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시, 공연, 교육,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역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수성구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된 수성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도시 사업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예, 미디어아트 등 공동 문화예술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만촌2동, 취약계층 위한 '행복을 전하는 며느리 밥상' 사업 업무협약 체결.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 희망나눔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채미원집반찬이 협력하여 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등의 복지사업 추진.

대구 수성구, 초4~고3 자녀와 학부모 대상 '자녀의 두뇌사고 바로알기' 프로그램 운영. 3월 29일~4월 27일, 전문 두뇌검사로 자녀 두뇌 특성 이해 및 맞춤형 진로·학습 상담 제공. 학부모 특강, 온라인 두뇌검사, 1:1 맞춤 상담 진행. 55가족 선정, 학생·학부모 함께 검사. 미래역량 교육 프로그램 확대 예정.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2025년 상반기 건강아파트 운영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참여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건강아파트' 사업은 권역별 취약지표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신체활동 프로그램 및 건강체험부스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아파트 커뮤니티 및 SNS를 활용한 건강정보 공유와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프로야구장 최초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 조성. 야구장 내 식품접객업소 24개소 중 20개소(83.3%)가 위생등급 획득. 관람객 증가에 따른 식품위생 안전 강화 및 쾌적한 외식환경 제공.

대구 수성구, 고물가·고금리 시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확대…경영안정자금 증액,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발행 등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생각을 담는 길' 활성화 및 코스 확대를 위해 전문가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첫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 16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기존 6개 코스와 확대 예정 구간을 탐방하며 개선사항과 의견을 공유했다. 6월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걷기 좋은 수성구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대경ICT산업협회와 스마트도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도시 발전 공동 연구, 기술 지원 활성화, 상호 협력 및 자문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수성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도시 재인증을 위한 노력과 함께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과제 발굴 및 사업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이 제2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 3연패를 달성했다. 류지수, 유경민, 최여진 선수가 금메달을, 강명진, 김가현 선수가 은메달을, 이진주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대구 수성구 들안예술마을 소상공인 연합회, '2025 골목상권 회복지원사업' 선정으로 5천만 원 확보. 연말까지 스탬프투어, '들안예술주간' 행사, 전문가 컨설팅 등 골목상권 회복 지원 사업 추진 예정.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정책과 연계, 공예 중심 문화산업과 지역경제 융합한 골목상권 모델 제시 기대.

대구 수성구 캐릭터 '뚜비' 굿즈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매출 1억 원을 돌파했다.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과 국내외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인지도를 높였으며, MZ세대를 겨냥한 전략이 매출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수성구는 지역 특화 굿즈 제작 및 해외 시장 진출 등 브랜드 가치 확장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초소규모 건설현장 안전 강화 위해 민간기관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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