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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7일 범어2동 커뮤니티센터에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지원을 위한 회의 및 전문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고난도 통합사례관리는 질병, 장애, 실직 등의 복합적인 이유로 홀로 생계 해결이 곤란한 대상자에게 통합 사례 관리사 및 다양한 복지기관이 도움을 줘 어려움을 해결하고 일상을 회복하는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번 통합 사례 회의는 사례관리에 대한 자문과 기관 간 협력 방법을 도움받고자 대구광역시 통합사례관리로 유명한 계명대학교 심리학과 정대겸 교수와 함께 진행했다. 대구광역시 아동보호 전문기관, 학교,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 사례 관리사 등 1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의 방임, 교내 비행, 부모 교육 등 각 기관의 복지자원 연계에 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대겸 교수는 “수성구의 여러 기관 복지 담당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대상자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4월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전담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해 불법투기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단속반은 무단 투기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을 하거나 상습 투기가 발생하는 지역을 야간순찰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과태료 부과 건수는 약 3.3배(45건→147건), 과태료 부과 금액은 약 4.4배(425만 원→1,865만 원)가 증가했다. 수성구는 불법투기가 더욱 심해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원룸 및 다가구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투기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올해 주민참여예산으로 불법투기 단속용 감시카메라(CCTV) 12대를 추가 설치해 총 228대의 감시카메라를 가동해 불법투기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단속전담반 채용으로 야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구민들께서도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하여 환경보호에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육아·교육 관련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3 행복 수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2023 행복 수성 아카데미’는 수성대학교 젬마관 대강연장(101호)에서 이달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올해는 ‘우리 아이를 더 사랑하는 방법, 부모교육’을 주제로 영유아 발달·심리, 자녀 정신건강, 가족 소통, 진로, 문화, 자녀교육 동기부여, 미래 교육 등 주제별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문가 특강과 현장 솔루션을 함께 진행해 참여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달 22일 열리는 첫 강의는 자녀 심리, 발달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를 초청해 진정한 부모, 행복한 부모가 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곽금주 교수는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tvN ‘곽금주 교수의 심리콘서트’, MBC 뉴스데스크 ‘잔인한 게임 난폭해진 아이들’ 등 다수의 방송 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빈발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지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4월 제정된 ‘수성구 침수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우선순위 대상 시설에 보조금(50%) 지원 시 입주자대표회의 동의 및 장기수선충당금 사용계획 변경 등을 해야 해 올해 설치가 불가능했으나, 이에 수성구는 재난관리기금을 투입(시비와 구비 1대 1)해 침수 방지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설치 대상은 우선순위 대상인 하천 인접 또는 하천 최고 수위보다 낮은 저지대 지역이다. 수성구는 6개 단지에 설치를 완료했고 이번주 내로 14개 단지에 최대한 빨리 침수 방지시설(물막이판)을 설치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집중호우와 태풍에 의한 여름철 폭우 발생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공동주택 관리자들도 경각...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정례 조회 참석 후 장마철 수해 위험지역 현장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슈퍼 엘리뇨의 영향으로 역대급 폭우가 예고돼 수해 위험지역인 진밭골 야영장과 진밭골 생활체육시설 조성지를 돌아보고, 범어천과 대구 신천 합류 지점인 중앙고 앞 배신교 재가설 공사 현장 등을 집중점검 했다. 앞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기습적 폭우나 폭염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위험 요소를 전수 조사하고 이를 자료화해 대비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수성구는 지난달 2일 부구청장 주재로 실제상황을 가정한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 도상 훈련’을 실시하고 수성경찰서, 수성소방서를 포함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해 부서별 협조체계 및 프로세스를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나칠 정도로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만이 주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면서 "주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지자체의 가장 기본이자 근본...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대구·경북 4개 대학 총학생회·총동아리연합회와 지난 28일 청년 친화 정책 추진 및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대권 구청장을 비롯해 경북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영남대학교 4개 대학의 총학생회장과 총동아리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수성구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대학생 청년정책 참여와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수성구 청년축제 참여를 위한 각 대학 네트워크 구축, 청년정책 및 추진사업 홍보 협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4개 대학 총학생회·총동아리연합회는 수성구 청년축제 추진에 동참하게 된다. 또 정기적인 간담회를 열고 청년 친화형 정책 발굴을 위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방침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년정책 당사자인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청년 친화 정책 추진에 힘쓰도록 ...