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경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성구의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진흥원의 '대구아트웨이'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자원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 이전부터 대구아트웨이 전시 및 팝업스토어 운영 등 협력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협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2025년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10월까지 방역 취약지역 및 민원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분무, 연무 소독과 유충구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방역소독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통해 실효성 있는 방역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여성 창업 컨설팅 사업 선정…맞춤형 지원으로 여성 창업 활성화 기대

대구 수성구, 저장강박 1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2톤 쓰레기 청소 및 쾌적한 환경 조성

대구 수성구는 지난 1일 수성문화원 주관으로 노변동 사직단에서 국가안정과 국민통합을 기원하는 수성사직제를 봉행했다.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전통 제례악 공연과 함께 고증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김대권 수성구청장 등이 제례를 올렸다. 수성구는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는 27일 약 190명의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활사업 설명회 및 사업장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자활사업 방향 안내와 더불어 참여자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통합금융사례관리프로그램’ 등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사업장 내 화재 예방 및 대응 교육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썼다. 수성구청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는 현재 20개 자활사업단과 10개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자활 능력 배양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저소득 어르신 30명 대상 봄맞이 나들이 행사 진행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영유아 응급 상황 발생 시 교직원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과 협력하여 소아 심폐소생술 및 기도 폐쇄 처치법 등의 실습을 제공한다. 또한,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에 파동 지역에 '장난감 숲' 분소를 개소하여 육아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가정위탁 아동, 아동복지시설 보호 아동과 그들의 원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상담과 식사 지원을 결합한 ‘가족 마주봄’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 이 사업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해 맞춤형 상담과 식사 기회를 제공하며, 상시 모니터링과 만족도 분석을 통해 사업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울아산속내과, 수성구 취약계층 위해 쌀 25포 기부

대구 수성구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 보호 및 향상을 위해 17명의 인권지킴이를 위촉하고, 노인 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인권지킴이는 시설 내 인권 침해 예방, 어르신 의견 수렴, 정기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통해 어르신 인권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수성구는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보고 시스템을 통해 인권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한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미취업 중장년층 대상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RESTART' 사업 추진. 1인당 최대 10만 원 지원, 40세~64세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중장년 미취업자 대상. 어학, 국가자격(기술·전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료 지원. 12월까지 운영 예정,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