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의 고용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가운데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도봉구 미취업 청년에게 '미취업 청년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미취업 청년 취업장려금'은 시-구 협력 민생경제 지원 대책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률 감소 및 실업률 증가로 위기를 겪는 미취업 청년들의 고용을 응원하고자 마련했다. 도봉구는 이번 사업에 자체 재원 17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에서 34세의 미취업 청년(1986년 1월 1일부터 2002년 12월 31일까지의 출생자) 중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인 사람이며, 대학(원) 재학생‧휴학생‧군복무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단,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협의회장 이동진 도봉구청장)는 4월 8일(목) 오전 9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김순은 위원장을 초청하여 전국 회원 지방정부의 단체장들과 함께하는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24일 개최된 2021년 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에서 2020년 12월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주요 내용과 올해 하반기부터 실시되는 자치경찰제가 지방정부에 미치는 영향 등을 협의회 차원에서 논의하는 한편, 새로운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지방정부 단체장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과제를 공유하고자 이동진 협의회장(도봉구청장)이 위원장 초청을 제안하여 마련된 자리다. 이날 초청된 김순은 위원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주요 내용과 의의’를 주제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주민이 정책결정 및 집행과정에 주체로 참여하는 등 주민주권 구현의 제도적 토대를 구축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의회의 전문성 제고와 인사권 독립, 중앙-지방의 협력적 동반자 관계설정 등이 ‘자치분권 2.0 시...

‘한국인권도시협의회(회장 서울시 도봉구청장 이동진)’는 4월 5일(월) 오전 10시 30분 주한미얀마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반인권적 만행을 자행하는 미얀마 군부세력을 규탄하고, 이에 맞서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강력히 지지하고 연대하는 뜻을 전했다. 이날 이동진 한국인권도시협의회장과 회원도시 대표들은 미얀마 군부의 국민 학살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는 이 자리에는 협의회장 이동진 서울시 도봉구청장을 비롯하여 문석진 서울시 서대문구청장, 이승로 서울시 성북구청장, 정원오 서울시 성동구청장, 박승원 경기도 광명시장, 김정식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장 등이 함께했다. 성명서 발표에 이어 함께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협의회장 이동진 서울시 도봉구청장은 “인간의 생명과 존엄을 위협하는 폭력, 인권유린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우리나라가 5.18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시민들의 희생을 통해서 민주주의를 쟁취...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1,892필지에 대하여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토지소유자를 포함한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결정하고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 등을 감안하여 산정되었고, 산정된 가격은 주민 열람 등의 과정을 거친 후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 희망자는 도봉구 홈페이지(www.dobong.go.kr)나 국토교통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홈페이지(http://kras.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 등은 토지특성이 유사한 표준지 및 인근 필지와 가격 균형이 이루고 있지 않은 경우에 의견가격을 제시할 수 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인터넷이나 방문예약을 통해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 토...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먼지와 폐수 등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우리 마을 ‘에너지 착한 사업장 찾기’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에 발표한 ‘2050 도봉구 온실가스 감축 전략(그린뉴딜 추진 및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7대 전략)’의 실행과제로서, 구는 3월부터 4월까지 지역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43개소를 현장 점검하고 ‘에너지 착한 사업장’을 선정한다. 구는 먼저, 먼지·악취·폐수·토양오염물질 등을 배출하는 143개소의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을 도봉구 환경단체인 2050 탄소중립 시민실천단원과 함께 방문한다. 현장 점검과 함께 점검조는 에너지 고효율 기기(LED조명, 모터, Pump, Fan, 교반기 등) 교체, 보일러, 건조설비, 버너 등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친환경 연료(예시: 석유류→도시가스, 태양광) 대체 권장, 필터 등 소모품 적정관리 및 교체주기 적정화로 에너지 절감 유도 등 에너지 진단과 컨...

