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구립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쌍·청·문)이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격년으로 진행하는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도봉구는 2013년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고, 이후 평가에서도 꾸준히 최우수등급 기관에 올라 이번에 4회 연속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이번 선정은 도봉구의 구립청소년시설 중에서 최초로 4회 연속으로 국가단위의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평가는 전국의 460개 청소년수련시설 중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 집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세부평가항목은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기준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종합평가 등 7개 영역과 건축·3.토목, 기계, 전기, 소방 등 시설안전을 대상으로 1차 서면조사와 2차 현장평가로 진행됐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더 많은 주민들이 구의 예산편성 및 협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재정 민주주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2020년 1월 1일자로 지속가능정책담당관에 ‘참여예산팀’을 신설·운영한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지속가능정책담당관은 지속가능협치팀, 지속가능기획팀, 지속가능사업팀, 참여예산팀 4개 팀으로 구성되며, 신설된 ‘참여예산팀’은 단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참여예산사업을 통합 운영한다. 현재 주민참여예산제는 구 참여예산, 시 참여예산(시정참여형, 시정협치형, 동단위 계획형)등으로 복잡하게 추진되고 있어 주민참여예산의 체계화와, 참여예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들의 단순 제안 방식을 넘어 집행에서 평가의 단계까지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어왔다. ‘참여예산팀’에서는 구 주민참여예산, 시 주민참여예산(동단위계획형)을 협치로 융합해 숙의예산제로 확대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기존 기획예산과 예산팀에서 진행해온 시·구 주...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도로에 노출된 버스정류소에서 주민들이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IoT 탄소온열의자를 시범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IoT 탄소온열의자는 기존의 온열의자에 최첨단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도봉구가 전국 최초로 설치했다. IoT 탄소온열의자는 대기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되어,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표면 온도는 36℃~38℃로 일정하게 유지된다. 이번에 설치한 IoT 탄소온열의자는 전국 최초 최첨단 NB-IoT(저전력 광역 사물인터넷)기술이 적용되어 원격 운영·제어가 가능해 시간 및 온도제어를 하기 위하여 현장에 직접 출동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온열의자의 이상 유무를 원격으로 확인 할 수 있어 유지관리 측면에서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구는 올해 10개의 IoT 탄소온열의자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80개로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1일부터 도봉동 성균관대 야구장에 집 가까이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체험공간으로 ‘도봉눈꽃축제 눈썰매장’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도봉눈꽃축제 눈썰매장’은 성인용 슬로프와 유아용 슬로프 2개 코스를 조성하여 짜릿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슬로프에 썰매 이송장치와 안전 출발대를 설치하여 온가족이 안전하게 썰매를 탈 수 있도록 했다. 이뿐 아니라, 빙어잡이 체험, 얼음썰매체험, 눈 놀이동산과 놀이기구 5종을 준비하여 다양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먹거리와, 빙어튀김 등 풍성한 먹을거리가 있으며, 대형고객쉼터가 조성되어 눈썰매장 방문객에게 편의도 제공한다. 도봉눈꽃축제는 12월 21일부터 2020년 2월 16일까지 58일간 운영되며 운영기간 중에는 주중·주말 상관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는 무엇보다도 안전요원과 안내요원을 각 시설별로 배치하여 이용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의 생활안전민원 기동처리반 ‘뚝딱뚝딱119’에서 화재예방을 위한 가스밸브타이머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뚝딱뚝딱119’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홀몸어르신 등 재난취약계층 가정에서 일상생활 정비뿐만아니라, 재난 예방을 위한 점검 등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정비해 주는 사업이다. 점검 분야로는 콘센트·형광등·스위치 등 전기시설 분야, 가전, 통신제품 점검 등 전자기기 분야, 세면대·싱크대·변기배관 등 배관시설 분야, 문고리·방충망·수도꼭지 교체 분야 등이 있다. 이번에 ‘뚝뚝뚝딱119’에서 설치해주는 가스밸브타이머는 음성형 가스밸브 타이머로 가스 중간밸브에 설치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장치로 치매환자나 중증장애인 가정의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가 크다. 정비를 원하는 주민은 해당 동주민센터를 찾아가 직접 접수하거나, 카카오톡에 아이디 ‘dobonggu119’를 입력해, 친구등록 후 현장사진, 신고사항...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모든 주민이 함께하는 줄이고, 다시 쓰는 ‘생활폐기물 감량사업’ 추진으로 지속가능도시 구현에 나선다. 구는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강화로 생활쓰레기 매립량 및 소각량 감소를 이뤄내 수도권 매립지 및 소각시설 의존도를 낮추는 생활폐기물 감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2022년까지 2018년 기준 24,442톤의 생활폐기물을 10%(2,444톤)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청소도우미 운영, 초등학교대상 자원순환 실천 교육,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제로화, 1회용컵 전용수거함 설치, 단독주택 폐비닐 요일제 시행을 위한 홍보 및 실행, 다회용품 대여추진, 클린 기동반 운영, 상습 무단투기 지역 단속 및 점검 강화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구는 폐기물 감량 추진을 위해 동주민센터, 민간위탁기관에서도 1회용품 반입 및 사용금지를 독려하고, 이를 관내 공공기관과 연계된 모든 기관까지 확대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구는 단독...