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9일 사단법인 대구광역시 학원총연합회(회장 정동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 아동학대 예방 홍보, 아동학대 관련 상담 지원, 아동학대 피해 의심 아동 신고 협조, 수성구 보호 대상 아동 후원 등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피해 조기 발견율을 높이고 재학대를 막고자 학원 운영자와 강사 직원들과 적극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학원 종사자들에게 아동학대 피해 의심 아동 발생 시 적극적으로 신고토록 강조하고 학대 전담 공무원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아동학대 zero 전담반’이 학원 등을 방문해 사례 중심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아동 권익 홍보자료 배포, 아동학대 관련 상담 지원 등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 활동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아동학대는 피해 아동들에게 심각한 정서적·신체적 트라우마를 남기는 만큼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지자체와 지역 내 유...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7일 두산레포츠센터 개관식을 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해 전영태 구의장, 시⋅구의원, 수성구체육회 임원진, 동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두산레포츠센터는 국비 9억 6천만 원, 구비 55억 4천만 원 등 총 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지면적 6,675㎡에 풋살장 2면, 농구장 1면, 주차장 97면(1층 39면, 지하 1층 58면)을 지난 5월 완공했다. 오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하고 내달 7월부터 정상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전화 예약 후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사용요금은 시범운영 동안은 무료이며 7월부터는 농구장은 무료, 풋살장은 평일 시간당 4만 원, 주말 시간당 5만 원이다. 주차장은 이용 시간에 따라 차등 요금이 적용되며 풋살장 이용 시 2시간 무료 적용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여가활동 및 건강증진을 위해 타 지역과 차별화되는 생활체육 인프라...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지난 2일 ‘유치원 보육 통합(이하 유보통합)정책’ 추진을 위한 포럼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유보통합 정책’이란 0~5세 모든 영유아가 이용기관에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는 정책을 말한다. 수성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실적인 다양한 문제점 파악과 맞춤형 유보통합 정책 추진을 위한 각 분야 전문가의 다양한 고견을 수렴하고 이를 분석해 완성도 높은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포럼은 보육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정희 교수님의(경북대학교 아동학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미정 교수님 (여주대학교 아동교육과)의 주제발표 강연을 했다. 이어 두 분의 교수님을 모시고, 최병태 교수님이(수성대학교 보건복지경영과) 좌장을 맡아 ‘유보통합! 현장에서 그 답을 찾다’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유보통합에 관련된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토크 콘서트를 통해 현재 유보통합 추진방안의...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체납 차량 장기간 미반환 영치 번호판에 대한 일제 정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31일 수성구청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보관하고 있는 번호판은 200여 개이며 내달부터 7월까지 2개월간을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해 장기 미반환 번호판 정리에 적극 나선다. 수성구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 동안 영치된 차량번호판 소유자의 거주지나 차량 소재지에 방문해 체납 차량의 소재를 파악해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조처를 할 방침이다. 일제 정리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즉시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미반환 번호판은 기초조사와 현장 조사를 통해 번호판영치 사후관리 대장을 작성해 무단 방치 차량이나 소재지 불명 차량이 되지 않도록 진행된다. 납세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세무 상담을 통한 분할 납부로 생계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고액·고질 체납 차량, 폐업법인 차량과 운행정지 명령 차량(속칭 대포 차량)은 강제 견인 조치해 즉시 공매토록 한다. 적극적인 번...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대권)는 지난 19일 33명의 ‘수성구 명예보육반장’을 신규 위촉하고 발대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성구 명예보육반장’이란 어린이집 원장님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무보수명예직이다. 이들은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들에게 육아 정보 제공 및 양육 상담 지원,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홍보, 수성구 보육 반장 자문 등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가족이 건강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의 보육전문가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더욱 뜻깊다”며, “가정 내 양육자의 육아 궁금증을 공유하고 육아 정보 교류를 통해 수성구만의 차별화된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천을산 꽃 농장’을 개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천을산 꽃 농장’은 1,500평 규모로 수성구 매호동 195번지 일원에 조성됐다. 한련화, 백일홍, 샐비어, 달리아, 버베나 등 40여 종의 화초류가 6만 본가량 심겨 있다. 수성구 내 17개 동의 마을정원사가 직접 디자인하고 가꾸는 주민참여형 꽃 농장으로, 마을별 특색있고 다채로운 화초류를 볼 수 있다. 꽃 농장은 상시 운영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마을 주민들이 꽃을 가꾸며 어울리는 소통의 공간이자 지역주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장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천을산 자락에 자리해 산세와 꽃 경관이 하나로 어우러져 뛰어난 자연경관을 한껏 눈으로 즐길 수 있다. 