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는 30~60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인터벌 워킹 클럽'을 운영한다. 인터벌 워킹은 빨리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반복하는 운동법으로, 근육 손실이 적고 체력 향상과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다. 프로그램은 5월 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30분 화랑공원에서 진행되며, 보건소 체육지도자가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한다. 참가 신청은 3월 5일부터 수성구 보건소 건강증진과(☏053-666-3125~6)로 전화 접수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는 4월 24일까지 범어통합건강관리실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음악과 함께하는 근력강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만성질환자 및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음악을 활용한 리듬감 있는 동작으로 운동의 즐거움을 더하고, 프로그램 전후 측정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건강 캠페인을 개최, 체성분 측정, 영양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 걷기 환경 조성 등의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 수성구 망월지에 두꺼비 400여 마리가 산란 이동을 시작하며 장관을 이루었다. 수성구는 로드킬 방지 펜스 설치, CCTV 모니터링 등 두꺼비 보호에 힘쓰고 있으며, 생태교육관 건립 및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생태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25일 ‘수성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4년 사업 실적 및 2025년 협의체 운영 계획 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 심의 등 주요 안건을 다뤘다. 협의체는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희망수성 복지아카데미’ 개최, 위기가구 문제 해결을 위한 ‘마을건강복지계획’ 확대 추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 등을 통해 맞춤형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더불어 행복한 수성’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26일 마을돌봄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다뤘다. 수성구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퇴직교사와 아동복지교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퇴직교사 활용 사업은 수성구만의 특화사업으로 아동과 부모 간의 정서적 유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태블릿 PC 활용 인지 재활 훈련, 인지 학습지 훈련 등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2월 12일부터 운영한다. 참여자에게는 무료 난청 검사와 청력 관리 교육도 제공된다. 또한, 치매 환자 보호자를 위한 '보호자 프로그램'도 2월 25일부터 운영되며, 치매 돌봄 교육과 함께 요가 등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지원한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및 양육자를 위한 '마음성장상담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양육 상담 전문가 7명을 위촉하고, 심리검사, 발달 지연 조기 발견, 맞춤형 양육 상담 등을 제공하며, 보육 교직원 지원도 병행한다. 상담 분소 확대 및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3월 초부터 홈페이지에서 매월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다자녀 가정은 수시 신청 가능하며,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연회원 양육가정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구 수성구,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 장려상 수상 및 특별교부세 1억 원 확보. 기업과 주민을 위한 규제혁신 노력 높이 평가받아.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8개국 24명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수성 글로벌프렌즈 2기'를 위촉하여 수성구 관광 홍보를 강화한다. 홍보단은 SNS를 통해 수성못, 들안길, 지역 축제 등을 홍보하고, 공무원 동아리와 교류 및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2024년 환경관리업무 평가 3년 연속 우수상 수상! 환경부 '2024년 그린시티' 선정, 망월지 생태환경 복원 등 다양한 환경 개선 노력 인정받아.

수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쌀 30포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