“코로나19를 겪으며 재난상황을 관리하는 데 데이터의 종합, 나아가서는 융합이 곧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의 처음이자 끝임을 다시 한번 통감(痛感)했습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한 말이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지난 2월 2일(화) ‘도봉구 디지털 열린 구청장실 시스템’을 본격 선보였다. 그간의 코로나19 상황 동안, 줄곧 행정에 요구된 덕목은 ‘빠른 상황파악’과 ‘정확한 의사결정’이었다. 도봉구 열린 구청장실은 바로 이런 고민들에 힘입었다. 데이터 공유로써 협치(協治)하고 구민의 욕구(Needs)를 과학적으로 가려낼 것. 디지털 열린 구청장실은 그야말로 ‘작은 도봉구’다. 디지털 열린 구청장실의 원의(原意)는 구민의 삶과 직결되는 행정정보들을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해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도시 구석구석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디지털행정플랫폼’을 의미한다. 도봉구청에 마련된 열린 구청장실 역시 도봉구의 각종 데이터베이스(DB)를 실시간으로 ‘표출 중’...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도봉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두호균)에서 도봉시민햇빛나눔발전소 발전소 운영수익금 200만 원을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봉구는 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2014년 전국 최초로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 도봉시민햇빛발전소 제1호기를 건립한 이래로, 누원고등학교, 건설자재창고, 도봉구보건소까지 총 4호기, 75KW를 운영하고 있다. ‘도봉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은 1,1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조합비를 출자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사회기여를 위해 만든 전국 최초 시민주도형 햇빛 발전사업 비영리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협동조합은 2016년부터 매년 지역 내 에너지 빈곤층을 위해 매년 200만 원을 기부해 현재까지 누적 1,000만 원을 기부하였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대응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9 서울시 명...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어두운 골목길 무단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14일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로고젝터’ 27대를 설치 완료했다. 구는 기존 경고판·현수막으로는 야간 어두운 골목길 내 무단투기 예방에 한계가 있어 범죄예방 환경설계(셉티드)를 응용, 이미지글라스(유리렌즈)에 빛을 투사해 벽면이나 바닥, 천장 등 다양한 장소에 원하는 이미지와 문자를 투영하는 LED 영상홍보장치인 로고젝터를 도입했다. 이번에 설치된 로고젝터는 쓰레기 무단투기금지, 쓰레기 배출지정장소 외 무단배출금지 등 2가지 종류의 문구가 회전하며 바닥에 투사된다. 이를 통해 야간 무단투기 예방과 동시에 어두운 밤길 범죄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구는 10월부터 12월까지 총 27대의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도봉로139길 102, 삼양로 596, 우이천로48길 12 등 무단투기 상습지역 및 이웃간 쓰레기 배출 분쟁지역이다. 특히, 무단투기 방지용 CCTV 설치가 어려운 좁은...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건축물 화재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화재취약 건축물의 성능보강 지원 사업을 2022년 12월 31일까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 건축물은 3층 이상 피난약자 이용시설(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원)과 다중이용업시설(목욕장, 산후조리원, 학원, 다중생활시설)로 가연성 외장재(드라이비트 등)를 사용하고 (간이)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건축물이다. 이 건축물은 2022년까지 화재안전성능 보강공사를 의무적으로 완료해야 한다. 이에 구는 보강공사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공사비 4천만원 기준으로 국,시비를 포함해 최대 2,6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비를 지원받으려는 건축물 소유자(관리자)는 드라이비트 등 화재에 취약한 가연성 외장재 교체 또는 (간이)스프링클러 설치를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필요시 옥외피난계단이나 하향식 피난구 및 방화문 설치 등 건축물 여건에 따른 보강방법을 추가로...

서울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지난 11월 17일 국토교통부의 승인, 고시가 완료됨에 따라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의 지하철 소외지역인 방학동에 3.5km의 경전철 건설에 탄력을 받게 됐다. 우이~방학역 경전철(우이신설 연장선)은 지난 2005년 도봉구가 제안한 노선으로 2008년과 2015년 2차례에 걸쳐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기본계획’에 반영되어 국토교통부 확정고시 됐다. 하지만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되면서, 최소운영수입보장 제도(MRG)의 폐지로 민간투자 사업의 환경이 더욱 어려워 졌고 사업시행이 불투명한 상태였다. 이에 민선5기 취임이후 민간투자사업로는 어렵다고 판단, 경제성보다는 교통소외지역 해소 및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공공투자사업으로 추진해 줄 것을 서울시를 지속적으로 설득해 지난해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공공투자사업으로 반영하게 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통해 우이~방학 연장선 경전철 사업 추진 여건이 마련된 만큼 기획재정부의...

이동진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도봉구청장)은 9월 15일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진행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7기 제3차년도 공동회장단 임원을 선출하고, 기초지방정부 위기극복 주요과제 추진 현황, 유관기관과 대외소통·협력 강화 방안, 시·군·구 지역현안 대응 현황, 코로나19 감염 대책방안 등에 대해 각각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2단계 재정분권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자치분권위원회, 시도지사협의회 등 유관기관의 공동대응 현황, 정부 제3차 추경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 대응 현황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동진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은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자치분권 및 재정분권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의견을 모으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협의회장 도봉구청장 이동진)가 31일(월) 오후 5시, 25개 구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5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2단계 방역조치 강화로 대면방식의 회의가 어려워짐에 따라 주민 안전 등 현안 논의를 위해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냉난방기 실외기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방안 건의 등 총 14개의 안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 또한, 서울시-자치구간 복지사업 조정위원회 TF 회의 진행사항 보고를 통해 지속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무상교복 확대 지원 및 출산장려금의 자치구간 격차해소에 서울시와 자치구간에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며,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동진 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엄중한 상황에서,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여러분께서도 상향된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