산에서 내려오는 아카시아 향과 꽃향기가 만나 자연 그대로의 봄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천을산 꽃 농장은 마을별 특색있는 꽃들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많은 관람객이 꽃 농장을 찾아 꽃을 보며 힐링의...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8일 ‘통합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성구 정신건강복지센터 팀장이 통합 사례 관리사와 23개 행정복지센터 복지업무 공무원을 대상으로 ‘알아차림, 빠를수록 더 좋은 조기 정신증’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수성구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높여 다양한 사례에 맞춰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게 할 방침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주민을 만나는 복지업무 공무원들이 복합적인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9일 ‘2023 희망수성 복지한마당’(이하 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0회째 열린 복지한마당은 수성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성구사회복지협의회, 수성구희망나눔위원회의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수성구의 민・관 협력 대표 사업이다. 이번 복지한마당에서 수성구는 ‘위기가구 발굴 - 우리동네 찾찾찾(찾아주세요 찾아오세요 찾아갈게요)’부스를 운영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해 알리고 QR코드로 가입도록 했다. 총 270명의 지역주민이 가입해 누구나 위기가구를 발굴할 수 있다는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 또 올 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수성구에서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 ‘안녕 나의 이웃’을 홍보해 500명의 신규 가입자 수도 늘렸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희망수성 복지한마당을 찾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행사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자 하였으며, 함께...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1일 수성구 소재 민간 다중 이용 건축물 15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2015년 10월 28일 제정 및 시행된 '실내건축의 구조·시공 방법 등에 관한 기준'을 적용받지 않고 현재 사용 중인 건축물을 선정해 난간 높이, 너비, 지지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15개소에 대한 점검 결과, 13개소는 현행 기준(난간 높이 120㎝ 이상, 간격 10㎝ 이하)에 미흡해 관리주체에 현행 법령을 설명하고, 현행 난간 기준에 맞게 안전조치 권고 등 행정지도를 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건축허가나 심의 신청 후 안전 관련 법령이 개정된 경우라도 공공의 안전을 위해 이를 선제적으로 반영하도록 권고 조치하고, 기존건축물에 대해서는 개선 권고를 통지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역 생태자원인 망월지를 활용한 ‘망월지 두꺼비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2일부터 5월 10일까지 총 8회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3년에 시작해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으로 진행되다 올해부터 다시 대면으로 추진된다. 워크북을 활용해 망월지 두꺼비의 생태 특징, 두꺼비와 인간 그리고 자연의 상호관계 등을 학습 후 망월지 내에서 서식하는 두꺼비를 직접 관찰하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 200여 명이고 사전 신청 접수를 마감한 상황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학생들의 생태체험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지역 생태자원인 망월지 보전과 두꺼비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생태감수성 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4일 ‘23년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수성구는 2009년에 대구시 8개 구·군 중 가장 먼저 헌혈 권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헌혈 약정 체결 후 매년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구청 직원과 구민들이 백혈병, 혈우병, 각종 암 등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행동에 동참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헌혈은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으로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다”며, “오로지 헌혈을 통해서만 혈액 공급이 가능함으로 앞으로도 고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 행사를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민·관·학 협약을 통해 ‘2023 청년 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2023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 및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1일 수성구는 김대권 수성구청장, 강성수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정일준 대구대덕JCI회장, 곽희경 대구고용센터소장, 박윤하 사단법인 대경ICT산업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청년 도전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1개월 도전 프로그램 이수 청년에게는 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5개월 도전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250만 원과 이수 인센티브 50만 원을 더해 총 300만 원을 지급한다. 사업 지원 대상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지역특화 선발 청년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사업 운영기관(수성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