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지난해 중앙부처 및 대구시 평가에서 총 63건의 기관상을 수상하고, 역대 최다인 23억 7천만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며 구정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행정, 문화, 안전, 복지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으며, 대표 캐릭터 '뚜비'가 우수문화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콘텐츠 경쟁력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개선과 정책 신뢰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 두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신년회를 개최하여 주민과 지역 협력 단체가 함께 새해를 시작하고, 지난 한 해의 주민자치 활동을 돌아보며 마을 발전을 위한 공동체 가치를 공유했다. 이인선 국회의원, 김대권 수성구청장,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도 참석하여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두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보라빛안과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열매트 44개(2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보라빛안과는 개원 이후 '보라빛 행복 만나 보기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구 수성구 만촌1동 새마을부녀회가 신년을 맞아 저소득 주민을 위한 행복꾸러미 6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에는 동부삼기가스상사, 대경재가노인복지센터 등 지역 기관들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대구 수성구가 칼라스퀘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칼라스퀘어 미디어아트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80억 원 규모로 뜨거운 대구 기후를 모티브로 한 '도심 속 사파리 월드'를 메인 콘셉트로 VR, 홀로그램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핵심 앵커 사업으로, 수성못 일대 미디어 파사드와 연계하여 지역 문화자산 전환 및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주민 참여형 구정 홍보를 위해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모집한다. SNS 활용에 능숙하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블로그 기자, 유튜브 기자, SNS 서포터즈 총 50명을 선발하여 1년간 활동하게 된다. 홍보단은 수성구 정책 및 문화 정보를 취재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확산하며, 활동비 지급 및 우수 활동자에게는 구청장 표창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주민 인터뷰와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공감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등급을 달성한 수성구는 올해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독도수호 프로젝트' 등 독거 치매환자 지원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독거 치매환자의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의 우울감 감소와 만족도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 수성구가 대구시 주관 '2025년 주차질서 확립 구·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성구는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공영주차장 확충,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도입 등 주차난 해소와 질서 확립을 위한 선도적인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수성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수성구는 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지원, 물가안정 캠페인 등 다방면의 노력을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수성구가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생산성지수 부문 '기량향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성구는 인구 감소, 수도권 일극화 등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인구 증가, 출산 여건 개선, 청년 고용 확대 등 주요 지표에서 뚜렷한 개선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경제활동, 주민 건강, 문화·복지, 안전, 환경 분야에서도 균형 있는 성과를 보이며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했다.

대구 수성구가 장기간 미활용된 칼라스퀘어 공간을 80억 원 규모의 대형 미디어아트 테마파크로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닷밀과 최종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7월 개관을 목표로 VR, 홀로그램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성못 일대 미디어 파사드 조성 등 연계 사업을 통해 새로운 문화·관광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