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고모령 가요제가 9월 13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전국에서 754명이 참가 신청한 이번 가요제는 12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예선을 거쳤으며, 총상금 1,200만 원을 두고 경쟁을 펼칩니다. 인기가수 김용임, 배금성, 방주연 등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 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민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 20여 명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이웃의 안부 묻기 실천과 고독사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장경호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김경란 동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수성구 지산1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 지역 주민들에게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위기가구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대구 수성구는 2일 전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과 실제 위반 사례를 교육하며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였다.

대구 수성구는 오는 10일 'AI 혁명시대의 개념과 현황 이해'를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 자녀교육 방향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수성구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4일 대륜중학교에서 ‘2025 수성구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교육부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수성구와 아이베카(IVECA)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에게 글로벌 소통 능력 향상 기회를 제공한다. 대륜중 학생 23명은 싱가포르 국제학교 학생들과 8차시에 걸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하며, 아이베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국제 문제 탐구 및 문화적 차이 이해를 통해 세계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도모한다.

대구 수성구 고산1·2·3동은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위기가구 지원 요청 방법 안내 및 관련 제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 정호승문학관은 '시가 흐르는 범어천' 북토크 행사를 개최하여 정호승 시인과 함께 그의 시 세계를 탐구하고, 범어천에 조성된 시 공간을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문학적 감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수성구는 2025 제7회 수성구청년축제의 일환으로 '무대를 찢어라' 청년 창작댄스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전국 19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0명까지 팀을 구성하여 올 장르 창작 퍼포먼스 또는 스트릿댄스·커버댄스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 예선 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8개 팀은 본선 무대에 진출하며, 심사위원으로는 댄싱9 시즌2 루갈케이, 스맨파 프라임킹즈 리더 트릭스, 스우파2 울플러 미니가 참여한다. 대상 200만원 등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본선 진출팀 전원에게 상금이 주어진다.

대구 수성구는 9월 13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걷고! 끊고! 줄이고! 건강한 나로 한 걸음’이라는 주제로 제19회 수성건강축제를 개최한다. 검진, 건강, 한방, 힐링 4개 테마로 혈압·혈당 검사, 의료기관 검진·상담, 한의 진료, 물리치료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수성구, 시니어클럽 참여 어르신 대상 안전·디지털 교육 실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사회참여 지원

대구 수성구는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보건 관리체계 확립과 운영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조항, 어린이집 운영자의 책임,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방안 등을 다루며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