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잉글리쉬 태권스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원생들이 모은 돈으로 연탄 300장을 기부했다. 연탄은 오는 21일 저소득 홀몸어르신 댁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칠봉사회가 수성구 황금2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지역 저소득층 주민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고산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단체가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340만원의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만촌3동 희망나눔위원회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220박스를 기탁했다. 이 김치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지역 저소득층 2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겨울의 초대, 두산동 음악회'가 주민들의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악 5중주, 클래식 중창, 남성중창 등 다양한 공연과 트리 점등식, 소원 메시지 작성 행사가 열렸다. 주민자치센터 꽃꽂이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성과 보고 대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자활참여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센터는 17개 자활사업단과 10개 자활기업을 운영해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대구시의 감염병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성구는 병원 협력체계 구축, 역학조사 완성도 향상, 생애주기별 감염병 사전예보제 실시 등의 노력이 인정받았다.

수성구가 2025년도 우수장애인 선수 3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선수는 2년간 훈련지원금, 대회출전비, 입상보상금 등을 차등 지급받는다. 수성구는 장애인 선수들의 운동 환경 개선과 꿈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수성알파시티2로에 대구 최초로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거리를 조성했다. 이 특화거리는 위생등급 지정 업소가 20개소 이상, 지정률 60% 이상인 지역에 선정된다. 수성알파시티2로 일대에는 28개소의 위생등급 지정 업소가 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방문 인증 SNS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구수성구협의회와 베트남협의회가 자매결연 교류협정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수성구청장과 구의장, 양국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양국 협의회는 2012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범물중학교 학생들이 1년간 모은 15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성구 범물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수성구 범어1동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가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에 '행복꾸러미'를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내도록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