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커스텀, 승민건설 등이 라면 25상자, 여성위생용품 21상자(19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탁, 저소득 가정에 배부되었다.

대구 수성구 황금1동, 돌봄 가족 위한 힐링 프로그램 '다독다독' 마음보듬기 사업 진행

대구 수성구는 동구, 북구, 달서구와 함께 역사문화자원을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 구는 문화유산 공동 연구 및 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대구 역사문화탐험대’ 사업을 시범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지역의 매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구직 단념 청년 등을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심리 상담, 직무 탐색,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프로그램 이수 시 지원금과 추가 선물이 제공된다. 2025년 2월부터 10월까지 상시 모집하며, 수성구청년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 만촌2동 보라빛안과의원,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36상자(100만 원 상당) 수성구청에 기탁. 기탁된 라면은 만촌2동과 만촌3동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 예정.

대구 수성구는 상동 덕화마을회관과 파동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에 대한 예비준공검사를 실시, 시공 적정성, 마감재 품질 등을 점검하고 지적사항을 보완 중이다. 덕화마을회관은 어르신 전용 공간과 공동작업실로, 파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공동이용시설, 행정복지센터, 다목적 강당 등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수성구는 향후 공공건축물에도 민관 합동 점검을 강화해 품질 향상 및 주민 만족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2월 3일부터 17일까지 수성구의 축제와 의료·웰니스 관광 홍보를 담당할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랜즈' 10명을 모집한다. SNS 채널 운영 경험이 있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홍보단은 수성구 주요 축제 및 관광 취재,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22년에는 8개국 14명의 홍보단이 11회 현장 취재 및 69건의 SNS 게시물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대구 수성구는 구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과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개 공영도시농업농장(총 450구좌) 분양자를 2월 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조일골, 천을산, 매호, 팔현농장에서 약 20㎡ 규모의 텃밭을 4만 원에 분양하며, 특히 올해는 사회적 취약계층 특별분양(무료)을 180구좌로 확대하여 더 많은 구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 수성구 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청곡종합사회복지관의 ‘사랑의 도시락 배달’ 사업에 84만 원을 후원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홀로 사는 노인 5세대에 주 1회 도시락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협의체는 매년 총 168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전세 사기 예방 위해 혼인·전입신고 시 맞춤형 정보 제공…2030세대 주거 안정 도모

대구 수성구, 스마트주차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및 3월 서비스 개시. IoT 기술 활용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향후 주차 정책 수립에 활용 예정.

대구 수성구는 지난 31일 범어도서관에서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특강을 실시했다. 카이스트 김동우 교수는 ‘AI 발전에 따른 사회 변화’를 주제로 강연하며,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성구는 AI 도입을 필수로 보고, 행정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며, 직원들의 AI 이해도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