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성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자매도시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간부 공무원들이 자매도시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구청장은 기부제 확산을 통해 상생 기회를 늘리기를 기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다른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수성구 고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강연구 시지동서타운경로당회장이 이웃돕기 백미 10포를 후원했다. 수성구는 후원받은 백미를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고산향우회가 수성구에 라면 60박스를 기탁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수성구는 기탁받은 라면을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성구 행정동우회가 건강강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관리법을 소개했다. 강좌에는 지역 인사와 국회의원의 축전도 전달됐으며, 행정동우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익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성구가 일본 미세스 경연대회 입상자와 함께 여성 건강 관리를 위한 팸테크스쿨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산후조리, 한방미용,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한국 여성의 건강 관리법을 배웠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여성이 여행하기 좋은 건강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수성구 범물2동에서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김장 김치를 담그고 어려운 어르신과 이웃에게 나누는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새대구로타리클럽이 저소득 세대에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60상자를 전달했다. 이는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성구 희망나눔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부녀회가 저소득 세대에 김치 200상자를 전달했다.

고산3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제6회 고인돌 문화축제 운영 수익금 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 성금은 겨울철 취약계층 주민을 지원하고, 축제 기쁨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원 '고생했-데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행사에서는 청소년 응원과 1388청소년전화 안내, 마음돌봄 키트 제공 등이 이루어졌다. 수성구청은 청소년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가 고독사 예방 사업에서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수성구는 다양한 사업모형과 맞춤형 지원으로 고독사 위험군 발굴과 사후관리에 노력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고독사 예방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성구가 평생학습센터 수강생과 노래교실 회원들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고, 수성구는 주민들의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6개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