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환경 지킴이 '뚜비' 공연 진행

대구 수성구 매호동에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갯벌 마을회관'이 개소했다. 2층 규모의 마을회관은 노인 일자리 사업장, 마을 소통 공간, 경로당 등을 갖추고 있으며, 게이트볼장도 함께 조성되어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범어공원에서 ‘나야대령기념비 참배식’을 개최했다.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해 순직한 고(故) 우니 나야 대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유족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나야 대령의 딸 파바시 모한 박사와 가족이 미국에서 방한하여 참배식에 참석했으며, ㈜아진산업 서중호 대표이사는 성금 2,700만 원을 전달하며 유엔군 희생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유족 또한 지역 아동을 위한 성금 2,500달러를 기탁하며, 한·인도 간의 우호를 더욱 돈독히 했다.

대구 수성구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범어공원에서 ‘나야대령기념비 참배식’을 개최했다.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해 순직한 고(故) 우니 나야 대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유족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나야 대령의 딸 파바시 모한 박사와 가족이 미국에서 방한하여 참배식에 참석했으며, ㈜아진산업 서중호 대표이사는 성금 2,700만 원을 전달하며 유엔군 희생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유족 또한 지역 아동을 위한 성금 2,500달러를 기탁하며, 한·인도 간의 깊은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대구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은 '비·바·부 프로젝트' 참여 청소년들을 위해 뮤지컬 배우, 교수, 건축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밀착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으로, 뮤지컬 제작, 애니메이션 제작, 캠퍼스 시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5월 한 달간 진행된 전통문화 테마투어 '폭싹 놀았수다, 조선 타임슬립'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조선시대 화가 신윤복의 그림 속 한복과 소품을 착용하고, 고미술 작품이 소장된 대구간송미술관을 관람하는 이색적인 전통문화 체험으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수성구는 5월 28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여 성동교 일대에서 생태계교란식물인 가시박 퇴치 활동을 실시했다. 자연보호수성구협의회 회원과 수성구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수성구는 매년 가시박 제거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 조성 및 생물다양성 증진에 힘쓰고 있다.

대구 수성구는 아이돌봄시설(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의 현장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2025년까지 11인승 차량을 지원한다. 6월부터 12월까지 수성올인원 돌봄·키움 플랫폼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및 보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는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수성여성클럽 내 ‘공예 창작 공간’을 조성하고 공예 교육을 지원한다. 구민 참여 공예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작품 판매 지원을 통해 여성들의 창작 활동이 소득 창출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대구 수성구, 6월 1일부터 신매광장 등 3곳 ‘자율금연권장구역’ 지정. 주민 자율 금연 유도로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 금연 안내 현수막 설치 및 금연 교육·홍보 활동 병행 예정.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설명회에서 유전자 시료 채취 우수기관으로 국방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2009년부터 약 240건의 유가족 유전자 시료를 채취하며 전국 5대 권역 중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으며, 유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덜기 위한 세심한 배려와 체계적인 운영으로 호평받았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유해 발굴 및 신원 확인을 위한 홍보와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성미래교육재단, 청소년 및 대학(원)생 18개 팀에 8,600만 원 프로젝트 지원금 지급. '몰입·시동 프로젝트' 통해 학생 주도 프로젝트 기획·운영 지원 및 수성구 캐릭터 '뚜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