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는 창동민자역사 도로 신설 공사로 인해 12월 15일부터 창동역 1, 2번 출구 외부 통로가 폐쇄됨에 따라, 역사 게이트를 활용한 대체 통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통로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2월 14일까지 운영되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게이트 개방 시간을 평일 오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5시부터 밤 12시까지로 정했다. 도봉구는 주민 이동 동선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 및 안내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서울 도봉구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드림스타트 아동 21명의 졸업을 축하하는 '2025 드림스타트 졸업식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추억 영상 상영, 구청장 축사, 졸업생 소감 발표,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드림스타트 사업 발전에 기여한 후원기관에 대한 감사장 및 표창 수여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아동들이 올 한 해 참여한 프로그램의 성과물인 미술 작품, 목재 시계, 도자기 등이 전시되어 의미를 더했다.

서울 도봉구 여성단체연합회가 2025년 사랑의 빵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여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300세대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서울 도봉구가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창동역 일대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폭력 예방 인식 확산과 성인지적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피켓 행진과 OX퀴즈, 설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울 도봉구가 '2025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운영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도봉구는 33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서비스 선택권과 자기주도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서울 도봉구 둘리뮤지엄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3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게 되었다. 둘리뮤지엄은 연구, 전시, 교육 성과, 관람객 관리, 상생 협력 등 모든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개관 10주년 특별전과 KB금융그룹 무료 관람 프로젝트 참여가 관람객 참여를 이끌어낸 요인으로 작용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둘리뮤지엄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인정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이 12월 26일 온 가족을 위한 ‘클래식 포 키즈: 캐럴 클래식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3중주가 캐럴 클래식, 음악 동화, 동요, 만화 주제곡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3세 이상 아동 동반 30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도봉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서울 도봉구가 운영하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제도가 누적 참여 활동 400만 회를 돌파하며 온실가스 6,247톤 감축 효과를 거두었다. 주민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걷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 활동을 인증하고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도봉사랑상품권으로 보상받고 있으며, 앱 접속 후 실천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7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아동 권리 보장과 아동친화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청소년참여예산제,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 등 아동 참여 증진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봉구는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관련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주)기아자동차 쌍문대리점으로부터 백미 10kg 460포를 기부받아 지역 내 복지 시설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쌍문대리점은 20여 년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서울 도봉구가 방학사계광장 여름마당에 높이 9m, 폭 3.5m 규모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내년 1월 초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며, 점등식에는 구민 약 200명이 참석해 성탄 연주, 합창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서울 도봉구에 '서울체력9988 도봉센터'가 개소하여 주민들의 맞춤형 체력 관리를 지원한다. 체력 측정 및 운동 상담을 제공하며,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측정 결과에 따라 체력인증서 발급 및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포인트 혜택도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