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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2025년 공예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의 성과를 담은 ‘꿈으로 빚어낸 도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공예 전문 인력 양성과 지속 가능한 공예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운영된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선보이며, 참여자들이 8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완성한 도자 작품 40여 점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지역 공예 인력의 문화 경제 활동 확장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창작 성과를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1388청소년지원단이 학교폭력 및 중독 예방 캠페인 '또래와 함께하는 세이프 크리스마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또래 상담자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여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학교폭력·중독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상담 및 지원 정보를 안내했다.

대구 수성구가족센터가 '2025 수성가족 송년의 날 시네마 데이'를 개최하여 가족 정책 유공자 표창, 2025년 사업 소개,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가 수성구청에 2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여 취약계층 아동 100가구의 난방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 지산목련시장에 13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준공되어 시장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무료 개방 후 2026년부터 유료 전환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못에서 열리는 '제7회 수성빛예술제'가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주민과 학생이 직접 만든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드론아트쇼와 제1회 수성미디어아트페스타도 함께 열려 배움, 창작, 관람이 어우러진 참여형 예술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들안예술마을 소상공인연합회가 '2025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회복지원사업 부문에서 우수상권으로 지정되어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선정은 들안예술마을 연합회의 자발적인 노력과 '원데이 콜라보', '들안페스타' 등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향후 프로그램 고도화 및 상권 자생력 강화를 통해 문화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골목상권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가 초중학생 대상 '글로벌 멘토링 AI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스토리텔링 기반의 인공지능 교육으로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웠다. 김대권 구청장은 미래 교육도시 도약을 위한 AI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교육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밝혔다.

대구 수성구가 고용노동부 '2025년 청년 도전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5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수성구는 구직단념 청년 122명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내년에는 130명을 대상으로 단계별·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2025년 1인 창조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창업기업 성장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수성구는 2011년부터 1인 창조기업 육성에 힘쓰며 창업활동비 지원, 교육,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성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대구·경북 지역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를 발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협의체는 보건, 복지,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하여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분야별 서비스를 연계·조정하는 민관협력 기구로, 지역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 관련 기관과의 연계·협력 등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 수성구가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어린이 캐릭터 '뚜비' 특별 공연을 경산 이마트 스타필드 마켓에서 개최하며 지역 간 문화·경제 상생을 도모했다. 이번 공연은 지자체와 기업의 협력을 통해 캐릭터 인지도를 확산하고 ESG 경영 실천 의지를 결합한 사례로,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