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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달 수성구는 6.25 전쟁 참전 유공으로 화랑무공훈장 서훈 대상자였으나 전쟁 중 훈장을 받지 못한 고(故) 전형엽 일병과 고(故) 전달근 상병의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수했다. 이는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보훈 정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 지역건설업체와 상생발전 노력 인정받아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기관포상 수상.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지역 전문건설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대구 수성구, 망월지 두꺼비 로드킬 방지 펜스 설치 및 자연보호 활동 진행

대구 수성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 '스마트 헬스라이프'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만성질환 고독사 위험군 1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약상자를 통해 복약 지원 및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약 알람, 온라인 복약 정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성구는 이 외에도 모바일 앱, 효도인형, AI 돌보미 등 다양한 안부 확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고독사 위험 가구 관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 사업인 '똑똑! 행복 담임쌤이 왔어요~'의 지원 대상을 3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퇴직 상담교사들이 멘토가 되어 맞춤형 상담, 문화 활동, 친목 모임 등을 지원하고, 생일 밥상, 선물 제공, 특기·재능 개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2022년 3월 시작되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있으며, '2024년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성구는 자립정착금, 자립 수당, 주거 지원, 민간 후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족센터는 다문화 인식 개선 및 결혼이민자 정착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결혼이민자 여성을 본국 이해교육 강사로 양성하여 지역 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결혼이민자들의 자신감 향상을 돕는다. 2024년 85회 진행, 2025년에는 강사 국적을 확대할 예정이다. 참여 기관은 수성구가족센터(☎053-764-4317)로 신청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기억튼튼! 인지튼튼!' 단기쉼터 프로그램 1기를 4월 29일까지 운영하고, 2기는 4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인지 활동 수업, 건강 교육, '반짝활짝 뇌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증 치매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대구 수성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회의를 개최하여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 방안,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을 논의했다. 특히 텃밭 가꾸기 사업과 생활쿠폰 지원사업 등 새로운 사업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대구 수성구, 정월대보름 맞아 민속한마당 개최…전통문화 체험 및 구민 안녕 기원

대구 수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일 수성구청에서 관내 어린이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 대상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사업 안내, 위생·안전·영양 점검표 설명, 교육매체 대여사업 교구 전시 및 홍보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철저한 급식 관리 의지를 다졌다. 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에 위생·안전·영양관리 등 전문적 급식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구 수성구는 2월 10일부터 23개 동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토크'를 진행한다. 민선 8기 후반기 구정 운영 방향 설명 및 지역 현안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민 50여 명이 참석하며, 문화 공연, 구정 운영 보고, 구청장과의 대화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수성구 캐릭터 '뚜비'와 주민자치센터·문화센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파동은 청사 신축 공사 마무리 후 4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 범어도서관에서 '미래도시 구상을 위한 수미창조 포럼'을 개최하여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안준모 고려대 교수는 미래도시의 핵심 기술과 산업, 수성구의 디지털 혁신 방향을 제시했고, 박주홍 포항공대 교수는 지자체의 역할과 수성구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수성구의 미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