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에 지난 8일, 튀니지공화국 국토개발부 장관 누레딘 셀미(Nouredine Seimi)와 지적청장 캐맬 므주기(Kamel Mzoughi), 지적청 국장 아스마 구율(Asma Ghoul) 일행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도봉구의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지적공부 및 보존문서 자료관리 전산화 구축 등으로 효율성 높은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튀니지공화국 신임 국토개발부장관 일행은 이번 도봉구의 우수사례를 튀니지공화국에서 추진중인 토지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은 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 민원실에서 지적공부 보존·관리에 있어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전산화 구축 추진사업 내용과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활용 현황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적공부발급 시연 및 지적서고를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도봉구 도로명주소홍보관을 견학하고, 주민의 안전 및 보안을 위해 지역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합 관제하는 중앙관제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7월 22일부터 9월까지 폭염특보가 집중되는 기간동안 구청사 지하1층 체육관을 주민들을 위한 ‘야간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기로 했다. ‘야간 무더위쉼터’는 폭염주의보, 폭염경보 등의 폭염특보 발령시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구청 지하1층 ‘야간 무더위쉼터’는 26℃~28℃의 실내적정온도가 유지되며 684㎡의 공간에 개인용 텐트 25개를 설치해 주민들의 이용공간을 확보했다. 저녁시간 무료함을 달랠 수 있도록 TV도 설치했으며, 침구류 및 식수 등의 물품을 제공해 주민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돕는다. ‘야간 무더위쉼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며, 접수 후 ‘야간 무더위쉼터’에서 텐트, 취침물품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구는 야간 무더위쉼터 이용자가 증가할 경우 구청 2층 선인봉홀도 개방할 예정이다. 이...

어둑하고 지저분했던 창동역 고가 하부가 알록달록 도봉산의 나무와 바위 모양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LED조명이 설치되어 주민들이 걷고 싶은 문화 가득한 거리로 탄생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1985년부터 창동역 주변에 무질서하게 난립하며 보행 불편, 도시 미관 훼손, 취객의 노상방뇨,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창동역 불법거리가게(노점상) 정비(창동역 주변 환경개선) 사업’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고 깨끗하고 밝은 창동역을 주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특히, 이번 ‘창동역 주변 환경개선 사업’은 관의 일방적인 노점상 정비가 아닌, 주민-상인-구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인 타협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어둑하고 지저분했던 창동역 서측 일대는 고가철로 하부를 보행자 중심거리로 조성했다. 도봉산의 나무와 바위 모양을 본뜬 조형물과 어두운 밤 거리를 밝힐 LED조명도 설치했다. ‘창동역 주변 환경개선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6월 1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기획프로그램 두 번째 행사로 창동역 1번 출구 광장에서 ‘김수영 시인과 자유, 달나라의 장난’ 행사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프로그램들로 지역의 문화권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문화가 있는 날’ 공모를 진행했으며, 도봉구는 ‘주민이 들려주는 음악도시 창동이야기’라는 주제로 공모에 당선돼 1억여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구는 문화예술중심지 ‘창동’ 조성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위해 주민참여활동을 추진해 왔고, 주민과의 논의를 통해 도봉구 근현대사 3인(김수영, 함석헌, 전형필)을 주제로 2019년 문화가 있는 날을 추진키로 했다. 구는 지난 4월 27일 같은 ‘문화가 있는 날’ 첫 행사로 ‘함석헌 꽃 피우다, 평화야! 도봉에서 놀아보자’를 주제로 함석헌 선생이 한평생 추구했던 ‘평화’의 메시지를 문화 프로그램으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6월 1일 진행되는 두 번째 행사는...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오는 6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창동) 앞 공원에서 영유아 가족을 위한 ‘올망졸망 예술제’를 개최한다. ‘올망졸망 예술제’는 영유아가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스스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감과 사회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체험중심으로 미술놀이, 자연놀이, 빛깔놀이, 그림책놀이, 요리체험, 매직버블 공연 등이 진행되며, 아이들은 물론 함께 참여하는 가족들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감정을 미술활동으로 표현하는 미술가 ‘잭슨폴락’의 액션페인팅 기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잭슨폴락처럼’, ‘나무를 살리는 재생종이’ △자연물을 활용한 ‘나뭇잎 탁본 액자’, ‘조물조물 흙인형’, ‘흙분필 놀이’ △자연 속 빛깔을 찾아보는 ‘썬캐쳐 만들기’, ‘살랑살랑 천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직접 만든 이야기를 ‘막대인형’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그림책놀이’, 음식의 소...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변화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민선7기 구정정책을 보다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민선5·6기 동안 사용해온 ‘참여로 투명하게! 복지로 행복하게!’의 캐치프레이즈(슬로건)를 ‘사람을 향한 도시 더-큰 도봉’으로 변경했다. 구는 이번 캐치프레이즈 변경은 대외적으로 시대의 흐름에 맞는 도봉구의 도시브랜드 제고를 통한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구민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정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내적으로는 도봉구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공약사업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고, 구 정체성에 맞는 정책 실현을 지향하는 문구를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민선7기 캐치프레이즈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구정정책 실현과 음악산업 기반의 창동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으로 서울 동북부 광역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사람을 향한 도시’는 주민과 더 가까이 하는 소통, 주민과 권한을 함께하는 협치,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발전, 주민과 약속을 지키는 책임으로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