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달 31일부터 재활용품 민간대행업체 소속 일부 노조원의 일부구간 재활용품 미수거로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기동반을 편성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적극적으로 대응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일 수성구청에서는 재활용 미수거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고, 자체 수거반을 투입해 재활용품을 직접 처리했으며, 민원 다량 발생 행정동은 구역 사정에 밝은 동장을 중심으로 환경공무직과, 동별 청소인력을 활용해 수거해 나갔다. 수성구는 이러한 발 빠른 대처로 현재 재활용품 미수거로 인한 주민 불편과 혼란이 해소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재활용품 미수거로 인해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상황 발생에 대비해 구청의 대응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하고 주민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대구시 최초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7월부터 분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수성구는 기존 급식 안전관리 지원 대상을 어린이에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해 수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할 방침이다. 본격 운영을 앞두고 지난 4월 센터 운영 및 설치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5월에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수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고용되지 않은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 소규모 시설 172개 기관, 5,242명을 지원하고 있다. 7월부터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58개 기관에 체계적 위생·영양 급식 관리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순회 방문지도 및 컨설팅 지원, 대상별 식단, 조리법 개발·보급, 위생·영양 관리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보 등을 제공한다.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영양 공급과 식품 섭취의 어려움이 있는 ...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 현지 여행사 및 언론사를 초청해 한국의 정보통신 기술과 접목된 관광상품을 세계에 알리고 스마트관광 도시의 매력을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는 지난달 25일부터 베트남을 시작으로 미국(6월 1일), 태국(6월 15일), 아랍에미리트·대만(6월 22일) 5개국에서 총 25명이 4차례에 걸쳐 수성구를 찾아 스마트관광의 매력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스마트 관광도시 전용 플랫폼인 ‘대구트립’으로 교통, 음식점, 카페, 각종 체험 등의 서비스를 직접 경험했다. 팸투어 일정은 먼저, 수성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서 한복과 다례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익히는 시간을 가진 후 수성못에서 수성투어버스에 탑승해 아름다운 수성못을 감상했다. 이후 수성못 관광안내소에서 수성구의 관광기념품을 둘러보고, 수성못 미디어아트를 감상한 후 들안길 먹거리 타운에서 K-푸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마지막으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음악 수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을 통해 수성구는 최근 가족 해체, 학대 등으로 불안, 우울증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입소 아동들에게 음악이라는 힐링 친구를 만들어 줄 방침이다. 수성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먼저 음악 수업을 희망하는 아동복지시설 3곳을 파악했다. 악기 구매를 위해 지역사회 후원자 발굴에 노력한 결과 지난 4월 말 사회복지법인 우송복지재단으로부터 500만 원을 후원받았으며, 이후 수성문화재단의 협조로 재능기부 강사를 모집했다. 3곳의 아동복지시설 중 늘사랑청소년센터(원장 박미향)에 악기 구매를 지원하고 강사(재능기부 봉사자)를 연계해 시설 아동들에게 음악 수업을 진행했다. 늘사랑청소년센터는 아동들이 희망하는 악기를 구매하고 세 개 반(에어로폰, 우쿨렐레, 오카리나)을 편성해 이달 12일부터 수업을 시작했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마다 총 12회 이뤄진다. 아울러 수성구는 아동복지시설...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4일~15일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3 제4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World Cultural Industry Forum)'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 수성구가 공동주최하고 (사)한국문화산업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세계문화산업포럼은 올해 4번째 개최로, ’Creator Economy & Sustainability'라는 주제로 미래 문화산업에서의 크리에이터의 중요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지구 살리기에 대한 우리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성구는 이번 포럼에서, 500여 명의 국내외 주요 인사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문화 교류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수성구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아세안 국가 및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 등 주요 참여자들에게 수성구 두꺼비 캐릭터인 ‘뚜비’를 홍보하며 많은 관심을 끌어내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해 냈다. 포럼 첫날에는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3일 외국인 8명에게 ‘동의보감 음식’ 교육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의보감 음식’ 교육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수성구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식재료와 조리법에 담긴 음양오행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우리 몸의 균형을 찾는 지혜를 배우는 교육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2일에 개강해 지역에 거주하는 원어민 강사와 해외 교류 공무원 등 총 9명의 외국인이 수강 등록을 했다. 교육 과정은 매주 화요일 저녁 2시간씩 6주로, 요리연구가와의 체험 실습과 한의사의 이론 강의가 합쳐진 구성으로 진행됐으며 5회 이상 참석한 수강생 8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수강생들은 잡채, 탕평채 등 동의보감 음식을 직접 만들고 해당 요리에 담긴 역사적 의미, 재료 간의 조화 등을 배웠다. 특히 수료생 중 7명이 전 교육 과정에 출석해 음식과 건강, 한의학에 대한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합사리 리니(Hapsari Ri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