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구청장 이진훈)는 6일 오후2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하정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함께 하는 성평등,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수성구!” 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양성평등주간(7.1~7.7)에 마련되는 행사다. 수성구여성단체회원과 지역 여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주제영상 상영, 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복지 증진에 공헌한 유공자 표창, 평등 축하공연과 인도인 판카즈 카필라 박사의 ‘평등사회, 다함께 동행’ 이라는 주제의 특강은 양성평등과 함께 진정한 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다. 부대행사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 디자인 공모전 수상 작품 전시, 수성여성클럽과 수성새일센터의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가족친화사업 안내, 대구여성폭력통합상담소의 폭력예방사업 안내 등 여성의 권익증진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의 시인 정호승과 ‘내가 만일, 광야에서’로 유명한 가수 안치환의 멋진 시&노래 콜라보 콘서트가 개최된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이진훈)는 수성구 범어천이 배출한 시인 정호승과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안치환의 시노래 콘서트를 7월1일 오후4시 범어대성당에서 개최를 시작으로 정호승 인문콘텐츠와 투어를 혼합한 시문학 투어를 본격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정호승 시문학 관광투어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평소 시인과 친분이 있고, 시인의 시노래를 주로 불러온 안치환과의 공연이기에 더 의미가 있다. 시로 감성을 물들이고, 노래로 꽃 피울 시노래 콘서트는 안치환의 히트송과 시노래, 정호승 시인의 시토크 등 풍성한 콘텐츠로 채워져 관람객들에게 감성충만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으로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공연 1시간 전에 현장 접수 후 입장이 가능하다. 수성구청은 지난해부터 서정시인 정호승의 문학의 터전인 범어천을 테마로 관광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였다. 새롭게 정비된 생태하천...

수성구 드림스타트는 6월 20일(화) 오후2시 수성구 용학도서관에서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역량 강화를 위한 '꿈과 행복을 주는 인문학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쉼표와 느낌표 김미란 대표가 강사로 나서‘내 아이의 멘토는 바로 나’란 주제로 부모교육 강의를 진행했다. ‘멘토란? 오이디푸스의 역사로 알아보는 멘토의 정의’, ‘부모와 학부모’,‘멘토링 커뮤니케이션(쿠션언어, 나 전달법)’등 다양한 세부주제를 통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효과적인 부모역할 수행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올바른 양육기술을 습득하게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한해동안 분기별․권역별로 운영되는 부모 인문학 교실은 드림스타트 부모 총 190여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인문학을 통한 부모 소양 교육을 실시한다. 이진훈 구청장은 “아동들에 있어 부모와 가정의 역할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해 진다”며 앞으로 긍정적인 부모자녀관...

대구 수성구(구청장 이진훈)는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여 야산주변 등 청소사각지대의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주택지 주변의 구석진 곳과 폐․공가 및 야산 농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는 장마철 하천으로 유입되기 쉽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모기 등 해충의 서식장소가 되기도 한다. 수성구에서는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취약지 현장 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거현장에 환경미화원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을 집중 투입하고, 쓰레기가 많은 곳은 하이카와 2.5톤 트럭, 생활폐기물 수거차량 등 중장비도 투입하여 수거의 효율성도 높일 계획이다. 집중 수거기간은 5월말부터 6월초까지 실시되며, 예상 폐기물 수거량은 80여톤 정도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야산주변 등 외곽지에 쓰레기가 발생하는 것은 일부 얌체족들이 몰래 쓰레기를 버리고 가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무단투기 단속강화와 더불어 향후 감시카메라를 외곽지 등 취약지에도 설치하여 불법투기 행위...

대구 수성구(구청장 이지훈)는 29일 오후 2시 동아백화점 수성점과 범물네거리 일원에서 수성구청 직원을 비롯해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5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요령, 가족단위 상춘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예방, 다중이용시설 안전수칙, 안전신문고 이용방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 수성구는 본격적인 지역축제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축제장 안전점검과 지산근린공원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점검 등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진훈 구청장은 "5~6월은 연휴가 길고 나들이 계획이 많은 만큼 구민들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을 당부하며 산불예방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보건소에서는 ‘17년 5월 25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목요일 오후2시 건강한 출산을 위한 ’2017년 인자수성 일등맘 예비 부모교실‘을 무료로 운영 한다. 수성구에 거주하는 임신 20주 이상 임부 50여명을 대상으로 임신과정을 통하여 수반되는 증상관리와 분만 시 통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요가와 임신 중 소홀해지기 쉬운 영양관리를 비롯한 신생아관리, 모유수유교육, 칭찬 하기 기술, 산후 우울증 예방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주 5회차에는 예비아빠와 함께 프로그램으로 ‘자녀 출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가족 건강관리, 부부 교실’로 구성되어 진행하게 된다. 이진훈 구청장은 “임신과 출산은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출산부터 자녀양육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 저 출산의 한 요인이 되기도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자녀로 키우고 아울러 출산장려 환경 조성과 출산율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 밝혔다.

수성구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 및 직업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달 28일(금) 말 산업 관련 대학탐방 및 승마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2017년 학교 밖 청소년 자유공간( 드림센터) 설치 및 운영’ 선정에 따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경주 서라벌대학교 마사과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말 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문 직업체험으로 재활 승마, 말 조련사, 말 장제사, 승마지도사에 대한 이해와 승마 및 말 끌기와 말 먹이주기 등을 체험했다. 수성구 꿈드림은 이번 체험을 계기로 더 많은 꿈드림 소속 청소년들에게 말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에서 10월 사이에 체험에 참여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회 더 대학탐방 및 승마체험교실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진훈 구청장은 “진로 및 직업 탐색은 이론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