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19-2023 도봉구 도서관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문화와 평생교육의 복합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 증대 및 구민 독서진흥 확대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도서관 주민 만족도 설문조사, 도서관 실무자 직원 간담회, 주민대토론회, 정책포럼 등을 통해 도서관의 환경변화와 지역사회의 요구를 바탕으로 한 도봉구 도서관의 미래 비전과 발전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2019-2023 도서관 중장기발전계획’은 ‘세상을 읽는 힘, 미래를 만드는 힘’을 비전으로 정하고 △도서관 이용환경과 인프라 개선 △이용자 중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과 상생하는 도서관 협력모델 구축 △도서관 조직과 제도정비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는 민주주의 특화도서관, 쌍문3동 구립도서관(가칭), 방학3동 한옥도서관, 구립 작은도서관 건립 등을 통해 구립 공공도서관을 확충하고, 전국 도서관 수준에 맞춰 지속적으로 부족한 장서확충을 통해 도서관 기능강화에 나선다. 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도봉아이나라도서관에서 초등학생 4-5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독서교실 ‘도서관으로 떠나는 역사여행’을 진행한다. 이번 독서교실에서는 도서관이용과 정보검색 및 활용법, 저작권 등에 대해 배우고, ‘재미있다 한국사’, ‘아빠가 알려주는 문화유적 안내판’,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등 10여권이 넘는 역사책, 여행책을 출판한 구완희 작가의 안내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세부적으로는 책 물론 다양한 정보활용법을 이용하여 팀별로 역사에 대한 자료를 찾고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아이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한다. 또한 구완희 작가가 소장한 이색적인 유물과 사료들을 직접 보면서 아이들이 역사적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지루하고 복잡한 역사가 아닌 신나고 재미있는 역사라는 인식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예정이다. 구는 이번 독서교실은 일방적인 지식전달이 아니라, 세계와 역사, 아이들이 살고 있...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창동역 서측 공중화장실이 화장실시민문화연대가 주최하는 ‘제4회 시민이 뽑은 우수화장실 시상식’에서 우수화장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민이 뽑은 우수화장실’은 공중화장실법규에 따른 적합성, 위생시설기준의 적합성, 청결도, 개방성, 편리성, 접근성 등 5개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점을 받은 화장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심사는 서울시민 모니터링단이 무작위로 1000여개의 화장실을 선정해 1년에 4회에 걸쳐 직접 모니터링 하는 1차 심사와, 전문심사위원들의 최종 심사로 진행된다. 창동역 서측 공중화장실은 5개 심사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또한 관내 월드상가(도봉구 마들로 65)도 민간 우수화장실로 함께 선정됐다. 구는 창동역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창동역 서측 공중화장실을 설치해, 유동인구가 많은 창동역 주변의 위생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구민의 편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도봉구에서는 여성안심보안관과 도봉경찰서 성폭력 담당...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소규모 버스킹 공연 활성화 등을 통해 음악도시 도봉으로서의 모습을 다지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지역 곳곳에서 지역예술인들이 진행해온 활동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2018 버스킹 릴레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버스킹 릴레이 페스티벌’은 28일 도봉구민회관 공연연습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29일에는 마을극장 흰고무신, 30일에는 청소년문화예술협력교육장 채움 등으로 공연장을 이동하며 진행해 각각의 특색 있는 공연과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우선 ‘화합 페스티벌’을 주제로 구민회관 공연연습장에서 진행되는 공연에는 동·서양이 어우러진 공연팀, 7080세대 및 성인팀이 함께 하는 세대 화합의 무대 등이 펼쳐진다. ‘라이브 페스티벌’을 주제로 청소년문화예술협력교육장 채움에서는 지역의 젊은 청소년 및 청년예술인들의 라이브 무대로 인디존, 장미꽃 버스킹, 오픈존 각 각4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힐링 페스티벌’을 주제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지난해 방학동 도봉여성센터 주변에 조성한 여성안심테마거리에 이어 올해 덕성여대 주변을 ‘쌍문모람길’로 확대 조성했다. ‘모인 사람’의 줄임말인 ‘모람’에 ‘길’을 더해 ‘사람이 모이는 길’이란 뜻을 가진 ‘모람길’은 어두운 골목길 등에 셉테드(CPTED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더해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길로 새롭게 꾸민 길로, 여성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곳이다. 특히 ‘모람길’ 조성은 주민 제안을 통해 서울시 참여예산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디자인 설계에서부터 안전을 위한 방안 제시 등 주민들이 직접 조성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쌍문모람길’은 덕성여대와 효문고교가 인접한 주택가로 여성과 학생들의 이용이 많지만 골목이 어두워 범죄발생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높은 곳으로 경찰서에서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한 바 있다. 여성안심테마거리 ‘쌍문모람길’에는 △‘안심하고 귀가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구청 1,2층 곳곳에서 ‘제3회 도봉 외국어 체험축제_Great People of the World(세계의 위인들)’를 개최한다. 구는 다양한 세계 언어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아이들에게 외국어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글로벌 마인드를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도봉 외국어 체험축제’를 3년째 성황리에 이어오고 있다. 이번 ‘도봉 외국어 체험축제’는 ㈜정상JLS, 한국외국어대학교 아시아어 및 서양어대학 학생회, 관내 주민설계형마을학교 및 초·중·고등학교, 어학기관, 문화원 등의 참여해 민·관·학 협력형 축제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구는 올해 주제를 ‘세계의 위인들’로 정해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각각의 위인들이 남긴 업적에 대해서 배우고, 가상의 위인들과 영어로 대화도 나누면서 영어 학습은 물론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일 구청2층 선인봉홀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 경기북부지부와 공동으로 ‘2018 허그(HUG) 일터나눔 취업박람회’를 진행했다. 