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성구는 세외수입 징수 실적과 관리 노력 두 부문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수성구가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 기초생활수급자 조사, 저소득층 자립 지원, 자활기금 결산, 소위원회 의결 사항 사후 심의 등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월 1회 이상 위원회를 개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만촌동 일원 노후 포장 정비 공사를 완료하여 통학생과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3억 4천만 원을 투입하여 아스팔트 절삭·덧씌우기 및 미끄럼 방지 포장을 시행했으며, 향후 건립될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접근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해 대구청소년복지시설협회, 수성중독연구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독 문제 청소년 사례 발굴, 회복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위기청소년 긴급 보호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가 만촌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토지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의 목적, 절차,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법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대구 수성구가 26일 범물1동을 시작으로 관내 23개 동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공감토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문화공연, 구정 운영 보고, 공감토크 순으로 진행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과 민원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대표 캐릭터 '뚜비'의 홍콩 글로벌 마케팅·라이선싱 전문기업 OBG와 정식 지식재산권(IP)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뚜비' 캐릭터의 홍콩·마카오 시장 내 라이선싱 및 사업화를 전담하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로열티로 환수하는 구조로 공공 캐릭터의 해외 수익 창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수성구는 확보된 로열티 수익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동부삼기가스상사 황상문 대표가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 컵라면 100상자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황 대표는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도 활동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8억 원을 투입해 보행 안전 시설물 및 점자블록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되거나 훼손된 점자블록, 낮춤석, 볼라드 등을 교체 및 재설치하며, 수성구 전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보행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가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 12개소를 추가 설치하며 대구시 내 최다 운영 지역으로 발돋움했다. 이번 셸터는 냉난방, 공기정화, 실시간 교통정보, 와이파이, 충전기, 냉온열 의자 등 편의시설과 함께 CCTV, 비상벨 등 안전 기능을 강화하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가 사회보장급여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고 행정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회보장급여 알림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기존 우편 통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시간 진행 상황 안내 및 맞춤형 지원 정보 제공을 통해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 수성구 고등학생 12명을 일본 이즈미사노시에 파견하여 글로벌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도시 간 우호 교류 협정에 따라 청소년 교류 확대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3년 연속 추진되었으며, 학생들은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 전통문화 체험, 간담회 등을 통해 국제적 소통 역량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