느린우체통’을 방학동 발바닥 공원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느린우체통은 스마트폰, SNS 등 빠름과 편리를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느림의 미학 등 시간의 여운을 알려주고 오늘의 기쁨을 1년 뒤에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담아 쓴 글쓴이의 마음을 전달함으로써 설렘의 경험을 전할 수도 있다. 그림엽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6종의 엽서 중 골라 편지를 작성해 느린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모인 편지들은 우체국에서 매달 수거하여 1년 뒤 대상자가 받아볼 수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바쁘고 각박한 사회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느린우체통에 구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이용하셨으면 한다”며 “사람 간의 정이 살아있는 도봉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초안산 어르신 문화센터 ‘청춘만세’가 지난 18일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해왔다. 기부한 성금은 지난 달 11일 청춘만세에서 개최한 자선행사 ‘사랑나눔 행복동행’의 수익금이다. 행사는 청춘만세 어르신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하는 자리이자,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로 진행되었다. 어르신 문화센터 ‘청춘만세’는 어르신들의 여가복지 향상 및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2016년 7월 개관하였으며,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은 청춘만세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달해준 뜻 깊은 성금에 감사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주민참여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주민들의 동별 네트워크 파티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네트워크 파티는 11월 22일부터 12월 14일까지 각 동별로 개최됐다. 올해 사업에 참여한 37개 모임을 비롯해 기존 지역에서 활동해온 다양한 모임이 함께 했으며, 각자의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다과를 나누며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파티에는 동별 특색이 잘 반영됐다. 아이들과 함께 사업을 수행한 팀이 많았던 쌍문2동과 방학2동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제빵 및 커피만들기 체험(쌍문2동), 풍선과 털실을 이용한 이웃 얼굴 만들기(방학2동)를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타 사업과의 연계도 돋보였다.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인 창3동의 네트워크 파티에서는 2018년 도시재생센터 활동에 대한 안내를 들을 수 있었다. 마을기금 사업을 펼치고 있는 쌍문1동, 도봉2동에서는 네트워크 파티와 함께 기금배분 파티가 동시에 열리기도...

서울시 도봉구와 경기도 양주시는 지난 12일 양주시청에서 문화·예술·체육분야 교류 및 상호도시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체육분야 교류 및 행사 적극 참여,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회단체 행사에 시민 교류 활성화, 향토 자료를 포함한 유·무형 문화재의 상호 방문 및 의견 교류, 공무원 상호 친선 방문, 상시 교류 등이다. 협약식에서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이성호 양주시장은 도시 간 문화·체육 교류를 통해 양 도시 주민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도시발전을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도봉구는 국제적으로는 1996년 중국 북경시 창평구와 자매결연을 체결, 공무원 상호파견제도 및 청소년 홈스테이 등을 통해 지속으로 교류하고 있다. 2016년도에는 교류 20주년을 맞이하여 양 도시의 주민을 위해 ‘2016 도봉구·창평구 축제한마당(共感)’을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라는 시대...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스포츠와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공간을 제공하고자, 성대야구장 내에 ‘도봉 튜빙 눈썰매장’을 설치·운영한다. 눈썰매장 운영은 오는 23일부터 2018년 2월 18일까지로, 운영시간은 주중·주말 관계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기간 중에는 쉬는 날 없이 운영한다. 이용료는 만 3세 이상 8,000원이나, 도봉구 거주를 증명할 시 6,000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국가유공자, 장애인(1급~6급) 및 장애인 보호자(1급~3급) 1인, 65세 이상 노인, 다둥이(세 자녀 이상)도 증빙서류 제시 시 입장료의 50% 할인이 가능하다. 눈썰매장은 가족용, 유아용 등 눈썰매 슬로프 2조, 빙어잡이 체험, 눈 놀이동산, 미니바이킹, 회전그네, 미니기차, 유로번지, 에어바운스, 큐빙 범퍼카 등 놀이기구로 구성된다. 이용객 및 시설안전을 위한 전문 안전요원과 간호사 등 응급요원도 현장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행정의 낭비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구정 전분야에서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주민맞춤예산’을 편성, 도봉구의회에 제출했다. 편성된 2018년도 예산안은 전년대비 584억원(13.2%)이 증가한 5,017억원으로, 일반회계는 4,926억원(전년대비 13.4% 증가), 특별회계는 91억원(전년대비 2.7% 증가)이다. 지난해 대비 세입은 584억원 규모, 13.4%의 두 자리 증가율을 보였지만 대부분이 이전재원인 보조금의 증가로, 복지분야 의무지출 등을 반영하고 나면 구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유 재원은 많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내년에도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교육·문화도시의 위상을 높이면서 구민을 위한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나가기 위해 국·시비 등 외부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구 재정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계속사업은 최소한의 필요예산에만 반영하고 소모성 경비 등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나가는 등 ...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김종백)가 주관한 ‘2017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새로운 인간상 정립과 국민의식 변화 선도, 지식정보 공유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신지식인을 발굴해 선정하고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탁월한 리더십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도봉구의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문화중심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서울아레나 건립 추진’, ‘만화인 도시로서의 위상 정립’, ‘문화예술혁신교육 특구 지정’, 김수영 문학관, 둘리뮤지엄, 함석헌기념관 개관 및 간송 전형필 가옥 개방 등 숨어있는 문화자원 발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만들고 누리는 ‘역사문화관광벨트 완성’, 마을이 되살아 나는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사람 중심 교육, 혁신교육을 위한 ‘도봉혁신교육 추진’,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발전 추진체계 확립’ 등에서 높은 평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