이번 ‘HUG 일터나눔 취업박람회’는 도봉구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함께 취업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법무보호대상자의 취업 기회제공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박람회에 앞서 도봉구일자리플러스센터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장, 경기북부지부장과 박람회에 참여하는 18개 기업체 대표들과 진행한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일자리 만들기 및 지원에 대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에는 18개 기업체의 판매, 사무, 생산, 제조, 배송 및 설치, 기기 유지 보수 등 약 10여개 분야의 직무군에 대한 현장면접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면접에서는 4개 기업체에 11명의 구직자가 현장에서 바로 채용됐다. 이후 구는 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1동은 오는 3일 효문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효자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효자마을 축제’에서는 쌍문1동에 거주하는 주민들 중 어르신을 공경하고, 지역에 모범을 보인 주민 2명을 선정해 ‘효자효부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날 축제 본 행사에 앞서 ‘2018 효자효부상’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본격적인 축제는 오후 1시부터 개그맨 정종철이 사회를 맡아 주민노래자랑과 공연으로 시작된다. 공연은 가수 홍서범이 첫무대로 분위기를 띄우고 예선을 통과한 주민 8팀이 갈고닦은 노래실력을 뽐내며 실력을 겨룬다. 이뿐 아니라 효문중학교, 효문고등학교 댄스팀 등 지역 학생들의 무대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는 볼거리 가득한 공연 외에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한 행사로 벼룩시장마당, 직거래장터마당(미역, 다시마, 멸치, 녹각영지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등), 전통놀이마당(떡메치기, 제기차기 등), 체험마당(에어바운스, 비...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0월 20일 방학사계광장에서 주민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마을 작은 행복 빛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방학1동의 ‘우리마을 작은 행복 빛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에서부터 진행까지 모두 진행하는 방학1동 대표 마을축제로, 공연-체험마당-놀이마당-먹거리마당-벼룩마당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함께하는 이웃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는 새롭게 조성된 방학사계광장 겨울마당에 주민들이 한땀 한땀 손수 만들고 직접 설치한 500여개의 청사초롱은 가을의 바람을 맞아 살랑거리며 축제의 밤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 1부는 주민들이 만들고 진행하는 무대로 주민이 직접 사회자로 나서 K-POP댄스, 밸리댄스, 중창단, 어쿠스틱밴드 등 마을 공연팀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솜씨를 뽐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개그맨 정진수의 재치있는 사회로 뮤지컬 갈라쇼, 비보이 등 전문 공연과 유화, 마이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청년부터 노년까지 양질의 일자리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틀 마련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일자리기금’을 조성해 본격적인 지역 일자리 확충에 나선다. 늘어나는 수명과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일자리는 이제 젊은 세대뿐 아니라, 전 세대의 가장 큰 고민거리로, 일자리에 대한 수요와 욕구는 매년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봉구의 이번 ‘일자리기금’ 조성은 전 세대의 안정적인 고용확대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꾀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만하다. 구는 10월 19일 도봉구의회 제28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가 통과함에 따라 지역 일자리 확충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는 오는 10월 25일 공포될 예정이다. 조례에 따라 도봉구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50억원(구 예산)의 일자리 기금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확대․고용촉진을 위한 시책 및 정책개발․연구지원 △일자리 확대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업 △직업지도 프로그램 개발 및...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초안산 반딧불이유아숲체험장에서 ‘유아숲 체험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구는 도시 아이들이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가을의 숲속에서 나무, 흙을 만지면서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배우고, 가족 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아숲 체험 가족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매년 5월 서울시 전역에서 동시에 진행된 축제에 주민들의 참여 요청이 늘고,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을인 10월 한 번 더 실시하게 됐다. ‘가을 숲놀이! 신나는 놀이 함께 놀아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실내 활동에 익숙한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고 숲속 자연물과 노는 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콩주머니로 박터트리기, 목공체험, 자연물 볼링, 뻥튀기로 얼굴 만들기, 도토리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죽방울 만들기, 솔방울 농구대회 등이 마련되어 있...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훈민정음 반포 572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방학동 원당샘 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된 ‘제7회 정의공주와 함께하는 도봉한글잔치’를 개최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원당샘 공원 일대와 간송옛집, 정의공주 묘 인근에는 구민들이 아름다운 한글로 쓴 소망과 직접 그려 넣은 그림들로 만든 수백 개의 소원등이 장식된다. 우선 10월 6일에는 서울민속학회가 ‘한글창제의 숨은 공로자 정의공주’를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는데 정의공주의 활약상에 대해서 새롭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10월 8일에는 도봉문화원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공연과 김은영 전승매듭연구회가 주관하는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특별기획전 ‘세종실록 매듭들’ 전시를 통해 축제 전야제를 알릴 예정이다. 한글날인 10월 9일에는 정의공주의 한글창제 이야기를 콘서트로 구성한 이색 공연과 전통인형극으로 꾸민 ‘아기돼지 삼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