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폭염 대비 취약 노인 보호 위해 맞춤돌봄서비스 집중 홍보 나서

대구 수성구는 복지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뚜비 복지 상담소’를 운영한다.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를 순회하며, 저소득 밀집지역 주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나선다. 6월 13일 범물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11월 범물노인복지관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민원담당공무원 120명 대상,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적극 행정 추진

대구 수성구, 주택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부과 시행 앞두고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대상 직무 교육 실시. 6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민원 응대 위해 실무 교육 진행. 온라인 신고 가능하며, 수성구는 주민 홍보 활동 병행.

대구 수성구는 지난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는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부패취약 요인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QR코드를 활용한 즉문즉답 코너를 통해 직원들은 익명으로 질문하고 구청장의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청렴 메시지를 담은 팝페라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직원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나누고 조직문화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문화 확산 위한 정책 논의

대구 수성구, 룰리커피와 문화관광 활성화 MOU 체결…고모역 중심 콘텐츠 개발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대구 수성구는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6월 10일부터 범물동과 수성못 일대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운행을 시작했다. 범물동 DRT는 버스 노선 부재로 불편을 겪던 지역 주민들의 건의를 반영하여 도입되었으며, 도시철도 및 시내버스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수성못 DRT는 수성투어버스와 연계하여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 자율금연권장구역서 금연 캠페인 전개…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대구 수성구는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수성구민운동장에서 지진 대응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구청 직원, 자율방재단원, 통장 등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지진 대피 요령 교육 및 실제 대피 훈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원활히 마무리되었다.

대구 수성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보훈가족의 희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한 ‘디카시 작품 전시회’를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수성구청에서 개최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수성구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들이 공모한 디카시 작품 20점을 선보였다. ‘디카시’는 사진과 짧은 시를 결합한 새로운 문학 장르로, 보훈의 가치와 감사의 마음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대구 수성구는 11일 '청렴DAY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에게 '청렴라떼'를 나눠주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장 내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 실천을 독려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갑질 근절, 동료 간 화합과 배려, 유연한 조직 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의지를 밝혔다. 수성구는 6월 13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직원들과 청렴에 대해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